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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徐文重, 以訓鍊都監言啓曰, 軍兵保布上納之規, 每年十月初, 各道差使員, 領來催督畢納後, 分給冬衣之資矣。 今年則各道被災裁減之數, 及庚申·辛酉兩年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自上熟鰒停進, 蓋出於軫念民弊, 而若有補益於進御, 則豈可以些少之弊而停止乎? 況且封進之邑, 厥數不少, 自今更令輪回封進, 宜矣。 上曰, 依爲之。 錫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遠接使尹堦, 移授江都之任, 勅使回還時, 伴送使, 以他人差出之意, 分付該曹, 何如? 答曰, 允。 又啓曰, 今此勅行回還後, 當有謝恩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今日備局堂上引見入侍時, 訓鍊大將李義徵所啓, 文殊山築城, 當爲始役於明春, 役糧, 旣自廟堂定奪, 劃給三南儲米三千石, 而運致遲速, 未可預料, 如或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刑曹判書李義徵所啓, 江都女墻之役, 今纔半矣, 而役糧殆盡, 將未免停止, 本廳之措置穀物, 在於遠地, 未及輸來, 宣惠廳亦有償還都監之米, 而惠廳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宇杭, 以賑恤廳言啓曰, 本廳, 以江都米一萬石, 以左右兩站船隻載送事, 榻前定奪矣。 卽今都民, 飢饉方急, 不可不及時分濟, 而水站船隻數少, 勢難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有如此矣。 凡常人之情, 舊還未收旣多, 則新還上, 不敢不備納, 而旣滌未收, 則新還上之中, 又復積逋, 除流亡絶戶外, 誠不宜續續蕩減。 況此事則出於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府, 明春如欲分給, 則取用陳米, 以爲新舊替換之地, 似爲得宜矣。 上曰, 令廟堂稟處。 又所啓, 江都內局房軍器, 積置已久, 而年年摘奸之時, 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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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相臣李德馨書啓中, 有承命往審之言, 以此觀之, 築城之議, 蓋自朝宗朝有之矣。 雖以今番事言之, 自前冬以後, 大臣將臣及諸臣, 皆已往見, 備陳形便, 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召, 臣罪尤大。 伏乞聖慈, 將臣職亟賜遞罷, 仍治臣罪, 以警具僚, 不勝幸甚。 臣於乞免之章, 不宜贅陳他語, 而臣待罪藩任時, 仰承朝命, 有所區畫, 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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