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濟州牧使邊是泰初巡狀啓, 又聞出來軍官之言, 則島中風災之慘, 甚於陸地, 柑橘盡落, 進上充數, 恐無其路, 非但柑橘爲然, 凡係進上物種, 亦多可慮云。 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備邊司言啓曰, 卽見全羅監司李濡啓本, 則智島人朴立, 捉來推問後, 以其所供辭緣, 枚擧馳啓矣。 朴立, 以爲四五年前, 異國人三名, 漂到本鎭, 又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朴信圭啓曰, 昨因司譯院啓辭, 有訓導卞爾標, 別差李俊漢等拿問之命矣。 先私後公, 誠如譯院之啓, 拿問固無不可, 而臣等之意, 竊有所不然者。 各衙門之與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目, 粘連觀此全羅監司狀啓, 則濟州牧使尹鼎和, 身病極重是如, 累度呈辭是白置。 絶島與內地有異, 廢閣公務, 果爲半歲, 不可無趁速變通之道, 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申懹, 以備邊司言啓曰, 全州被捉人劉連稱名者, 與濟州漂來人等, 一處對坐, 詰問根脚, 而無一言相通, 漂漢等, 皆以爲決非中原之人云。 故姑令刑曹, 拘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五日程, 遠地還送, 極爲有弊, 李溭改差, 何如? 上曰, 依爲之。 又所啓, 頃日忠淸監司李弘迪, 以安眠島開墾事啓請, 故回啓請推, 以着實禁斷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濟州牧使邊是泰初巡狀啓, 又聞出來軍官之言, 則島中風災之慘, 甚於陸地, 柑橘盡落, 進上充數, 恐無其路, 非但柑橘爲然, 凡係進上物種, 亦多可慮云。 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觀魚臺, 望見其島, 則其間相距, 不甚遼遠, 視若南山之近矣。 問諸漁人曰, 汝等漁於彼乎? 答曰, 彼處, 多有大魚, 故時時往漁矣。 且其上, 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新及第鄭敞選, 卽耽羅人, 而其文翰人地, 自是一島中佼佼者, 臣與注書趙鎭禧, 酬酢之際, 言其可合於假官, 日昨廳注書之差出也。 堂郞相議, 終至擬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以驗其情僞之意, 旣已稟定於榻前, 故以此意, 分付於譯官輩矣。 卽接其手本, 則所謂劉姓人, 率往濟州漂漢所在處, 與各省之人, 會坐一處, 各其方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인(島人)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페이지 / 76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