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48,274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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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갑덕;姜甲德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회원명부(1938년 9월調) 牟義理 숭실교우회(1938―10―15)학교소재지역평남 | 학교명숭실학교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덕;姜甲德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東京外國語學校一覽 昭和12年度(1937―12―10)학교소재지역東京 | 학교명東京外國語學校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덕;姜甲德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東京外國語學校一覽 昭和13年度(1938―12―16)학교소재지역東京 | 학교명東京外國語學校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문;姜甲文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충청남도공립농업학교 졸업증서교부부(1925년도 이후)(n.r.)학교소재지역충남 | 학교명충청남도공립농업학교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선 2차 침투(사후인지) [분단 70년 DMZ 남북 충돌(군사)사례 DB구축: 1945~2015 | 동국대학교]대표표제어강갑선 2차 침투(사후인지) | 저작권자육군본부 | 자료구분단행본 | 키워드침투, 간첩
- 강갑수;姜甲秀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졸업대장(1회~33회)(n.r.)학교소재지역경북 | 학교명대구농업학교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수;姜甲秀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伏賢會員名簿 (1966년11월말 현재)(1966―11)학교소재지역경북 | 학교명대구사범학교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수;姜甲秀;죽전치수;竹田治秀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회원씨명부(1942―12―10)학교소재지역전북 | 학교명전주농업학교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순;姜甲淳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졸업대장(1928-1948)(n.r.)학교소재지역경남 | 학교명일신여자고등보틍학교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순;姜甲順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회원명부(1939―12―20)학교소재지역경성 | 학교명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식;康甲植;강본철홍;康本哲弘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회원씨명부(1942―12―10)학교소재지역전북 | 학교명전주농업학교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갑희;姜甲姬 [근대 한국의 학력 엘리트 데이터베이스 구축 | 한국교원대학교]同德二十年 동덕여학교창립20주년기념축하회(1928―10―06)학교소재지역경성 | 학교명동덕여자고등보통학교 | 자료문의한국학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한국근대교육사 연구센터
- 강강냉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에는 주인공의 성을 잘 몰라서 기억을 더듬다가 강강냉이라고 하여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이야기의 내용이 현실에 있을 수 없는, 서민이 양반으로 상승하는 꿈을 강간이라는 계기를 통해 이룬다는 것이었다. 진주 지방 설화에서 서민이 양반집 처녀를 겁탈하는 내용은 처음...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송남수
- 강강도술래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사돈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강강술래에 대해 물어보니 제보자는 이야기가 길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연세에 비해 총기가 좋으시고 목소리 또한 힘이 넘쳐 있었으며, 조사자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했다.조사일시2011.01.14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강강수월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재님 제보자의 밭매는 소리가 끝난 후 마을에서 강강술래를 해보셨는지를 묻자 젊었을 때는 많이 해보았다며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강강수월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유기진씨가 달구방아 노래를 부르고 난 뒤에, 노래를 더 부르지 못한다고 했다. 조사자가 옛날에 들었던 노래라면 아무것이나 좋다고 말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유기진 할머니가 중심이 되어 후렴을 가창하면서 박수까지 쳤다. 제보자도 왼쪽 팔을 좌우로 흔들면서 ...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김명례
- 전라남도 해남군 우수영에 전해 내려오는 강강수월래의 무용 모습과 유래를 소개하는 영상. 강강수월래는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협 당시 전략의 일환으로 부녀자들을 동원했던 것인데, 그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영상은 강강수월래에 담겨 있는 의미를 알고 조...자료구분KTV소장문화영화 | 제작년도1969년
- 강강수월래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唱) 金素姬‧愼淑‧韓愛順 리―갈 古樂團 (伽倻琴 丁南希 大笒 朴宗基) [2] 강강수월래 ∧ 「金」: 이 땅에도 봄이 오면 各色花草(각색구분잡가
- 강강수월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동주(李東柱)의 시‧산문집.이칭별칭강강술래
