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48,274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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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禮再揀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작일 황비 간을 얏다더라게재일1906년 9월 24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大臣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가례에 좌우의졍을 신복터인 좌의졍은 민씨가피명엿고 우의졍은 젼판셔 죠병호씨가 피임다며 가례도감은 태복로 뎡이되고 졍 젼판셔 김병리씨가고 당상은 젼남관찰리도씨가 피명다더라게재일1906년 5월 30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大臣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가례도감을 셜시단 말은 이왕긔얏거니와 가례대신은 젼대신 셔졍슌씨나 죠병호 량씨 즁에피명다더라게재일1906년 2월 22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廳定號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죠칙을나리압셔 영친왕부인 간압시일은 임의긔얏거니와 가례도감의 명호가례쳥으로고 가례쳥졔반무 영선부졔죠를 임명야 감독케며 일이당상은물론기로뎡이라더라게재일1907년 2월 19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正副使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의졍대신 죠병호씨 가례시 졍로 특진관김병익씨 부로 피명얏더라게재일1906년 12월 25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正日奏裁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장례원에셔 황뎐하가례 졍일은 음력 본년십이월 십일일로 뎡야 쥬본을올녀 그일로 가가되얏더라게재일1907년 1월 3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正日擇定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가례 삼간 일 음력본월 십륙일이어니와 가례실 졍일은 음력십이월십일일로 완뎡이 되엇다더라게재일1906년 12월 25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節次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금번황 가례시 륙례일시와 습의날과진하에 죵친 문무관이 례일로 쟝례원에셔 상쥬하얏데 일은 음력십일월이십일손시(진간)에 랍고 문명은 동월이십칠일손시오 랍길은 동월이십팔일손시오 납징은 십이월쵸십일 뎡시오 고긔 동월십일일 병시오 비봉영는날에 ...게재일1907년 1월 8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紀念章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금번가례시에 진참 인원에게 긔렴장을 반압신다 쥬임관이상에 은으로만든 장이오 판임관에게 구리로만든훈장이라더라게재일1907년 1월 24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習儀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가례습의를 작일졍오에 부안에셔 거얏 원임의졍대신이하 일반관리가 일쳬진참얏고 부로부터 가례도감으로 그졔반의장을 진며 진참관리가 모다슈 도로관광쟈심히부성얏더라게재일1907년 1월 8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費減定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황 가례도감 경비난 일삼십만환을 감삭야 칠십만환으로 뎡얏더니 이등통감의 권고가잇셔다시십칠만환으로뎡얏다더라게재일1906년 8월 6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退定說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황뎐하 가례는 음력십일월륙일로 퇴뎡단말이 잇다더라게재일1906년 9월 8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退定說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황태 가례를 음력 팔월금음에 셜다더니 무단인지 가례를 퇴뎡단말이잇다더라게재일1906년 7월 19일 | 기사분류잡보
嘉禮都監竣役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가례도감 각방에 공역이 임의다쥰공이된지라 도감졔죠 민영규씨가 상쥬야 모단 장공들은 일병방고 김죠관만 의례 입직케며 당상낭쳥은 륜회진케 얏다더라게재일1907년 1월 24일 | 기사분류잡보- 嘉禾 [조선시대 유서(類書) 기반 지식 DB 및 지식지도 구축 | 고려대학교]출전대동운부군옥 | 수록위치6권 1장 65절 | 자료문의고려대학교 박종천 교수
- 嘉章 [조선시대 유서(類書) 기반 지식 DB 및 지식지도 구축 | 고려대학교]출전대동운부군옥 | 수록위치6권 3장 34절 | 자료문의고려대학교 박종천 교수
- 嘉義大夫行三道統制使贈資憲大夫兵曹判書兼知義禁府事五衛都摠府都摠管謚忠烈李公神道碑銘 幷序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대표표제어嘉義大夫行三道統制使贈資憲大夫兵曹判書兼知義禁府事五衛都摠府都摠管謚忠烈李公神道碑銘 幷序 | 목차煙湘閣選本○神道碑
