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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力, 旣不及古之財力, 三都全屬之例, 有不可盡用, 度支歲入之稅, 姑不爲擧論, 而至於大同上納, 數旣不多, 磨鍊給代, 仍爲捧留, 結錢則依三都例區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之弊矣。 上曰, 廣禮橋越邊新入之民, 每請席子契貢物矣。 近聞又造舍云, 初無朝家勸入之令, 而如是爲之, 畢竟生活之道, 仰恃於朝廷, 民習誠可痛矣。 華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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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而諸面監色皆如是, 一富家之如是, 猶或然矣, 一境富家皆如此, 事之寒心, 莫此爲甚。 此臣之所嘗目擊者, 而非但一邑如是, 他道·他邑, 莫不皆然。 繼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魚用謙, 以備邊司言啓曰, 卽見黃海監司徐邁修災實分等狀啓, 則尤甚名色, 不爲擧論, 海州等十三邑, 置之之次, 黃州等十邑, 置之最實, 仍以爲事目災二百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民習誠可痛矣。 華鎭曰, 席子契作貢之說, 十餘年前, 已有云云, 而如或京作貢, 則該邑色吏失利, 故議每不合云矣。 上曰, 近日牟麥, 已有定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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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曹啓曰, 昌慶宮假衛將金鳴立呈狀內, 頃者以築城所, 策應監官下去時, 除拜本職, 而其時, 則城役幾盡垂畢, 故上來入番矣。 今則兩處門樓, 又爲造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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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黯曰, 吳命羲·李舜英, 此人等, 宜若無罪, 何以爲之? 上曰, 分揀。 大運曰, 頃以大提學差出事, 陳箚矣。 別兼春秋一員, 實錄相考事, 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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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崔昌大曰, 小臣新從北塞來, 敢有所達矣。 此以下, 出十一日擧條 同知事李寅燁曰, 頃日, 以江都木四百同先送事, 敢達矣。 近間新木有來到者, 舊木亦有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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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所啓, 乙丙年間, 關西一路, 飢荒死生之慘, 比他道最酷, 故江都移轉穀, 前後劃送者, 至於四萬餘石, 而連歲凶歉, 不得趁時還捧上送, 故其時監司李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左議政李畬所啓, 沿海幅員廣闊, 自前不得一時行操。 後營則來十月初七日, 右營則同月十二日, 前營則同月十七日, 中營同月二十四日定期, 各各正操試射放·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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