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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黃海監司沈能岳, 公忠監司徐俊輔狀達, 則各陳該道綿農歉荒之狀, 海西則海州等九邑訓局砲保木折半代錢, 各軍門·各衙門軍身布及江都所送選武布竝全數代錢, 湖西則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洪義浩, 以漢城府言啓曰, 每式年成籍後, 五部帳籍江都件, 例於翌年春, 臣府郞官, 持往江都, 舊籍曝曬, 竝與新籍藏置矣。 庚午式帳籍, 發遣本府郞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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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備邊司言達曰, 卽見開城留守李鍾運狀達, 則備陳本府所屬舊豐德農形災損之狀, 仍以爲, 禁·御兩營所管江都留餉米太, 以詳定代捧, 耗條則本色輸送, 摠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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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矣。 中宮殿氣候, 若何? 上曰, 各殿宮氣候一樣矣。 晩錫曰, 醫官入診, 何如? 上曰, 唯。 醫官玄在德等以次入診, 退伏楹外奏曰, 脈候左右三部調均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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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行副護軍洪學淵書曰, 伏以臣, 伏奉冬至副价之令, 義重往役, 何敢辭免, 而第臣私情, 有不敢冒赴者, 臣之五代祖母, 殉節於丙子江都之亂, 含冤忍痛, 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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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定式施行, 至有京外衙門揭板之命, 凡在有司之臣, 孰敢違越, 況土之所産, 皆地部所管, 非他司之所可侵官? 自今以後, 毋論金銀銅鉛, 設店一事, 各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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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鶴秀, 以宣惠廳言啓曰, 魂殿陵所三年內所供菜蔬柴炭等價, 本自戶曹磨鍊, 分定於京畿各邑, 而己亥以後國恤時, 爲除畿民之弊, 始令本廳, 句管給價, 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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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勢, 萬無一時盡捧之望, 依近例限十年除耗分捧事, 請令廟堂, 稟旨分付矣。 前逋之排捧, 未及收殺, 新逋繼而現發, 該邑倉簿之紊亂, 誠末如之何矣。 排捧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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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次邑, 以相當穀準折代捧, 待明秋還作本色事也。 其一, 延安等五邑辛未停退還餉全數仍停事也。 其一, 各軍門各衙門保米太尤甚各邑每名二兩式, 代錢收納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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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是壞心術之資, 而其所以陷溺心術者, 又不但治擧業而已。 科第固非盡人才之道, 而其所以詿誤人才者, 又非特由科第而已。 何者? 良以請囑賄賂, 已作不可醫之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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