- 嘉興江放船 【丙辰四月十六日】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久厭山谿險,翻思水路便。悵違丹穴約,獨上蘂州船。兩岸風煙麗,中流顧眄專。沙茸抽紫穎,澗櫱綴黃妍。山晚禽吭滑,堤暄馬戲儇。游絲沙氣盛,移櫓水紋圓。娟妙飛峯出,권차명詩集 卷三 | 문체詩類|詩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嘉興附近 (가흥부근)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작품명_원문嘉興附近 | 부제_원문杭中列車にて | 부제_한글항주열차 안에서 | 게재일19240508 | 게재판무 | 게재면01 | 게재단3-4- 嘉言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馬援節 ○交趾人臥時,頭向外,足在內,而相交。○鵠無奇章異彩,刻之有依據。虎有炳文神威,畫之沒摸捉,故及其不成,而所類相遼也。注曰‘鵠ㆍ鶩皆鳥而略相似,虎ㆍ권차명小學枝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嘉言 “一命”, 雖卑, 猶有及民之力. “物”, 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20 “一命”, 雖卑, 猶有及民之力. “物”, 雖賤, 猶存愛之之心, 則其於濟人, 必有多少之惠矣. 況居高位而子庶民者乎?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三不幸”, 皆患驕溢自足, 故不能有進.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54 “三不幸”, 皆患驕溢自足, 故不能有進.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不慈不孝”, 註謂“子與親之疾”, 非是.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4 “不慈不孝”, 註謂“子與親之疾”, 非是. 按, 《二程粹言》: “疾而委身於庸醫, 比之不慈不孝, 況事親乎?” 蓋指己之疾也. 沙溪曰: “《曲禮》‘不勝喪, 乃比於不慈不孝’, 朱子釋之曰: ‘下不足以傳後, 故比於不慈; 上不足以奉先, 故比於不孝.’ 蓋吾之身,...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不敢他用”, “他”字, 本書作“穢”.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71 “不敢他用”, “他”字, 本書作“穢”.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九族”註, 以高、曾以下至曾玄, 九世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35 “九族”註, 以高、曾以下至曾玄, 九世當之, 是竝己而數之也. 然以己爲族, 固是可疑, 而古人輒言親九族, 己之於八族, 可以親矣. 惟己, 不可說親也. 班固謂“父族四, 母族三, 妻族二”, 其說, 亦似未妥. 竊嘗思之古人論三族、五族、七族、九族, 各有等殺.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俗說”, 時俗常談也. 如雜記、近事, 爲助()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1:4 “俗說”, 時俗常談也. 如雜記、近事, 爲助笑破寂之用者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偸”, 如上文王吉所言, 是也. “亂”, 謂()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28 “偸”, 如上文王吉所言, 是也. “亂”, 謂姤忌煽亂.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儘多”, 如云有餘, 謂無所往而不多.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67 “儘多”, 如云有餘, 謂無所往而不多.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先暴怒”, 則吾之處事, 或未免不中, 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25 “先暴怒”, 則吾之處事, 或未免不中, 是謂“自害”也. 可罪而罪之怒, 何足以益其罪, 是謂不能害人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六禮”, 出《王制》云“冠、昏、喪、祭、()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5 “六禮”, 出《王制》云“冠、昏、喪、祭、鄕、相見”, 鄭《註》云“鄕, 鄕飮酒、鄕射”. 蓋飮、射, 均而不可闕, 一也. 今註去鄕射, 恐誤.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刻”者, 象其形體, 故必倣其大小, 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1:9 성호기념관본ㆍ화경당본은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刻”者, 象其形體, 故必倣其大小, 雖不成, 猶爲近之; “畫”者, 取其狀貌而已, 故必以小描大, 不成, 則遠矣. 刻, 以實學言; 畫, 以依樣言.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勝”與“不若”, 以貧富貴賤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31 “勝”與“不若”, 以貧富貴賤言.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只怕”, 猶言竊恐如此之意. 伊川云“只怕人()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70 “只怕”, 猶言竊恐如此之意. 伊川云“只怕人執著一邊”, 蓋謂旣不得中行而與之, 則寧執著一邊者爲愈. 此蓋言爲學當以尋思爲主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奉養”與“奉生”, 若指奉親言, 則事死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7 “奉養”與“奉生”, 若指奉親言, 則事死之禮雖重, 豈有加厚於事生之理乎? 愚意, “奉”, 如自奉之奉, 卽生者之事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始祖”、“先祖”, 詳著于《家禮疾書》.