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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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具允明, 以刑曹言啓曰, 罪人, 島配事, 命下矣。 所當卽爲發配, 而臺達方以鞫問爲請, 姑不得擧行之意, 敢啓。 傳曰, 知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可以支當, 內而軍門各司, 外而營閫邑鎭, 用度浮費, 不可不商量裁減, 筵敎誠爲至當。 而限以丁巳則太遠, 今若限以五十年以後新設增加者, 京外一體革去,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亟施遠竄之律。 令曰, 亟停勿煩, 請島配罪人鼎九, 亟令王府, 依律正刑。 令曰, 勿煩, 請新及第趙潤玉, 明覈拔去。 令曰, 勿煩。 請還寢物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秋曹行會, 當爲正法, 而順天梟示罪人, 以十四日正法事, 下敎矣。 他罪人, 遠道則自可爲十四日以後, 而近道則當爲十四日以前矣。 此則何以爲之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之事矣。 尹泰淵事, 雖因訓局關文, 而捉囚徵債, 則甚非所宜, 李裕身事, 果如狀中所論, 亦極非矣, 竝拿問嚴處。 其時訓別事所捉蔘, 定式屬公事, 捕捉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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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則幾貽羞一道矣。 上曰, 其女有節, 則豈有人人求媒之事乎? 光漢讀書啓訖, 上命書傳敎曰, 今覽御史書啓, 奉化縣監李翊胄, 頃於初覆時, 欲爲處分, 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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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直招, 而姜巨於之先犯下手無疑, 申莫男等, 不過同時下手, 而此與故殺有異, 則造謀加攻, 非所可論, 雖以姜巨於之言之, 世贊之當初所爲, 可謂買打, 雖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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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司憲任希敎, 執義成胤儉, 掌令鄭彦暹, 持平金翊休啓曰, 罪人五得所犯, 實是前古所無之變, 偸取情節, 萬萬凶獰。 酌處之命, 雖出於我聖上好生之德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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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書傳敎曰, 今聞秋官所奏, 梁太熙事, 引律適中, 以不期而殺人律勘處, 崔大中事, 予有初料而捉來大中, 令打大中以衆敺打之際, 雖有實因, 元犯何知? 其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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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命, 仍令鞫廳, 嚴鞫得情, 夬正王法。 措辭見上 請還收罪人權攝減死絶島定配之命, 仍令鞫廳, 嚴鞫得情。 措辭見上 請物故罪人燁·[㙉]諸子中年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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