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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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司僕寺提調李鐵堅來啓曰: “黃海道鐵島馬, 本數一百四十匹。 臣於去春, 承命點檢, 則馬之見在者, 但二十匹, 而皆分養於民間。 問諸牧子, 則答曰: ‘此
    출처전거成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兵刃未接, 而士卒先顧曳兵之地, 將官不免輿尸之凶者, 豈非不習於未危之際, 不鍊於無事之時乎? 諸島戰馬, 若放於華山, 各堡軍器如棄於漢庫, 無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敏求, 以司僕寺官員, 以提調意啓曰, 今八月初八日, 晝講時, 禮曹判書金尙容所啓, 宣川人呈狀, 身彌島有牧場, 而自毛兵出來之後, 唐人多殺島馬, 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爲可。 曙曰, 兵曹如考歲抄, 則可知矣。 上曰, 兵曹依此爲之, 可也。 曙曰, 馬一屯, 雌馬百疋, 雄馬十五疋, 定牧子二十一名矣。 國法則牧子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敏求, 以司僕寺官員, 以提調意啓曰, 今八月初八日, 晝講時, 禮曹判書金尙容所啓, 宣川人呈狀, 身彌島有牧場, 而自毛兵出來之後, 唐人多殺島馬, 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司僕寺啓曰, 壽進宮所屬鹽盆五座, 在於大部·靈興兩島馬場之內矣。 曾在辛卯年間, 因外方査覈狀啓, 自上特命, 移屬於該曹, 而自本官收稅上納, 則其間橫侵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初只施流配之律, 亦已失刑之甚者, 而歲月未久, 遽有移配之命, 王法至嚴, 輿論可畏, 豈可使難容覆載之罪, 任其偃息於安便之善地哉? 竊恐爲惡者, 無所懲懼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府啓, 金汝水罪狀, 臣等備盡論列, 而兪音尙閟, 臣等竊惑焉。 修擧官事, 亦非一道, 事修而民怨, 則其得失利害之輕重, 如何? 臣等伏聞汝水之剝割島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而兪音尙閟, 臣等竊惑焉。 修擧官事, 亦非一道, 事修而民怨, 則其得失利害之輕重, 如何? 臣等伏聞汝水之剝割島民, 無異於梁鎬, 至於工匠, 不勝其苦,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初只施流配之律, 亦已失刑之甚者, 而歲月未久, 遽有移配之命, 王法至嚴, 輿論可畏, 豈可使難容覆載之罪, 任其偃息於安便之善地哉? 竊恐爲惡者, 無所懲懼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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