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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乙卯 / 司諫李寅采疏, 略以爲:○右相筵奏批旨, 朴夏源等事, 雖命依施, 而李㙖島配之請, 終靳允音, 竊不勝驚惑。 至於朴夏源等依施之批旨中, ‘復竄誠
    출처전거純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域焉。 向日洪命周之未諳典例, 白地起鬧者, 已極痛惡, 而至於一、二句語之敢逼莫重之地者, 尤豈不萬萬驚心也哉? 雖幸大僚筵奏得承允許, 而臣意則律名猶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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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三司之請焉。 今臣所値情地, 決不可一日抗顔於見職。 如未蒙體諒之恩, 則終不敢偃處京輦之下矣。 若臣向來聯箚, 祇緣私義之難安, 冀幸譴罰之同被。 臣心可質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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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特命徽慶園參奉李禾重, 嚴刑島配, 以前園官, 迫遞時園官而圖差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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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爲國効死, 搢紳章甫, 悲其志, 而尙其節, 于今三十餘年, 公議不衰。 觀此兩疏, 伊時兩人所樹立, 可以有辭於永世矣, 恩贈已施於韓鍮。 而沈儀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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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奸狀綻露, 聲討方嚴, 則叔侄相鬨, 互相推諉, 傳說狼藉, 莫不掩口。 雖以申獻朝疏觀之, 旣是渠之同庚死友, 則渠之一言一動, 無不參涉。 而今其爲說, 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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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勢力相護。 人不與齒, 而技癢則背馳義理也, 世皆側目, 而經營則謀害士流也。 今當闡義理、明世敎之日, 不可一刻置之輦轂之下’ 云。 大協之挾財發身, 側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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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義禁府, 以削職罪人朴英載北靑府竄配, 別檢李選三水府, 副正字金履秀渭原郡屛裔, 古今島島配罪人李㙖放送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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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聖德。 臣等庸是兢懼, 敢達矣。” 敎曰: “卿等所奏果然。” 又承慈敎, 李基讓特爲放送, 領議政沈煥之曰: “李基讓之邪學, 爲世指目久矣, 遽歸全釋之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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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之道。 大臣與臺臣, 須悉此意也。 至於李翊模, 則政注間事, 人所共見, 而代述文字, 旣無明証, 則事涉䵝昧。 以此爲罪, 豈其可乎? 大臣所見, 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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