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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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十一戶一時延燒, 家藏雜物·所儲穀物, 沒數燒燼, 人皆露處, 飢死凍斃, 迫在目前云, 故遣軍官摘奸, 則果爲的實。 又以爲唐船追捕·牧馬看養等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00]耽羅之飢荒, 倣於浦項賑北民之事, 則朝家費財施設之意, 豈偶然哉? 自初本意, 當島民被災之日, 移粟送哺之。 後以藿竹等濟産雜物, 付之隣近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兵曹言啓曰, 今月二十五日大臣·備局堂上引見時, 右議政宋寅明所啓, 事近微瑣。 而旣有所聞, 且爲民害, 故敢達矣。 近年注文島僉使, 稱以還上未捧,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御史書啓, 詳聞所奏, 其時事狀, 無異目覩, 毫無可疑之端, 而僉使同騎, 此雖無疑, 爲其他條拮据, 近朔稽滯, 已涉無狀, 而其若不然, 七山可謂險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豐德府使崔商翁, 罷職不敍。 上曰, 商翁赴任, 在於何間乎? 賑錢盡用無據, 而數遞有弊, 大臣之意, 何如? 致中曰, 商翁曾任洪原時, 頗以善治得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言啓曰, 今月二十五日大臣·備局堂上引見時, 右議政宋寅明所啓, 事近微瑣。 而旣有所聞, 且爲民害, 故敢達矣。 近年注文島僉使, 稱以還上未捧, 贖公民人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豐德府使崔商翁, 罷職不敍。 上曰, 商翁赴任, 在於何間乎? 賑錢盡用無據, 而數遞有弊, 大臣之意, 何如? 致中曰, 商翁曾任洪原時, 頗以善治得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彼旣援據先朝之例而爲言, 則雖以塞其口, 臣則竊以爲不然。 彼若有言, 則我乃答之曰, 惟我顯宗大王, 至仁至聖, 聞有島中火災, 另加矜悶, 不待告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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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僉使, 稱以還上未捧, 贖公民人田沓後, 渠自遞職後。 因留居生, 如此者二人云。 以還上未捧, 而贖公島民田沓, 終又自執, 事極駭然。 若不査出嚴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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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已, 別無指的之敎。 臣意則更以比包節目, 依前遵行, 只就節目外濫雜者, 而別爲申飭事, 出擧條知委好矣。 上曰依爲之。 出擧條 鳳漢曰, 臣於摠戎使受命之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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