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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宗善, 以義禁府言啓曰, 京畿放未放回啓判付內, 德浦鎭朴載元, 亦爲放送事, 命下矣。 通津府德浦鎭定配罪人朴載元, 卽爲放送事, 分付該道道臣之意, 敢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宗善, 以義禁府言啓曰, 京畿放未放回啓判付內, 德浦鎭朴載元, 亦爲放送事, 命下矣。 通津府 德浦鎭定配罪人朴載元, 卽爲放送事, 分付該道道臣之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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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宋知濂, 以義禁府言啓曰, 京畿監司金在昌狀啓內, 德浦鎭僉使申晪, 爲先罷黜, 其罪狀, 令攸司稟處事, 啓下矣。 申晪, 時〈在〉任所云, 依例發遣府書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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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洪秀晩, 以義禁府言啓曰, 京畿水使崔東岳狀啓內, 德浦鎭僉使朴載元, 爲先罷黜, 其罪狀, 令攸司稟處事, 啓下矣。 朴載元今方待命, 拿囚之意, 敢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禁府啓目, 右巡廳監軍權聖祜原情云云。 傳旨內辭緣, 泛稱遲晩, 所當請刑是白乎矣, 宣傳官勿爲請刑, 載在大典通編, 議處, 何如? 判付啓, 依允。 又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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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洪秀晩, 以義禁府言啓曰, 時囚罪人朴載元, 告身盡行追奪, 卽其地限三年定配, 照律公事判付內, 依允啓下矣。 朴載元告身盡行追奪, 卽其地德浦鎭, 限三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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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民弊。 至於煙軍調發, 尤爲重大, 調發五邑煙軍, 令地方官領付董役, 實非細事, 此而許之, 則諸宮必將效尤, 後弊可慮, 事理亦不當如是矣。 上曰, 前者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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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民弊。 至於煙軍調發, 尤爲重大, 調發五邑煙軍, 令地方官領付董役, 實非細事, 此而許之, 則諸宮必將效尤, 後弊可慮, 事理亦不當如是矣。 上曰, 前者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一百四十名, 禁衛納米保元額二百七十餘名, 御營軍元額爲四十二名, 納米保爲二百五十名, 騎·步兵元額爲七十八名, 水軍元額爲三百三十六名, 竝計爲一千一百餘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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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一百四十名, 禁衛納米保元額二百七十餘名, 御營軍元額爲四十二名, 納米保爲二百五十名, 騎·步兵元額爲七十八名, 水軍元額爲三百三十六名, 竝計爲一千一百餘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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