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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區劃, 卽爲入給, 而三·甲一體擧行事, 竝爲, 分付。 榻前書出 傳曰, 耽羅一島, 處於絶海, 雖若少歉, 其民難耐, 倍於陸地。 是故昔年矜恤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募民設鎭, 竝與附近殷栗地席島而合屬本鎭, 以爲作關防重地。 而椒席兩島, 幅員甚狹, 地且嶢崅, 生理蕭條。 若干鎭上, 又因太僕牧馬, 太半陳廢,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其民難耐, 倍於陸地。 是故昔年矜恤之盛意, 藹然, 羅里鋪之設, 蓋爲此也。 而近來百事解弛, 亦作文具, 且因牟利輩之幻弄, 其穀枵然, 追惟昔年,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居民僅百餘戶。 而每當春夏, 廢閣農事, 日以追逐唐船爲事。 又以入籍於殷栗·豐川, 故徭役浩多, 民不安居, 餘存幾希, 至有往年前僉使孫壽聃被打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則如彼逆孼之減律爲奴者, 例皆投諸荒島, 嚴其囚禁, 而第本道白翎·楸島等地, 與他島有異, 環望登萊, 一帆可通, 每於春夏漁採之時, 唐船出沒, 殆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其一, 四島元無水田, 只業山田, 而一年糶糴, 殆近千石, 每年納還之時, 出陸貿入, 實爲巨弊事也。 近來還穀, 多處偏多, 在陸猶爲弊, 況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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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代予監賑, 使耽羅人, 無一人捐瘠後來奏, 所請穀物, 大臣曾有前例, 雖有一二千石減請, 嗚呼, 今日, 體昔竭心之意, 雖一石穀豈惜, 皆許,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別諭, 噫, 王者視民, 八路奚異, 而至於本州, 以海東雄島處於極海, 君民隔遠, 宣化未霑。 故粵自祖宗朝, 眷顧島民, 非比陸地, 況我聖考, 前後愛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則頃年京畿所劃給, 終似不足。 營賑穀一千石, 更爲加給, 其中二百石, 以舡路偏近處穀, 分送之意, 分付道臣, 何如? 上曰, 四百石, 以忠淸水營穀, 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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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放, 當初事實, 容有未必然者云, 而不必追提, 其時賑資經紀, 誠善爲之云矣。 上曰, 給牒敍用, 可也。 鳳漢曰, 文命龜, 以筵奏不審, 因臺啓削職,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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