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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減給稅太者, 亦體朝家重保障恤民隱之盛意也。 顧今本島之失稔, 有踰昨歲之不登, 而拯米督捧, 又出此際, 歲色已窮, 民力已竭, 每聞逐日盈庭之訴,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古今島民人等老少男女, 來訴馬前, 說弊多端, 且哭且言者, 罔非罪人作弊難堪之辭也。 噫, 海隅蒼生, 本自艱食。 況以此輩之毒虐, 貽害至此, 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而徒損國體, 無寧姑許退年, 少紓民力。 臣之此言, 非敢以上欺朝廷, 下市私恩, 誠以一島民心, 不可不固結, 聖朝德意, 不可不另布, 故輒復冒昧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奏湖南道臣狀聞訖。 上命溎書傳敎曰, 今聞湖南道臣狀聞, 七千名運米, 無事來到本州報來云, 以此夙宵用心, 聞此若予食朝食, 庶可寬心, 聞狀聞皆達,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海島, 故雖島中愚民, 庚子·丁丑其所效勞, 予已目覩, 豈意連歲荐飢之中, 羅里舖亦無儲穀乎? 其事悶于心, 狀聞適到, 不可遲滯, 大臣及有司堂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而其所費財築堰, 給價買得之地, 沒數還奪, 至於堰畓, 初是海澤, 元非牧地, 則與場內陳起者有別, 而混稱島田, 一倂屬公, 玆豈非法理之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人矣。 東度曰, 能文, 亦可用之人矣。 益輔曰, 其爲人精矣。 上曰, 然乎? 上謂吏判曰, 都政何日爲之乎? 昌壽曰, 姑觀褒爲之, 而見今八窠不足矣。 東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調用事, 分付。 該房承旨, 詣臺臺臣入侍事, 下敎。 命藥房先退, 上命領相更爲入侍。 上曰, 今見沁留狀聞, 誠悶矣。 予欲不待回啓而加給賑資, 何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家之處分, 蓋已如此, 而時九之瞞報廟堂, 旣極無據, 而朝家之奪入, 恐乖於當初募民之意矣。 朝家, 若以永宗, 爲關防重地, 必欲作屯儲穀, 則或給價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何如是關念, 而至示寬慰之意乎? 況兩家慶事之說, 嵇已納供, 則渠雖自明, 不可準信。 而至於慮禍權辭等說, 都出游辭粧撰之計。 論其情狀, 萬萬駭痛, 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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