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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御兩營價布, 就其木邊, 折半代納, 各衙門及江都所送選武布, 純錢代納, 黃州等之次七邑, 訓局所納砲保價布, 錢木參半, 禁·御兩營價布, 就其木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載瓚, 以備邊司言啓曰, 卽見江華留守朴祐源所啓, 則以爲本府不入於畿內分等之中, ?恤之典, 依癸卯已例, 以畿內之次邑例, 施行事爲請, 而批旨有令廟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江華留守兪彦鎬上疏曰, 伏以臣忽伏奉除書, 以臣爲江華留守, 臣聞命惝怳, 揣分悚慄, 莫省所以自措也。 竊惟江都保障, 爲任最重。 而一自統禦新設, 責任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其一, 舊還餉勿論尤甚·之次·稍實邑, 竝令停退事也。 舊還停退, 旣許於湖南·畿甸, 則一視之政, 亦宜依所請許施。 其一, 三軍門保米·樂工保米, 尤甚·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次對爲之。 秉模曰, 別無稟奏之事, 而至於草記, 則傳諭之下, 雖有冒死爲之者, 而及登筵席, 尤不勝?然, 誠不知所達, 而身旣登筵, 若無一條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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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慨然興感於盛際, 而繼述列聖之待遇, 先朝之尊尙, 斷自宸衷, 特配廟庭, 則天理乃明, 人心亦正, 有如賊徽之徒, 能知有春秋之〈義〉, 而莫敢復肆其誣毁之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我國取其門地之俗, 難變矣。 鍾秀曰, 我國士夫所尙者門閥, 故自來如此, 已成不易之規, 猝難變改, 而我國則取門地外, 無他道矣。 上曰, 此風俗在於麗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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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出擧條令廟堂稟處, 可也。 命應顯書傳敎曰, 適閱故事, 春秋兼銜之制, 與成式多有舛違國典, 司憲府則自執義至持平, 司諫院則堂下官一員, 兼春秋館記事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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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雖在常年, 其爲民弊極矣, 當此荒歲, 尤無可論。 竝宜依所請許施。 其一, 癸未前江都米, 依前仍留本邑, 待明年輸送事也。 其一, 牙山貢津倉所屬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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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致性, 以備邊司言啓曰, 卽見黃海監司李泰永狀啓, 則備陳綿農失稔之狀, 仍以爲黃州等六邑, 禁御兩營價布, 木邊參半, 信川等九邑, 訓局砲保價布, 三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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