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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諫院申前啓, 不允, 末端京外決訟啓聞事, 依啓。 憲府【持平嚴慶遐。】申前啓, 不允。 又啓: “全羅道錦城縣荷衣、苔錦上下三島民呈狀以爲: ‘貞明公主房免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每十年欲送推刷御史, 而臣意則使道臣, 別擇道內守令定差員, 限年推刷爲愈矣。” 承旨金尙迪曰: “雖送御史, 亦安知無弊乎? 專責道臣, 惟以得人爲主, 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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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諫院【司諫李敏坤。】申前達, 不從。 又達: “趙榮國之所坐, 雖以御史書啓及其緘辭見之, 米、布發賣之取剩, 殆過萬數, 而畢竟沾漑於島民者, 僅止九百兩,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穡事, 畿甸則比昨年益甚, 濟活之策, 所當及時區劃。 而補賑之資, 除還耗外, 亦多儲置不虞之備, 就此節約, 亦可支一兩年凶歉。 而每當荒歲, 托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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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都督府都司李景富率百餘兵, 入身彌島, 大興屯田, 斫木造幕, 島民多怨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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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不待策勵, 而盡心措治也。 且臨機應變, 不可遙制, 而賊勢窮蹙, 則必求救於虜。 虜若以一紙書止我兵, 則事甚難處, 須及其前, 急擊可也。” 忠信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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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緩於除兇? 肆寡君赫怒而興師, 命卑職仗義而致討。 水陸齊到, 東西挾持, 猶慮詿誤之俱傷, 只要渠魁之就戮。 明問罪之義, 致諭衆之辭, 俾逆黨離披, 而兇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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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勢相倚, 居中觀望, 若蒯通說韓信之計, 則得矣, 率衆而自歸, 爲金虜之一將官, 豈若在島中乎? 其不投虜明矣。 我國亦不可罷兵也。 擧師而中止, 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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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辛酉 / 遊擊崔耀祖管下四十餘人, 欲抵長淵, 葺治破船, 行到黃州, 投宿于村家, 里人常患其作挐, 乘夜襲擊之, 漢人中箭者頗多, 或有致死者。 漢人恚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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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上引見大臣及禁府堂上。 上謂金自點曰: “安益信乃是官奴之贖身者, 豈能爲其大將? 必有元兇, 潛伏都城之內。 權大用必詳知之, 而徑先致斃, 刑吏、羅卒及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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