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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計多少, 該守令, 狀聞嚴勘, 俾知朝家仰體昔年永除民瘼之意。 湖南營邸之備納朔饍物膳, 亦一元貢也。 厚價賣買, 世世傳守, 何異於京貢人乎? 每歲春謁之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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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三司上箚請寢李魯春安置、宋煥九島配之命, 不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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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乙亥 / 召見時ㆍ原任大臣、金吾、秋曹堂上, 疏決徒流案。 慶興府安置罪人睦祖煥量移, 梁山郡定配罪人申漢楨減等, 興陽縣流三千里罪人李宗胤、機張縣竄逐罪人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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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掌令魚錫齡啓言: “亂臣賊子, 從古何限, 而豈有如澤徵、有白之窮凶絶悖哉? 賢關多士, 亦以沐浴之義, 至有陳疏之擧, 而其中崔光泰、金天欽兩人, 或稱家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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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司諫院【獻納朴宗來、正言沈念祖。】啓言: “安置罪人睦祖煥, 渠旣以出入逆家納招, 則論其負犯, 不可輕易量移。 放逐罪人鄭遠達, 雖是狂易, 旣爲逆謙之至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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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窮凶絶悖哉? 賢關多士, 亦以沐浴之義, 至有陳疏之擧, 而其中崔光泰、金天欽兩人, 或稱家訓, 或托身病, 肆然規避。 噫! 義理之晦塞, 人心之陷溺, 胡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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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不參聞, 至以萬衆擧事之說, 說與文穆、載質, 留接德夏之家, 難掩參涉之跡。 兩囚下送本土, 限死刑訊 慶華、載垕, 不無可疑之端。 李昌京、文穆酬酢, 不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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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送本土, 限死刑訊 慶華、載垕, 不無可疑之端。 李昌京、文穆酬酢, 不過塗聽。 居士往來, 又未目見。 此三囚, 容有可議。 宋迪中、禹弼謨, 施威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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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迪中、禹弼謨, 施威嚴問, 終未歸一。 待李龍範就拿, 更問。” 敎曰: “此獄根柢, 在德夏, 而旣物故。 泰守、漢敬, 已結案。 效忠, 徑斃,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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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丁酉 / 司諫朴聖泰啓論崔光泰、金天欽請設鞫, 有白應坐之類, 請散配絶島。 又啓言: “中樞都事李邦翊, 敢於澤徵投疏之後, 邀置渠家, 偵探所聞。 請島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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