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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錫衍曰, 江都異於他所, 他類已爲團束, 數字缺又無徵布之事, 試才試講, 不必爲之矣。 光佐曰, 江都校生·軍官, 作隊以軍兵爲用, 則不減其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閔鎭厚所啓, 江都則每年軍餉還上, 以八千石定式分給, 不足則必啓聞蒙許, 然後加給, 其耗穀則皆令本府取用, 而廣州則無此規, 故還上分給之數, 常患太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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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都也。 臣又聞通津縣監李元命之言, 則群情一皆願屬鎭撫營, 不願屬摠戎廳云, 此雖出於遠近難易之勢, 若値緩急, 摠戎使當隨大駕, 或爲赴戰, 別無一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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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欲請未暇之語矣。 其後還朝上箚, 更申前說, 而乃曰, 江都外援, 如白馬·文殊, 最爲緊重, 築城儲穀, 皆不可緩, 然有難一時竝擧, 待時區劃, 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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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權遂啓曰, 江都一境, 周遭二百二十八里有餘, 十二鎭堡, 四十九墩, 雖爲列置, 而此外尙多要害可守之地。 所謂鎭堡, 只有若干土卒, 多者不滿五六十, 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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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任舜元, 以賑恤廳言啓曰, 因吏曹正郞趙泰億疏陳, 備邊司覆啓內, 湖南所在平安道作米, 輸納江都, 民多怨言, 令該廳稟處事, 命下矣。 上年京倉米一萬數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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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長慮者之可憂可懼也哉? 當今日太平無事之時, 抑爲保障, 以備不虞, 實有國先務, 而守古循常, 恃其南漢·江都, 只以目前之事爲急務, 而爲國家不有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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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之上, 物色相猜, 事無大小, 動成變觸, 雖國家重事, 好議論好道理, 類不免扞格不成, 甚可恨也。 人有恒言曰, 今日國家萬事, 無可爲者, 只堪懷祿保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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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丙子之亂, 大駕若入江都, 則必不至取敗, 至今人皆恨之矣。 今此都城, 雖云闊大, 若定守堞之計, 則自鞍峴至龍山, 如瀋陽之築外城, 然後當通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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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德諴·鄭弘翼賜諡之時, 亦皆有狀, 獨於愼儀, 不成狀行之文, 殊是欠事, 今聞其家狀, 方在京中云, 使主文者, 或有文望之人, 速爲撰出, 則其在事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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