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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候, 今日入侍爲難, 而左相南九萬, 出疆不遠, 且有定奪事, 故玆請登對矣。 上曰, 兪。 壽恒曰, 司僕場折給宮家, 自祖宗朝, 雖有已行之例, 到今牧場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刑曹參判閔就道, 江華留守吳始大, 副修撰金世欽, 正言趙九畹, 假注書全命三·李相休, 記事官申奎, 李柱天, 入侍。 來善進曰, 近來日氣稍冷, 聖體,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都承旨鄭樸疏曰, 伏以臣, 一病支離, 累月不愈, 纔遞江都, 旋叨秋曹, 寸寸登程, 僅僅入城, 爲納密符, 力疾肅謝, 而顧其病勢, 無望供職, 尋單請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臣·備局堂上引見入侍時, 刑曹判書李義徵所啓, 城役時所用穀物, 曾有料理之事, 而未及運致矣。 卽今拾石軍赴役, 已至一旬, 前頭築城軍使役, 亦且迫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江華留守崔奎瑞所啓, 江都保障之地, 朝家有不時之需, 累年積儲, 戶曹雜色木竝二千五百同內, 一千五百同, 則自關西輸去, 五十同, 則自松都取去, 五百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局及本廳。 今年雖曰失稔, 亦非大無之歲, 況此穀之移給南漢, 朝家本意, 蓋有所在, 而如是怠慢, 事極不當。 且此是今春之所當輸納於南漢者, 而因各邑請報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引見時, 領議政李畬所啓, 己丑二月引見時, 趙泰耉所陳, 文殊, 卽江都咽喉之重地, 築城之後, 無制置之事, 守堞之卒, 亦不磨鍊。 通津府使閔純, 以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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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審決定, 以致農節已迫, 城基近處田畓, 姑先許其春耕, 城役, 則以冬春退定, 而更令大臣重臣, 往審便否, 商確以定, 三軍門, 助其物力, 而令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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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所啓, 曾以長淵地, 佛狼機造來事, 仰達矣。 一百位則方留江都, 一百位則輸置禁衛營矣。 江都內城, 今已畢役, 而守城之具, 莫如佛狼機, 其一百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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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之易見者五也。 或者以爲, 滿城居民, 必皆分料, 然後可以守城, 而以有限之穀, 決難支給云, 此言尤爲不然。 諸宮家及平時受祿之人, 及上下富足之民, 其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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