- 강강수월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평 노인정에서 설화와 민요 채록을 끝내고 이 마을에 사는 무녀(巫女), 문연화씨 댁으로 자리를 옮겨 먼저 무가 채록을 한 후, ‘강강수월래’를 청하였더니, 무가를 부를 때의 주저(躊躇)하던 태도와는 다르게 퍽 홀가분한 기분으로 응하였다. 구송 중에 “가사를 잊어...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문연화
- 강강수월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 끝나자, 명창이라고 추겨 주면서 조사자가 ‘강강수월래’ 한 곡을 더청했더니 잊어버렸다면서 곰곰 생각하다가 구송하였다.*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독면
- 강강수월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동면 할머니의 ‘강강수월래’를 옆에서 듣고 있던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최봉님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노타령’이 끝나자 흥이 더욱 고조되고, 이어서 판소리 춘향가의 일부를 노래하다가 조사자(류종목)가 ‘혹 강강수월래는 안 합니까’ 하고 물었더니 ‘하고말고’ 하며 시작한 것이다. 계속 마을회관 옆에서 노래했는데, 원래는 마을 앞의 갯가 백사장에서 해가 진 뒤에...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쾌지나칭칭나네를 불러달라고 했는데, '강강술래'로 노래가 바뀌면서 제보자와 청중들 모두가 합심하여, 메기고 받는 형식으로 불렀다. 자유롭 게 돌아가면서 가사를 메기며 불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정호임(여,74세)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 | 제보자윤상금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불러 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선창을 하고 3명이 후창을 한다.조사일시2009. 4. 13(월) | 조사장소영광군 묘량면 영당리 운당 1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순내 외 3인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조금만 해보자고 하니, 할머니들이 옛날에는 알았는데 지금은 모른다고 주저하였다. 조사자가 재차 부탁을 하니, 앞소리를 누가 메길 것인지에 대해서 할머니들끼리 의견을 나누다가, 이내 윤정남 할머니의 앞소리로 강강술래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다시 하자고 하면서, 윤정남 할머니가 앞소리를 받아달라고 하면 다른 할머니가 좀 받아달라고 부탁하였다. 이에 윤정남 할머니의 앞소리로 강강술래를 다시 불렀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 가서 윤정남 할머니가 앞소리를 받으라고 하였지만 다른 할머니들이 아...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누구나 즐겨 부르는 뱃노래를 흥겹게 불러 줬다. 지칠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잘 불렀다.*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오남선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나주 | 제보자정차순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어려서 동네누님들과 함께 손잡고 강강술래를 했냐고 물어보자, “그랬다”고 하면서 당시에 강강술래 하면서 불렀던 노래를 짧게 기억나는 부분만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복례 할머니가 노래를 하실 때 옆에서 같이 불러준 분이 월비댁 할머니였는데, 조사자가 월비댁 할머니에게도 노래 한 자리를 부탁하니, 텔레비전에서 들었던 노래를 적어놓고 배운 노래라고 하면서 강강술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2. 11(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월비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생아 놀아라’가 끝난 후, 할머니들이 모정에 앉아 쉬면서 다음 노래를 생각하시면서 입으로 흥얼거렸다. 이에 조사자가 다시 해주기를 부탁하니, 모정에 앉아 쉬려던 할머니들이 다시 강강술래 중 한 대목의 소리를 해주었다. 놀이와 소리를 하면서도 역시 과거의 기억을 더...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외 8인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강진 | 제보자이선옥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강진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 노래를 듣고 싶다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가 선창을 하자 부인들이 손뻑을 치면서 후렴구를 가창했다. 가사의 내용은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담고 있었다. 끝에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서 중단했다.*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김정심
- 강강술래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189] [①] 산아 산아 추영산아, 놀기 좋다 유달산아. 강강술래 [②] 잎이 피면 청산이요, 꽃이 피면 화산이오. 강강술래 [구분잡가 | 편저자李昌培
- 강강술래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185] [①] 산(山)아 산(山)아 추영산아 놀기 좋다 유달산아 강강술래 [②] 잎이 피면 청산(靑山)이요 꽃이 피면 화산(花山)이구분잡가 | 편저자李昌培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라남도 서남해안지방에 전승되는 민속놀이.연계항목강강술래(강강술래)
- 강강술래 [굿판 악사의 생애와 예술세계 관련 자료 집성 및 DB화 | 고려대학교]지역기타 | 구분팸플릿 | 자료문의고려대학교팀(연구책임자:김기형 교수)
