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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尋常恧蹙, 恒切辜負之懼, 今又以久次陞秩, 服之不稱, 臣猶自知苟然充數, 人謂斯何? 不問才具器識之如何, 只以登朝久近, 爲進用之序者, 實非命德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擧法, 使之隨事賞罰, 所以重選擧也。 向日朝家有命, 使三公以下, 至三司諸臣, 各擧所知, 必選其才, 意甚盛也。 小臣亦忝在三司之列, 有所剡擧, 而第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識慮淺短, 顧無以隨事論列, 仰贊新化, 尋常愧懼, 如坐針氈, 豈敢有因仍盤礴之計哉? 且臣甫經草土, 一縷僅存, 而疾疢侵尋, 形神幻脫, 同朝之人,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台佐曰, 本曹需用虛竭, 前頭勅需及方物措備, 實無其路, 事甚渴悶矣。 庚子年間, 江都戶南庫天字木二百同, 因本府狀請, 改色允下之後, 出給全州居朴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實無其路, 事甚渴悶矣。 庚子年間, 江都戶南庫天字木二百同, 因本府狀請, 改色允下之後, 出給全州居朴姓人者, 每匹折錢二兩, 使之備納, 而厥後不卽收拾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每匹折錢二兩, 使之備納, 而厥後不卽收拾矣。 卽今留守沈壽賢, 各別督徵, 所捧幾至半餘, 待其畢捧後, 自本曹先爲取用其代木, 二百同內百同, 則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盛定分數, 收合以送, 則恰滿二百同矣。 以此推移, 本曹庶有所賴, 江都軍需, 亦不至虛疎, 事甚便宜, 故敢達。 江華留守沈壽賢曰, 天字木, 雖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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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來, 及其回還, 又復護送, 此非他邊邑所有之事, 勞勩實爲非細, 一經勅行, 多至破家亡産, 事尤可矜, 渠輩情願, 皆望久勤調用, 兵曹久勤之數多, 誠爲可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必疊床, 而隋城一邑, 以平野濱海之故, 其所被災, 比他尤甚, 民皆遑遑, 若難保存。 至於軍兵無依之類, 預怯於秋間徵督之將至, 破家流丐, 散而之四, 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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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傳曰, 大臣·備局堂上引見, 引見入侍時, 左議政李健命所啓, 此乃京畿監司李㙫狀啓也。 上年農事失稔, 民間形勢孔慘, 各邑還穀, 其數甚些, 接濟之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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