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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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對, 而日字已迫, 趁今束裝然後可行, 故敢此先退矣。 上曰, 先退, 可也。 觀柱退出。 上曰, 次對爲之。 敎曰, 今日次對, 備堂多不入來, 何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今欲使操觚負笈者, 猝棄素業, 則有非時月間可期, 依英廟朝己卯定式, 監試小學講, 大科一經講, 自明年復舊設行, 專尙經義, 毋循句讀, 係是目下要道, 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出擧條 載瓚曰, 頃因江華留守疏請, 湖西所在江都米一萬石, 待秋捧移送事, 筵稟行會矣。 卽見忠淸監司元在明狀啓, 則以爲江都米數, 不過六千四百餘石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米一萬石, 待秋捧移送事, 筵稟行會矣。 卽見忠淸監司元在明狀啓, 則以爲江都米數, 不過六千四百餘石, 而本道穀簿, 自來不敷, 又値大無, 來頭接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乎? 榮輔曰, 當初定例, 則以蔘爲包, 而近來則代以銀包, 或參用雜物, 故亦曰雜包矣。 上曰, 功臣賜牌田結·奴婢, 自本家每盡折受乎? 榮輔曰, 功臣賜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全數, 之次邑折半, 稍實邑三分一仍停事也。 辛未壬申舊還, 依道啓分數仍停, 而癸酉未捧, 尤甚邑折半, 之次邑三分一停退, 稍實邑勿論。 其一, 還餉中租豆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備邊司言啓曰, 卽見黃海監司徐能輔狀啓, 則備陳道內綿農判歉之狀, 仍以爲, 今年本道訓局砲保及各軍門各衙門身布中木邊條, 竝許折半代錢, 江都選武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朴晦壽, 以漢城府言啓曰, 每式年成籍後, 五部帳籍江都件, 例於翌年春, 臣府郞官持往藏置矣, 乙酉式帳籍, 發遣本府郞廳藏置事, 依例擧行, 而帳籍封裹雜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黃海監司徐能輔狀啓, 則備陳道內綿農判歉之狀, 仍以爲, 今年本道訓局砲保及各軍門各衙門身布中木邊條, 竝許折半代錢, 江都選武布, 依例純錢收送事, 請令廟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而近於華飾, 不可實用者矣。 榮輔曰, 此亦是戚繼光所云花法矣。 上命挾侍, 出示筒箇一部。 仍敎曰, 此是故領相, 奉使瀋陽時持來者, 而與我國制樣, 大同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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