- 강강술래 [한국학영문용어용례정보 구축 연구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월대보름, 유두, 백중, 추석과 같은 명절날 밤에 손을 잡고 둥글게 돌면서 노래하고 춤추는 놀이 또는 그 노래.정의정월대보름, 유두, 백중, 추석과 같은 명절날 밤에 손을 잡고 둥글게 돌면서 노래하고 춤추는 놀이 또는 그 노래.[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 문광부표기ganggang sullae | MR표기kanggang sullae | 자료문의한국학중앙연구원 영문 용어 용례 연구팀(연구책임자 : 한형조 교수)
- 강강술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은봉, 박양애 두 사람이 화답한 노래다. 이 지방에서 노래를 부르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흔히 이렇게 화답하였다고 한다. 연관이 있는 특별한 의미를 띤 노래로 화답하는 경우도 있고 단순히 아무 노래나 불러서 맞추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이 후자의 경...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강강술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강술래를 안다고 하시기에 조사자가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가창했다. 후렴구를 처음에 조사자가 부르자 옆에 앉았던 시누이가 받아서 후렴구를 계속했다. 밤은 깊어가고, 시누이와 올케가 부르는 노래 소리는 너무나 흥겹게 들렸다. 가창자는 노래를 끝내고 웃으면서 ...조사일시1983-07-30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조흥순
- 강강술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가락을 붙이지 않고 말로 한 것이다. 놀기만 좋아하다가 거덜이 난 <page id="594"/>집안을 풍자한 가사이다. 제보자가 어렸을 때 어른들한테 들은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강강술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불러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앞소리와 뒷소리로 나누어 부르는 것이라고 하면서 혼자서 선창과 후창을 부르니 흥이 덜 난다고 했다. 가창 중에 남열리행 1시 15분 버스가 온다고 하기에 녹음을 중단하고 나와야만 했다. 노래의 가...조사일시1983-07-3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송복임
- 강강술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강강술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33℃의 더위에 땀을 흘리며 찾아간 집이 마침 이 마을의 이장 집이었고 설문지 조사에 응답한 분은 이장의 부친이었다. 설문지 조사에 나타난 ‘장수 발테죽’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들려 준 전설이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이복수
- 강강술래 현장녹음 [민속악 현장조사 자료의 수집 및 정리, DB구축 | 서울대학교]1)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신안리에서 불리는 강강술래를 현장녹음자료이다. 2) 1986년 7월 22일 같은 날에 녹음된 연관자료로 F-357이 있다. 2) 음질 하자료구분상세현장녹음자료 | 자료조사자이보형 | 대담자‧연주자정권임
- 강강술래(고사리 꺾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의 놀이 중 고사리 꺾기에 대해 묻자 제보자가 노래를 불러 준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복순
- 강강술래(고사리 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남생아 놀아라’ 외에 ‘고사리 껑자’는 없냐고 하자, 윤정남 할머니가 앞소리를 매기고, 할머니들이 뒷소리를 받아서 ‘고사리 껑자’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고사리 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시 한 번 ‘고사리 껑자’를 불러달라고 하자, 할머니 한 분이 “좋도 안하구만 다시 하라고 하네” 하면서 웃었다. 윤정남 할머니가 ‘고사리 껑자’의 앞소리를 매기고, 옆에 있던 할머니들이 뒷소리를 받아주었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고사리 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의 ‘고사리 껑자’ 소리를 들려달라고 하자, 역시 김초례 할머니가 선소리를 들려주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강강술래 조사였 기 때문에 사설이 기억나지 않아서 짧게 조사되었다.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고사리 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시 ‘고사리 껑자’ 소리를 들려달라고 하자, 할머니들이 소리를 흥얼거리면서 각자 자신의 친정마을에서 했던 방법을 들려주었다. 이때 다시 김초례 할머니가 ‘고사리 껑자’ 소리를 혼자서 시연 없이 불러주었고, 이것을 본 조사자가 다시 놀이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 강강술래(기와밟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의 놀이 중 기와밟기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에 대해서 묻자 짧게 노래를 불러준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복순
- 강강술래(기와볿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문석쇠야 문열어주라’ 소리가 끝나자 조사자가 ‘기와볿기’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았다. 이에 김초례 할머니가 “볿자 볿자 기와볿자” 소리를 하면서 매기는 소리와 받는 사람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같이 한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긴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초례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하니 가사를 잊어버렸다고 하자, 청중들이 “인자 진 놈 했응게 다른 놈 ‘뛰자뛰자’ 하자”고 하였다. 그러자 김초례 할머니가 “아니, 그래도 진 놈을 해야 가제” 하면서 진(긴)강강술래를 시작하였다. 김초례 할머니가 선소리를 했고, 나머지 ...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긴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봉추마을에서는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정월 대보름과 추석날 저녁이면 마당에 불을 써놓고 강강술래를 억세게 놀았다고 한다. 이에 조사자가 마당에서 강강술래를 한 번 해보자고 하자, 9명의 할머니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마을회관 마당에서 강강술래를 시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8인
