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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而此則相距四十里, 而路又坦坦矣, 形勢之好, 又高出南漢矣。 鎭龜曰, 大臣, 告而駐蹕之地, 賊所必到, 此言則誠缺八九字之隨到者, 與以都城爲家, 而晝夜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都, 則元無納布之民, 且無隣族侵徵之事, 校生軍官額數, 各千餘名, 而校生則義旅作隊, 軍官則壯旅作隊, 俱有千把摠哨官團束參操, 則與行伍之卒,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引見時, 江華留守趙泰老所啓, 臣待罪江都, 故敢此仰達。 江都沿邊周回三百餘里, 建置四十九墩臺, 鎭撫營設立之初, 內浦十二邑及海西之延白及京畿之南陽·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引見時, 錫鼎啓曰, 江都船頭浦築垣董役人等, 論賞典事狀啓, 昨年啓下, 而曾於榻前, 以兵判往來江都看審後, 稟處事下敎。 李寅燁, 以其時兵判, 欲以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今日藥房入診時, 提調閔鎭厚所啓, 頃因江華留守閔鎭遠所啓及報狀, 各司貸用米布, 有從速還償之令矣。 臣所兼賑廳各年貸來者, 米七千三百九十石零, 又有木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入診時, 都提調李頤命所啓, 今此御容陪往江都時, 儀仗當爲措置, 而其數則依戊辰年慶基殿奉往影幀時例, 頃日大禮時所備儀仗, 新造色鮮, 今不必又爲新造,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丁亥年, 戊寅以上未捧還上蕩減時, 元會付及常平·賑恤兩廳, 與移轉穀及軍餉穀, 一體蕩減事, 明白稟定事, 有所牒報故事, 當依丁亥年例施行, 而今番定奪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其內夷而外險也, 井泉之饒足也, 公私蓄積之在於是也, 中外關防之無此比也。 前後諸臣, 章牘筵奏, 旣已畢陳無餘, 則臣無容疊說, 而今欲以許多倉積, 許多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蒸積之氣, 誣爲吉祥, 置億萬無窮之患, 請外修封築, 罪當死者二也。 時烈擅國自用, 迸逐賢良, 傲蔑前古, 變更先王舊章, 無所畏忌, 世道陷溺, 誤國亂政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晝講入侍時, 特進官閔維重所啓, 曾於六月間, 戶曹判書尹堦, 以京畿各邑會付穀物蕩竭之故, 請以沿海邑二千餘石, 爲先輸納於沿海邑者, 其數甚多云, 竝自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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