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同日晝講入侍時, 同知事閔宗道所啓, 連接江都築城都廳所報, 畢役似在念後云, 而禁衛營所受分界中, 玉浦·拆浦兩處, 欲設水門, 則功役浩大, 故勿爲連築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禁衛營啓曰, 來五月當番上軍兵, 當爲次第徵召, 而前部中右後三司屬黃海道十三哨, 則上年江都土築時, 以役軍, 已爲調用。 忠淸道前部後司屬二哨, 左部前左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受疇曰, 目見龍·鐵·宣·郭飢民遑遑之狀, 生意索然, 食不忍下咽, 其所以處處擁馬涕泣呼訴者, 兩班輩則曰歸奏朝家, 活我濱死之命, 常漢則曰, 惟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今湖西形勢, 左道則猶或可捧, 而右道必難準捧矣。 臺臣陳疏, 以全減一道爲言, 而在藩臣之道, 不敢請蠲惟正之供, 有此相換之請, 今若只留右道之太, 則名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且海路有寇, 則尤不當入也。 南漢雖近, 曾亦缺六七字有津路, 倉皇急遽之時, 渡涉實難, 二處俱未缺四五行則倚險, 故城堞尤少, 賊若久據都城, 則與駐蹕之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當例有一起方物, 故欲爲稟旨擧行矣。 上曰, 彼人旣以此夸大, 若不別爲稱謝, 必有不滿之意, 更具一起方物, 別爲謝恩, 似當矣。 申琓曰, 從前謝恩, 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多, 坡州長陵, 亦多有之云。 以事體言之, 陵寢之木, 斫伐取用, 誠爲未安, 而空棄亦甚可惜, 下詢處之, 何如? 畬曰, 蟲損木取用, 似好, 此等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人情大可見。 孟子曰, 地利不如人和。 人和若失, 則天險亦不足恃, 衆心成城, 則纓帶可以禦賊。 惟殿下, 審察人心去就之判, 益勉强大自剛之策, 無或先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畫蛇於北漢, 又着足於蕩春, 而馴致都城於決棄之地, 噫, 都城雖棄, 而由北漢包蕩春, 周遭之闊大, 殆過於都城, 則豈不大違於當初聖慮之所及乎? 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則必不能鎭定, 而有損傷國體之事矣。 都事朴世樟, 乃以新及第之人, 旣無履歷, 如或有見輕取笑之患, 則是亦可慮, 姑遞世樟, 差送他人, 何如? 上曰, 依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페이지 / 76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