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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道通行之役, 有難獨免, 如欲分定饌物於各邑, 則大有弊端, 本府宣惠廳所納收米, 通計春秋兩等, 幾至四百六十石, 逐年折半題給, 以爲補用之地, 且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諫李應蓍, 司諫李俊耉, 獻納睦兼善, 正言尹飛卿啓曰, 江都牧場, 募民入耕者, 實是聖代之長慮。 民之以下缺折受田土, 造作家舍, 欣欣感以下缺有築場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還設埸牧於許耕之地哉? 當初旣不募入則已, 旣爲募入而又令還撤者, 豈非擧措之顚錯耶? 國家之失信於百姓, 久矣。 今又如此, 則以下缺大小命令之下, 孰信而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臣所啓, 實非偶然, 而禮曹回啓之意又如此, 若忠孝行迹, 最爲表著, 雖參下無階之人, 陞授五六品顯職, 以爲激勸之地, 亦或合宜, 而係干恩命, 缺二行曹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人, 竝擬, 何如? 傳曰, 允。 又啓曰, 玉堂·春坊闕員, 今番差出, 而無故擬望之人乏少, 相避·時推人員, 竝擬, 何如? 傳曰, 允。 又啓曰, 新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諫李應蓍, 司諫李俊耉, 獻納睦兼善, 正言尹飛卿啓曰, 鎭江馬場之還設, 實係民心之去就, 故臣等相議論啓矣。 昨承聖批, 以罷場內田土, 非不多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豈臣等所望於聖明者哉? 信者, 國之寶也。 無信, 何以爲國乎? 當初數字缺募入, 一何曉諭之至懇? 到今還撤, 而又爲驅出之如是, 則蚩蚩之民, 必以國家爲失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諫李應蓍, 司諫李俊耉, 獻納睦兼善, 正言尹飛卿啓曰, 鎭江爲場之還設, 實繁民心之去就, 故臣等相議論啓矣。 伏承聖批, 以罷場內田土非不多也, 所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如此之批, 此豈臣等所望於聖明者哉? 信者, 國之寶也。 無信, 何以爲國乎? 當初募入, 一何曉諭之至懇, 而到今還撤, 又爲驅出之如是, 則蚩蚩之氓, 必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卷。 鄭維城曰, 忠淸監司罷職後, 不得行公云, 都事似當速爲發送, 前頭且有科擧, 全南都事, 亦宜催促下送, 而因諫院位不齊, 皆未及署經云。 黃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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