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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之大小, 雖一等田, 遇凶則爲下下等, 而減其結數, 不以爲定式矣。 上曰, 然則予其誤知矣。 予意以爲以田品之好, 分爲上·中·下, 參之以年之豐凶, 而爲定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中·下, 參之以年之豐凶, 而爲定規矣。 對曰, 法雖如此, 不可每田而觀之, 故多有不均之弊矣。 堉曰, 畿內之民, 纔經國葬, 又經勅行, 卽今官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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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堉曰, 畿內之民, 纔經國葬, 又經勅行, 卽今官糴, 收捧方急, 江華還上數月之後, 又當分給, 今年秋捧, 姑令捧置本官, 俾無凍路轉輸之弊, 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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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路轉輸之弊, 如何? 上曰, 然則不復爲江都之米乎? 對曰, 今姑備納于官, 明春又爲分給, 而明秋則收捧於江都矣。 時白曰, 雖然, 是係糧餉, 江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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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壽恒, 以備邊司言啓曰, 今正月二十一日晝講時, 知事鄭維城所啓, 右水站水夫, 居在通津各站村者, 三十餘名, 而其中方士一稱名人, 以江都募入, 將爲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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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壽恒, 以備邊司言啓曰, 今正月二十一日晝講時, 知事鄭維城所啓, 右水站水夫, 居在通津各站村者, 三十餘名, 而其中方士一稱名人, 以江都募入, 將爲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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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行大司諫李應蓍, 司諫李俊耉, 獻納睦兼善, 正言尹飛卿啓曰, 江都牧埸募民入耕之事, 實是聖代之長慮。 民之應募者, 猶恐或後, 折受田土, 造作家舍, 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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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而還設牧場於許耕之地哉? 當初旣不募入則已, 旣爲募入而又令還撤者, 豈非擧措之顚錯耶? 國家之失信百姓, 久矣。 今又如此, 則日後大少命令之下, 孰信而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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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傳敎矣。 砲保之募入於江都者, 頃因留守狀啓, 本司覆啓定奪, 前已募入者外, 今後勿許事分付矣。 水夫, 世傳其役, 比之砲保, 尤爲關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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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引見時, 領議政鄭太和所啓, 江都之事, 右議政元斗杓, 爲兵曹判書時, 主管爲之矣。 今雖爲大臣, 仍爲句管, 亦無妨於事體矣。 上曰, 依爲之。 又所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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