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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主簿, 遷監察, 仍受本職矣。 上曰, 卽今爲國之道, 惟在爲民, 爲民之道, 惟在擇守令。 今日召見, 意非偶然, 下去後各別勉爲之, 可也。 郭山郡守金渲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서(島嶼)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可謂一夫當關, 萬夫莫開之險矣。 夫所謂念駐項, 則乃在於月串·濟物之間, 而孫石項, 則亦在於德浦·草芝之間也。 夫濟物·草芝鎭, 若置其戰防船各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서(島嶼)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托之以種首備盜之責, 京師之桴鼓不驚。 惟通才無適不宜, 況素操有足可尙。 涖官則律以繩尺, 式遵家庭之義方, 飭躬則本之詩書, 一洗介冑之習氣。 自弱冠而膺韜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서(島嶼)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考, 可也。 抄出擧條 上曰, 欲爲下敎矣。 持公事勝於他入侍矣。 唐陽城, 爲司業時, 諸生之七年不歸覲者, 斥之, 司業猶許歸覲, 況在上者乎? 古者以親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서(島嶼)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所貴文武之兼備, 宰相由內居外, 亦有飭敎之時行, 肆將三道統禦之權, 庸付西省攸注之手, 惟卿, 宣王化於兩南關北, 贊機務於六曹籌司, 向來東銓之力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서(島嶼)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江華留守元景淳書, 王若曰, 國家重兩都之寄, 予方難於其人, 廊廟輟貳樞之班, 卿實合於是任。 玆宣十行之諭, 困煩一赴之勞, 眷彼江都之雄饒, 實天府之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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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然。 在魯曰, 德宗室只稱國王臣, 此似未安矣。 上曰, 稱孝曾孫如何? 稱姪子亦不可, 只稱國王臣者此也。 上曰, 江都事, 何如? 左相旣已看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서(島嶼)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主簿, 遷監察, 仍受本職矣。 上曰, 卽今爲國之道, 惟在爲民, 爲民之道, 惟在擇守令。 今日召見, 意非偶然, 下去後各別勉爲之, 可也。 郭山郡守金渲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서(島嶼)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事, 守令數遞, 殆同五日京兆, 非但迎送之有弊, 公務之積滯, 未有甚於近日, 民焉得不困, 國焉不窘哉? 爲今之道, 莫若擇其人而任之, 任其人而不疑, 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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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其役, 鱗次逃散, 將作指徵無處, 故上納軍布, 年年減縮, 軍需罄竭, 武備不完, 今以都監砲手言之, 中旬久廢, 賞賜無階, 故春秋衣資, 預先斥賣, 居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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