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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死, 或以爲與妻約死, 妻死而不能死, 用此引咎, 無意仕宦。 此亦莫非臣之實狀也。 然所以爲此者, 非爲友也, 亦非爲妻也, 只恨臣身之苟活而己。 於是, 孝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禁義營[禁衛營]啓曰, 通津文殊山築城, 待八月初擧行事, 春間已爲定奪於榻前矣。 始役吉日, 令該曹, 以七月晦八月初, 推擇以啓, 而始役之日, 城隍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目擊, 異於所聞, 自甲串望見山形壓甚, 有妨於江都, 旣築之後, 則棄之可惜, 其間設築處, 千餘步, 今若改築, 使通津府使移入, 添以金浦一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有未安之敎, 臣不勝惶悚之至。 臣於此事, 前後奏對之際, 或請停, 或請退, 至於今番留守之啓稟也。 又以仍行爲請者, 蓋其本意, 皆出於歉歲省弊之許, 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置於江都, 如書傳渾天儀圖, 而極爲詳備, 第唐本易傷, 頗有破落處, 若不趁卽模出, 則恐遂不傳, 甚可惜也。 頃因大臣陳達, 湯若望大天文圖, 付諸觀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時烈固已見之, 非曰怒也。 疑之則有之, 拯之擬書, 渠輩旣曰, 寢而不送, 雖欲見而怒之, 得乎? 其言之自相矛盾, 類皆如此, 而猶敢力戰力議, 專事欺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畿甸·海西·湖西軍兵, 割屬江都之意, 曾已定奪於榻前, 軍兵分屬之數〈?〉酌磨鍊書入, 待啓下後, 議定事目, 分付江都, 及三道之意, 敢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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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知何如? 德遠曰, 其被抄與不被抄者, 爲人不甚相遠, 而擇其優者, 抄錄以啓, 其中, 臣等有見之者, 或有不得相見者矣。 上曰, 依輪對武臣入侍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所增損, 而其爲可歆, 尙顧當在辦命者之下哉? 今宣擧之所樹立, 明白卓絶, 眞足與金·鄭二臣, 竝有辭於百世, 尙可以毫髮疵累者乎? 且益兼·順長, 旣殺身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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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則其有益於江都之聲勢, 亦大矣。 金構曰, 以文殊, 不棄於賊, 而能爲守之, 則其爲聲援得力, 甚大, 而卽今兵力, 江都猶患難守, 況竝守兩城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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