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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曾以乙未以上未納公糴, 姑爲停捧事, 榻前定奪, 分付諸道矣。 今聞監·兵·統三營分糴及江都·南漢·京司移轉各穀, 不爲擧論之故, 民間, 莫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所啓, 前者校理黃玧, 以江都試才御使, 還來, 以江都敎養官設置之意, 有所陳達, 而自上以問議大臣而處之爲敎, 玆事非甚緊急, 且無自上下詢之事, 故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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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禮曹啓曰, 自前八道及松都·江都審藥, 以典醫監·惠民署醫官, 計其取才點數, 次第輪回定送, 瓜滿後差送交代, 乃是流來古規也。 故監司·留守, 雖或拘於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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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事極寒心, 楊州軍兵, 本非南漢之有, 中年, 自摠戎移給矣。 今則守禦廳諸色軍兵, 及竝其義僧而計之, 有裕於城堞之守, 摠戎廳, 則軍制不能成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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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都下木布·帋地之價, 竝皆騰貴, □賣於都民, 捧銀下送, 則可無與彼乖□, 而都民亦得以蒙其利矣。 木布所儲, □出數百同, 欲爲從市直發賣, 敢此仰達。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柳尙運曰, 江華留守李頤命狀啓, 以爲本府各鎭堡土卒給代, 例以餘丁木下送, 而今年則四月以後, 全未給代, 請令廟堂, 斯速分付下送云。 江都十一鎭土卒等給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鎭龜所啓, 御營廳所管江都城牒及水門頹壞等處, 開春卽時修築之意, 曾已定奪, 且臣待罪本廳後, 得見留守金昌集啓聞, 則以爲水門加出之處, 旣是肉土, 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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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備邊司言啓曰, 以禮曹判書金鎭龜, 榻前所啓, 今年春間, 江都移轉穀, 在南漢近邑者, 使之輸納南漢, 則各邑, 以姑爲分給民間, 秋成卽爲捧納之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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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且海路有寇, 則尤不當入也。 南漢雖近, 曾亦缺六七字有津路, 倉皇急遽之時, 渡涉實難, 二處俱未缺四五行則倚險, 故城堞尤少, 賊若久據都城, 則與駐蹕之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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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障重地, 而連爲陰雨之備, 六七年來, 民未息肩。 前留守閔鎭遠, 欲爲收拾民心, 以觀試才設行之意狀請, 而尙未覆啓, 軍民日夜顒望矣。 今番習操, 雖爲停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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