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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而直欲無言矣。 本監官生等, 以官制變通, 曆帖增減事, 暗自綢繆, 互相誑誘, 僞成草記, 冒呈喉院, 雖以違式, 旋卽見退, 事未前有, 不啻痛惋。 凡僞造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而直欲無言矣。 本監官生等, 以官制變通, 曆帖增減事, 暗自綢繆, 互相誑誘, 僞成草記, 冒呈喉院, 雖以違式, 旋卽見退, 事未前有, 不啻痛惋。 凡僞造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執義蔡元默啓曰, 噫嘻痛矣, 世道詿誤, 義理晦塞, 至於今番秋曹罪囚而極矣。 渠以鄙悖之類, 潛蓄凶憯之計, 肆發通文, 投諸賢關, 遣辭陰險, 引用凶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刑曹啓曰, 謹依備邊司草記批旨, 罪人李寬瑞, 全羅道珍島郡金甲島, 限己身島配, 而待過齋嚴刑押送, 金漢柱·崔哲錫, 姑先具格嚴囚, 以竢一朔限準納之意,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目, 前校理李命允原情云云。 問目內辭緣, 泛稱遲晩, 所當請刑是白乎矣, 曾經侍從勿爲請刑, 載在法典, 議處何如啓, 此囚或參涉於說弊訴冤之論, 至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俵餉軍丁, 衆招甚㫼, 斷案已成, 各面訓長之發丁領率, 抄戶籍齎, 俱犯罔赦之罪, 而其中金百煥, 陳敬心, 洪日模之密語計事, 同惡相濟, 係是萬目所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朴承輝以義禁府言啓曰, 以全羅道放未放成冊, 羅州牧智島島配罪人金亨選, 康津縣薪智島島配罪人卞鍾浩, 古今島島配罪人李基福, 靈光郡荏子島島配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時囚罪人李命允原情公事判付內, 特貸一縷, 姑先施以島配之典事, 命下矣。 李命允全羅道康津縣古今島島配, 而以判付內辭意, 具罪目, 依例發遣府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朴承輝以義禁府言啓曰, 以全羅道放未放成冊, 羅州牧智島島配罪人金亨選, 康津縣薪智島島配罪人卞鍾浩, 古今島島配罪人李基福, 靈光郡荏子島島配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時囚罪人李命允原情公事判付內, 特貸一縷, 姑先施以島配之典事, 命下矣。 李命允全羅道康津縣古今島島配, 而以判付內辭意, 具罪目, 依例發遣府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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