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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煥之曰: “臺啓中故判書鄭昌順、故僉知柳協基追奪官爵事, 有當詢大臣處之之敎矣。 臺啓所論, 蓋出於癉惡之義, 而身後極律, 有難遽施矣。” 上曰: “追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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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廷。 究厥設計, 將以網打國邊, 屠戮嶺南, 其機吁亦憯矣。 此非一人之傳說, 而上自朝廷, 下至閭巷, 內而京洛, 外而嶺湖, 膾灸一世, 渠雖喙長三尺, 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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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心, 何至如此乎? 李渭達疏, 何其不忍之甚也? 故重臣何干而如是侵衊乎? 若右相不滿其心, 則顯言之尙可成說, 公然凌藉故重臣, 以及右相, 而擠之罔測之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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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令曰: “掩置墨守, 罪在道臣, 則惟當就事論事而已。 而歷擧平生, 滿紙臚列, 顯售乘機敲撼之計, 當此代聽之初, 使此風習, 有所覬覦, 則將來之憂,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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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之計, 或以爲 ‘情理可矜’, 或以爲 ‘罪狀未著。’ 有若無罪橫罹, 而可以遇災疏放者然, 不料人心之陷溺、凶醜之跳踉, 愈往愈甚, 一至於此也。 然而此非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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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校理李同淳, 副校理朴齊明, 洪彦謨, 修撰柳致睦, 朴容壽, 副修撰李憲兢。】聯箚, 答曰: “皇朝, 乃父母之上國, 而思陵之殉社, 千古炳然也。 自我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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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擧措, 則率以貪天爲己任, 在儕流懷一怨恨, 則必欲暗地謀害。 文衡銓柄, 惟意兜攬, 而當銓則循私蔑公, 毁劃成憲, 主文則賣權鬻勢, 濁亂國是。 至於今番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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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爲臣子者, 宜其奉承陳奏之不暇, 而乃以 ‘無弊’ 二字, 無難仰對, 及承离筵之垂問, 則俄者所無之書, 忽出於袖裏, 而錄進數條之弊, 其宅心之巧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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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於內於外, 熟於窺覘, 假托扶義理之美名, 暗售護凶黨之奸謀。 貽累聖德, 疑亂世道, 情迹難掩, 輿情益激。 以渠之受恩隆厚, 何若是孤負乎? 予之日昨下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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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局啓言: “全羅監司尹行恁, 旣施島配之典矣。 見今本道事務, 有難付之生手。 請前監司金達淳仍任。” 從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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