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正言申益彬奏曰: “前領府事金尙魯, 貪饕不法, 衆口喧傳, 而至於周遮壅蔽之罪, 在所難免。 以今番十五日頒敎言之, 不顧私義之時, 而逡巡門外, 亦無一箚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誅島配罪人張宅夏。 宅夏以兵符僞造, 臺啓屢月爭執, 至是上從之。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子事, 有所下敎, 當此嚴懲討之日, 何乃有此等敎耶? 夫益寬事, 則當初按撫使之疏狀, 只據昌悌, 別點軍馬, 優備戰具等, 情節論奏而已, 元無一言拖及益寬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一番書之, 或可諉之妄發, 而至於三次書之, 其意何如也?” 讀至尙儉事, 應煥曰: “其時慈聖下哀恫之敎。 石烈、必貞, 傳旨下後, 卽爲拿囚, 使軍卒防守,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上引見大臣、備堂, 羅沉至是就捕。 上曰: “當初命捕, 由於李敬中、得中面質之致, 而敬中白脫, 沉無更問之端。 然得中旣以誣人自服, 沉不可全釋。” 仍命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甲申 / 上御集慶堂, 引見大臣備堂, 命秋曹堂上, 持入刑獄文案, 釋死罪人六名減等島配, 以久旱故也。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正言鄭景瑞奏曰: “島配罪人尹光紹, 性本狠毒, 行又巧黠。 弘福文書中, 光紹前後往復之札, 爛熳搜得, 則綢繆相連之狀, 昭不可掩。 請尹光紹亟施栫棘之典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上引見大臣、備堂, 羅沉至是就捕。 上曰: “當初命捕, 由於李敬中、得中面質之致, 而敬中白脫, 沉無更問之端。 然得中旣以誣人自服, 沉不可全釋。” 仍命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憲府【掌令李龜休。】申前啓, 不允, 新啓: “罪人金重器, 許多情罪, 俱係罔赦, 究覈未半, 遽有還配之命, 獄體虧損, 王章難屈。 請還收金重器還發配之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正言洪重孝上疏, 請還收羅沉島配之命, 更令王府, 嚴鞫得情, 又言: “臺閣論啓, 體叚自別, 罪人嚴覈之請, 旣發於憲臣, 則諫臣之又以次律爲請者, 大損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페이지 / 76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