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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其罪罪之可也。 看顔於推考, 則後必作罷職之罪。 此猶看顔, 又當次次志長, 在公在私, 豈好消息乎? 此箇分數, 宜令諸臣知之, 卿等休咎視事。” 判義禁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又命諸禁堂及備堂, 各陳意見。 領議政洪樂性以爲: “李汝節之杖殺人命, 二十五人之多, 刑具違制, 用刑濫酷, 償命之律, 烏可免乎? 且其特命按査, 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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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楊州幼學金信潮上言: “其父天欽, 六年居謫, 屢蒙宥釋之典, 而該曹不卽行會。 乞令放還。” 刑曹啓言: “天欽身居首善之地, 不參懲討之疏, 難免護逆之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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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罪?” 肇源等曰: “不可勝言。” 上曰: “今番鍾秀之罪, 何罪?” 肇源等不能對。 上曰: “然則鍾秀無罪乎?” 肇源等曰: “合啓盡言之矣。” 上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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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摠管之除, 不以爲不可, 謂其罪浮於今番犯科云, 而又以前罪之當討不討, 今犯之當覈不覈, 歸之刑政之累者, 此則爾猶未能知予權度, 而其下論列, 如請覈做錯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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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外說話, 漫漶發問於承命按治之際, 近日紀綱雖曰掃地, 亦豈謂至此之極哉? 此莫非如臣無似, 忝居百僚之首, 上負振紀之諭, 下乖蕫率之方。 朝廷之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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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積費商度, 不煩經用, 不勞民力, 婦孺之所共知也。 而今其疏語, 隱暎帶說有若生民之困悴, 專由於此者。 近來一種誣聖之言, 皆此等議論, 有以譸張而誑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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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右議政沈煥之上箚自引曰: “臣以島配罪人成德雨事, 略陳所見, 自上諭以不得不嚴處之意, 又降特宥之命。 臣竊以爲臨門處分, 所以闡義理之微, 明忠逆之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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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島中軍政及海防形便, 軍兵軍器船隻什物, 一一點視, 器械之傷弊者, 則使卽修改, 軍額之有關者, 使卽充定。 如或有城池頹廢, 船隻器械破傷者多, 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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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有分揀之道, 而今此鳳周之罷職, 旣非其罪, 本院且失察處之道, 故惶恐敢達, 而本司提調趙尙絅, 方入侍, 下詢則可知其本事矣。 上曰, 內各司摘奸時, 承文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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