-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의 놀이 중 남생이 놀이에 대해서 묻자 조사자가 노래를 불러준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복순
-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하다가 ‘남생아 놀아라’도 하냐고 묻자, 윤정남 할머니가 그것도 한다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윤정남 할머니가 혼자서 ‘남생아 놀아라’를 부른 뒤, 조사자가 다른 할머니들에게 뒷소리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였다. 이에 윤정남 할머니가 ‘남생아 놀아라’의 앞소리를 매기고, 뒷소리를 다른 할머니들이 맡아서 ‘남생아 놀아라’를 다시 불렀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 중 ‘남생아 놀아라’는 어떻게 하는 것이냐고 물으니, 김초례 할머니가 웃으면서 소리를 바로 들려주었다. 역시 김초례 할머니가 선소리를 매기고, 마을 할머니들이 뒷소리를 받아주었다. ‘남생아 놀아라’를 할 때는 매기는 사람은 가운데로 나와서 춤을 추면...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어 엮자’를 한 후에 할머니들이 숨이 너무 차다고 하여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이어서 조사자가 ‘남생아 놀아라’를 해보자고 하니, 할머니들이 숨이 차다 하시면서도 ‘남생아 놀아라’를 시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8인
- 강강술래(대문 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에 관한 질문을 하다가, ‘문 열어 주소’는 어떻게 하냐고 하니, 박금덕 제보자가 그에 관한 노래를 짧게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금덕
- 강강술래(대문 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하다가 ‘청어엮기’도 하지 않냐고 묻자, 윤정남 할머니가 “청어엮기를 하잖애~” 하면서 ‘청어엮기’ 대신에 ‘문열어주소’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 강강술래(대문 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금덕 할머니가 ‘문열어 주소’ 소리를 너무 짧게 하자, 다른 할머니들이 다시 해보자고 하여 ‘문열어 주소’ 소리를 행동과 함께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 강강술래(대문 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초례 제보자가 조남님 할머니의 ‘문열어 주소’ 소리가 놀이법이나 소리가 다르다면서 다시 해주었다. 이에 다른 할머니들이 서로 자신들의 친정마을에서 했던 소리를 부르면서 다르다고들 했다. 조사자가 친정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다들 틀린 것이 아니라고 조정을 하...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1인
- 강강술래(덕석 몰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기와볿자’ 다음으로 ‘덕석몰자’ 소리로 가자고 하니, 청중들이 “덕석몰자에서 덕석풀자로 이어진다”고 하였다. 이에 조사자가 그러면 “덕석몰자에서 덕석풀자까지 한 번 가보자”고 하였고, 이에 김초례 할머니가 선소리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덕석 몰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사리 껑자’ 소리 후에 조사자가 “덕석 몰고 푸는 것은 어떻게 하냐”고 묻자, 몇 분의 할머니들이 낮은 소리로 노래를 부르면서 연습하였고, 김초례 할머니가 옆에서 놀이법을 들려주었다. 이에 조사자가 김초례 할머니에게 그 소리를 다시 들려달라고 하자, “맨날 그 소...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 강강술래(덕석말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청어 엮자에 이어서 덕석 몰자를 부른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정복례
- 강강술래(문석쇠야 문열어주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할 때 ‘문지기 문열어주소’도 하고 놀았냐고 하니, 김초례 할머니가 ‘문석쇠야 문열어주라’ 소리를 했다고 하면서, 그 소리는 처음에는 느리게 했다가 점점 빠르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조사자가 그 소리를 느린 소리부터 빠른 소리까지 한 번 들...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문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의 놀이 중 다른 놀이에 대해 묻자 문열기를 하면서 부른 노래를 불러준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복순
- 강강술래(와우리 광광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와우리에서는 강강술래를 광광술래라고 표현하고 후렴도 광광술래로 받는다. 긴광광술래를 받는 소리도 일반 강강술래와는 부침새가 다르 다. 2001년 목포대 이경엽 교수에 의해 발굴된 와우리 광광술래는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진도 해남의 강강술래와는 또 다른 면모를 지니...조사일시2011.001.20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봉산면 와우리 하노인회관 | 제보자조명자
