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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聞兵曹價布遺在, 亦甚不敷, 江華所儲之米, 實爲關重, 皆似不可不充償, 因上敎議于諸大臣, 則皆以此言爲是, 而或以旣因臺諫所啓蠲減, 今還捧, 似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臣在鄕之日, 未詳其曲折矣。 昨日伏承聖批, 不勝惶懼, 取考其時朝報, 則呂閔齊之論, 果爲過當。 緯國, 處事詭異, 用刑非常, 使民睊睊而不得安, 亦不至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禮曹判書洪命夏箚曰 伏以南漢·江都之事, 虛數字缺蒙, 故臣每於籌司之坐, 與宰相對, 言及是事, 未嘗不慨然矣。 須一字缺法府, 妄論兩事數字缺治之, 李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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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司僕寺官員, 以提調意啓曰, 去月三月二十七日引見時, 禮曹判書洪命夏所啓, 仁川紫燕牧場遮築舊基, 許民耕食何如? 上曰, 依爲之。 臣維城曰, 牧場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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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府留守徐元履辭狀, 其中有曰, 言語率爾, 交承之間, 致有人言, 經歷李緯國, 橫被重駸。 又曰, 收糶催督之令, 混及於前官時分給之類, 都下喧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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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申明守令, 期於必行事。 戶曹判書李時昉以爲, 依原田例收稅, 則其弊自祛矣。 兵曹判書元斗杓所啓, 今年起耕處, 姑爲收稅, 明年爲始, 禁斷, 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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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實錄廳啓曰, 宣祖實錄, 自丁卯至壬辰二十六年, 則已書中草。 癸巳以後至丙申四年, 書而未畢, 此則李植, 考出於赤裳史庫而撰出者也。 丁酉以後至丁未實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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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榻前, 大司憲宋浚吉所啓, 古阜郡守李商霖, 一日殺三人之說, 騰播遠近, 其間曲折, 雖未可詳, 而此說果是, 則雖或報知上使, 必是私憤所挾, 不可不拿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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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事, 命下矣, 臣有所懷, 不敢不達矣。 自點墳山, 則但葬其父於忠州矣, 逆賊墳山掘塜之事, 始於鄭汝立, 以其葬其父於興王之地故也。 逆賊之門, 竝與墳山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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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榻前, 禮曹判書洪命夏所啓, 兩湖飢民, 朝家旣已軫念, 凡事賑救之策, 靡極不用, 而畿內之民, 當此飢歲, 又値客行, 將無以支過, 秋等收米, 旣爲量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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