()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6 “始祖”、“先祖”, 詳著于《家禮疾書》.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安詳”, 則得之深; “恭敬”, 則守之固.()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1:3 “安詳”, 則得之深; “恭敬”, 則守之固.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寧靜”, 則其修身也, 方能正頓不錯, 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1:12 “寧靜”, 則其修身也, 方能正頓不錯, 而又可以致遠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居是邦, 不非其大夫”, 有四善: 主忠厚,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21 “居是邦, 不非其大夫”, 有四善: 主忠厚, 一也; 守分, 二也; 不忮, 三也; 敬君之餘, 四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德性若自然”, 謂不待勤勞矯揉之功, 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1:5 “德性若自然”, 謂不待勤勞矯揉之功, 而若自然成就也. 子曰: “幼 幼: 《大戴禮記》에는 ‘少’로 되어 있다. 成若天性, 習慣如自然.”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心”者, 性分之量也. 凡事君、事長之類,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19 “心”者, 性分之量也. 凡事君、事長之類, 皆具於吾心, 而無少欠闕. 一有不至是, 吾心有所未盡.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忍令若曺, 享富貴之樂”, 謂忍而見此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39 “忍令若曺, 享富貴之樂”, 謂忍而見此也, 非使不得享此之意.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恐懼”, 本書作“恐懾”.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66 “恐懼”, 本書作“恐懾”.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攻其惡, 無攻人之惡”, 比如治田, 其田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59 “攻其惡, 無攻人之惡”, 比如治田, 其田猶有未理, 則豈有舍之而耘人苗者乎? 若工夫已到, 己無惡之可攻者, 亦可以攻人明德而新民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敬者身基”, 《自警編》作“敬爲身基”.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65 “敬者身基”, 《自警編》作“敬爲身基”.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書札”, 如王、虞、顔、柳輩善書者, 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1:7 “書札”, 如王、虞、顔、柳輩善書者, 是也. 程子嘗曰: “某書字時甚敬 敬: 규장각본(가)ㆍ규장각본(나)ㆍ성호기념관본ㆍ국중본에는 ‘正’으로 되어 있다. 《晦庵集》ㆍ화경당본에 따라 바로잡는다. , 非欲字好, 只此是學.” 朱子作《書字銘》曰: “握管濡毫...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未知爲人父母之道而有子”, 其子自童幼()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27 “未知爲人父母之道而有子”, 其子自童幼觀而學習, 及長反不逮焉. 子又有子, 亦如此, 每下駸駸然, 遂成大同之俗. 雖英才出於其間, 終不免浸染而混淪矣. 世道之漸降, 宜哉.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杜季良”, 俠客也. 援旣戒其通俠, 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1:8 성호기념관본ㆍ화경당본은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杜季良”, 俠客也. 援旣戒其通俠, 而不欲言人過, 故其言如此. 其實悶其從季良而發也. 詳味之, 其忠厚之辭、抑楊之意, 有足以欽歎者矣. 其後季良以爲行浮薄、亂群惑衆, 得罪. 其交遊梁松、竇...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枯落”, 謂老而將死也. 承上文“時馳”、()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1:15 “枯落”, 謂老而將死也. 承上文“時馳”、“歲往”而言, 如草木之枯槁脫落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正”是正於己, “明”是明於人, “義”指稟受()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42 “正”是正於己, “明”是明於人, “義”指稟受之性, “道”指推行於世, “利”在於我, “功”著於時. “正義不謀利”, 如“富貴如雲”、“舍生取義”之類, 是也; “明道不計功”, 如“行一不義, 殺一不辜, 利天下, 不爲”, 是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正誼”, 而或有道不明者; “不謀利”, 而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5:2:41 “正誼”, 而或有道不明者; “不謀利”, 而或有計功者. 人於事上, 切切然求其是, 而於道之大體, 未必明也. 於己, 則雖不求利, 而於功之成敗, 或不免有所繫吝.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