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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履成, 以備邊司言啓曰, 卽見江華留守鄭好仁狀啓, 則以爲本府昨年穡事, 僅僅免?, 如干秋穀, 已盡納?, 見今民窮轉甚, 口食農糧, 專?於還穀, 而排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重, 民弊營用, 孰輕孰重? 苟爲民弊, 還穀之莫重而蕩之, 田租之惟正而減之, 而況於私授之債乎? 且債錢之來, 不過三十餘年, 亦非一人一時之事, 節次添放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兪漢寧, 以漢城府言啓曰, 壬子式帳籍, 今春當爲藏置於江都, 而待秋擧行事, 筵稟蒙允矣。 今則秋節已屆, 發遣本府郞廳, 持往江都藏置曝灑等事, 依前擧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兪漢寧, 以漢城府言啓曰, 壬子式帳籍, 今春當爲藏置於江都, 而待秋擧行事, 筵稟蒙允矣。 今則秋節已屆, 發遣本府郞廳, 持往江都藏置曝灑等事, 依前擧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01]四忠祠致祭之由, 當初處分之後, 重臣處義, 似或難進, 旣召其人, 又罪言者, 不無召其入閉其門之嫌, 而今則重臣, 不可以此爲引嫌之端矣。 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甲寅舊還, 沿邑民勢, 實無新舊竝納之望, 交河等四邑, 竝停退, 長湍等七邑, 折半停退停退外, 當捧條, 以相當田穀, 準折代捧, 其外二十三邑鎭, 使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廣, 則非特與民同慶之意也, 乃登極之初, 擇取人才之義也。 上曰, 登極增廣, 予意則終有所如何矣。 溎曰, 日前因判禁吾所奏, 各道爲奴婢罪人十二名, 已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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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其一, 大興·臨津·長山等三處移轉穀, 許令捧留本邑, 其中在於長湍·坡州者, 則從民願, 或捧留或輸納, 而耗條, 如前收納本所事也。 其一, 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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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參贊官李義弼, 侍讀官李儒慶, 檢討官朴天行, 假注書徐鼎修, 記事官李信祜·鄭東浚, 行副護軍金樂淳, 以次進伏訖。 上進講論語, 讀前受音, 自子曰賢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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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元劃外, 一千五百八十七結四十三負, 特爲準劃, ?無一夫白徵之弊, 甲寅條舊還之竝令準捧, 實出永除民弊之意, 而今所論列, 亦有所據, 交河等四邑, 竝姑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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