- 강강술래(자진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초례 할머니가 진(긴)강강술래에서 바로 자진 강강술래로 넘어갔다. 나머지 마을 할머니들이 뒷소리를 받아주었다. 노래가 끝나자 주위에서 후렴을 하던 제보자들이 “총도 좋고 노래가 사람하나 울린다.”며 감탄하였다.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자진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진 강강술래에서 자진 강강술래까지 한 다음에, 숨이 차서 못하겠다고 하시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이후 다시 자진 강강술래를 이어갔는데, 이때는 조금 전과 같이 마당에서 직접 강강술래를 하면서 부르지 않고, 마을회관 옆 모정에 앉아서 소리로만 노래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외 8인
- 강강술래(자진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진 강강술래에 이어서 자연스럽게 자진 강강술래로 들어갔다. 한복을 입은 할머니들이 마당에서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돌면서 소리를 하였으며, 소리의 끝부분에 가서는 너무 숨이 차서 못하겠다며 끝을 맺으셨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8인
- 강강술래(잦은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징검아 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아주머니들이 모여 있고 흥겨운 분위기에서 노래를 불렀다. 강강술래에 포함되는 노래들을 파악하던 중에 징검아 다리라는 노래 를 불렀다고 했다. 그래서 징검아 다리 노래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다. 징검아 다리는 네 명이서 가마를 메듯이 막대를 잡으면 한 사람이...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월암리 1구 월평마을 샘목로 811번지 | 제보자전점이
- 강강술래(청어 엮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어 엮자’는 어떻게 하냐고 하니, 윤정남 할머니가 ‘청어 엮기’의 처음 동작을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청어 엮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 중 ‘청어엮기’는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할머니들이 뛰면서 하면 재미있다고 하였다. 이에 조사자가 다음 조사 때는 직접 뛰면서 한번 해보자고 하고, 김초례 할머니에게 선소리를 부탁하니, 사람들이 받아주어야 연결이 되는데 지금 사람들이 받아주지 않...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청어 엮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미리 마을에 연락을 하고 방문한 까닭에 봉추마을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마을 회관에 모여 계셨다. 조사자가 자리를 잡고 앉아서 강강술래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들을 물어보던 중 조남님 제보자가 추석 때 강강술래 하면서 ‘우리나라 군사 영자’ 노래를 하면 할머니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 강강술래(청어 엮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남생아 놀자’ 소리도 함께 이어서 해보자고 하니, 할머니들이 마당으로 나와서 “청에 영자부터 하자”고 하면서 노래와 함께 강강술래를 시연해주었다. 본격적인 강강술래로 들어가기 전에 할머니들끼리 기억을 더듬으면서 연습을 하시는 등 강강술래의 옛 모습을 되살리...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8인
- 강강술래(청어엮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 놀이 중 청어 역기에 대해 묻자 제보자가 간단히 청어엮기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정복례
- 강강술래를 활용한 무용치료프로그램이 경증 치매노인의 정서 및 의사소통에 미치는 효과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 한국연구재단]저자 : 배혜영, 게재일 : 2018유형논문 | 게재일2018
- 강강술래의 유래와 피섬바다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직접 보았다는 일이기 때문에 전설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전설적 성격이 농후하고 이순신 장군의 전적지와 관계가 있는 이야기이므로 싣기로 한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이복수
- 강강술레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고비연 죽헌 [44] 강강술레 강강술레 강강술레헤 청천하늘엔 별도 많다 강강술레헤 달 떠온다 달 따러가자 강강술레헤 강강술레 강강술레구분잡가 | 편저자죽헌 김기수
- 강강쉴래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107] 하늘에는 별도 종종 강강쉴래 동무도 좋고 마당두 좋네 강강쉴래 솔밭에는 솔닢도 총총 강강쉴래 대밭에는 대도 총총 강강쉴래구분잡가 | 편저자신태삼
- 강강쉴래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156] 하늘에는 별도 종종 강강쉴래 동무도 좋고 마당두 좋네 강강쉴래 솔밭에는 솔잎도 총총 강강쉴래 대밭에는 대도 총총 강강쉴래 달구분잡가 | 편저자姜槿馨
- 강강쉴래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108] 하늘에는 별도 종종 강강쉴래 동무도 좋고 마당두 좋네 강강쉴래 솔밭에는 솔닢도 총총 강강쉴래 대밭에는 대도 총총 강강쉴래구분잡가 | 편저자신태삼
- 강강쉴래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108] 하늘에는 별도 종종 강강쉴래 동무도 좋고 마당두 좋네 강강쉴래 솔밭에는 솔닢도 총총 강강쉴래 대밭에는 대도 총총 강강쉴래구분잡가 | 편저자신태삼
- 강강쉴래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17] 하늘에는 별도 종종 강강쉴래 동무도 좋고 마당두 좋네 강강쉴래 솔밭에는 솔닢도 총총 강강쉴래 대밭에는 대도 총총 강강쉴래 한구분잡가 | 편저자신태삼
- 강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강가.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