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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以本司江華留守狀啓粘目, 判付內, 明年糶糴, 專責於本府, 則 島民似難支當, 更議處置事下敎矣。 多數分糶於同府, 則島民難支之弊, 誠如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掌令李齊衡啓曰 江華經歷李緯國, 爲人長短不齊, 不可謂全無可取, 而曾所履歷, 使酒顚妄之失, 頗有傳說者, 及授本職, 詭行怪事, 駭人耳目, 一都之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民, 以勇武爲尙, 其俗慄悍, 與人相失, 輒手刃以對, 不知有尊卑上下之分, 雖有超距蹶張之才, 若無親上事長之心, 則其於緩急, 何足有恃? 其鑑不遠, 在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所慕效, 其可已乎? 若欲一切以威武治之, 則是猶以火放火, 益見其燎原也。 臣所謂晉陽不宜於此人者, 意有在焉, 而語不明悉, 何能有槪於上心乎? 臣雖無所補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憲蔡裕後, 掌令李齊衡啓曰 江華經歷李緯國, 曾所踐歷, 雖有可稱之事, 而亦不無使酒顚妄之失, 及受本職, 詭行怪事, 駭人耳目, 一都之民, 重足而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民, 以勇武爲尙, 其俗慄悍, 與人相失, 輒手刃以對, 不知有尊卑上下之分, 雖有超距蹶張之才, 若無親上事長之心, 則其於緩急, 何足有恃? 其鑑不遠, 在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所慕效, 其可已乎? 若欲一切以威武治之, 則是猶以火放火, 益見其燎原也。 臣所謂晉陽不宜於此人者, 意有在焉, 而語不明悉, 何能有槪於上心乎? 臣雖無所補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以本司江華留守狀啓粘目, 判付內, 明年糶糴, 專責於本府, 則島民似難支當, 更議處置事下敎矣。 多數分糶於同府, 則島民難支之弊, 誠如聖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以本司江華留守狀啓粘目, 判付內, 明年糶糴, 專責於本府, 則島民似難支當, 更議處置事下敎矣。 多數分糶於同府, 則島民難支之弊, 誠如聖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濟州牧使趙禹錫, 罔恤災民, 專事肥己, 怨聲藉藉, 已多入聞, 纔因松民之箭竹冒禁事, 令松營査實, 則穀物白木, 狼藉出給役民, 刈取全島之竹, 船運出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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