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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太廣酌定, 可也。 德遠曰, 前因右副承旨申厚載所啓, 京衙門直關列邑之弊, 一切禁斷事定奪, 知會於外方缺勢, 無[與]他司有異, 獄訟推覈之時, 外方多有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家童兒之學書者, 代講以來, 有名無實, 莫此爲甚。 熙曰, 此言果然矣。 敎官八員, 其數誠多, 後日欲與他裁減事, 一時陳達之意, 已與僚相相議矣。 今則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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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鐵子砲一百七十門, 蓋爲歲末闕內放砲時所用, 而詳聞其應用之數, 則不過一百十門云, 其餘六十門, 移置山城, 以爲守禦之具, 似爲便宜。 且佛狼機十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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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留守尹趾完所啓, 江都邊將及雜色軍兵船夫等, 以元穀放料之數, 一年例下六百餘名, 所費似少, 而積年計算, 則其數不貲, 以此軍餉, 逐年有減而無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臣·備局堂上引見入侍, 知事尹以濟所啓, 江都, 有本廳留營內外兩庫, 內庫則在於本府城底, 外庫則在於月串鎭前, 而內庫則在前, 自本府定送附近居[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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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木參半, 且以大同木作錢爲請, 而旣不許兩南, 則獨許於湖西, 勢有所難, 依他道例, 錢木參半上納, 而大同木作錢事, 令該廳稟處。 至於移轉穀, 還納本所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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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猝難贏裕, 以嶺穀劃給山城, 年年許給其耗穀, 則可救一時之急矣。 上曰, 依爲之。 又所啓, 大阜· 德積新設僉使事, 前秋定奪矣。 大阜則以監牧官兼僉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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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錫胄所啓, 京畿宣惠廳之尙今支過, 惟賴於借貸。 初則貸用江都米, 繼又貸南漢米, 而此亦已盡矣。 前頭限十月應下之數, 又至五千五百餘石, 不可不取用賑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同日晝講入侍時, 同知事閔宗道所啓, 連接江都築城都廳所報, 畢役似在念後云, 而禁衛營所受分界中, 玉浦·拆浦兩處, 欲設水門, 則功役浩大, 故勿爲連築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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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冊寶修改都監郞廳, 以都提調意啓〈曰〉, 玉冊書寫官江都留守申晸, 病不得書寫, 故才以豫差京畿都事李德成, 草圖書, 爲先寫進之意, 啓稟矣。 申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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