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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十二日。 義禁府啓: “島配以下竝特放事, 命下矣。 圍籬安置罪人李彙林·曺秉萬·徐奭輔·趙忠植·崔華植·柳冀大·任度準·李泰鉉、定配罪人朴珪熙·張時杓·李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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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刑曹以“謹依傳敎, 島配以下罪人鄭順巨、金甲石等八百八十七名, 竝放送”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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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判付鞫廳議啓: “罪人金應鳳, 聽言稽貌, 不過是愚蠢沒覺者也。 大抵愚蠢沒覺, 則見其財而喪其身, 此誠可哀之甚也。 且其兄之事, 渠雖詳聞而詳知, 爲其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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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此其情跡之不容不乃爾者也, 特推好生之意, 罪人金應鳳減死島配。 罪人金俊文, 其人也至迷劣, 其事焉沒分曉。 以若迷劣, 難責分曉, 則是所謂於汝何誅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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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院議啓:【右副承旨趙肅夏、同副承旨趙秉鎬】“罪人金應鳳、金俊文島配之命, 臣等相顧愕然。 此兩罪人, 負犯何如? 關係何如, 王章莫嚴, 當律自在, 伏願亟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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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義禁府啓: “罪人應龍父楨純, 因病物故; 弟應鳳因特敎減死島配; 妻吳召史萬頃縣爲婢。 罪人潤根父龍書、子元模·亨模, 依律處絞; 妻李召史礪山府; 女龍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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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十七日。 敎曰: “師律所在, 不可仍置。 前武衛大將李景夏、御營大將申正熙, 竝記過待令。” 又敎曰: “前武衛大將李景夏、御營大將申正熙, 事體所在, 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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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初五日, 兩司、玉堂聯名再箚。 批曰: “日前處分, 亦出於不欲深誅之意。 而今此屢陳, 可見公議之攸在。 罪人申桓、鄭完默、吳友泳, 竝圍籬安置; 罪人韓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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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院議啓【左承旨尹定善、左副承旨尹秉鼎、右副承旨朴道彬、同副承旨李元會】: “臣等卽伏見傳敎下者, 有‘追奪罪人尙魯復官爵, 島配罪人金鎭衡罪名爻周, 竄配罪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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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子, 而尙據國子, 前出身趙隆祖, 吏校之子, 而越宣薦此, 則壞名器也。 年前定州民之願納也, 渠方在京, 潛通于趙廷祖、李冕柱、趙光濂, 暗相締結, 嚇動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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