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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迎接都監言啓曰, 勅使以下, 各種求請之物, 次第入, 上·副勅, 各鳥銃四柄, 加時木十二箇, 大通官等, 鳥銃各三柄, 加時木十箇, 次通官等, 鳥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迎接都監言啓曰, 勅使以下, 各種求請之物, 次第入, 上·副勅, 各鳥銃四柄, 加時木十二箇, 大通官等, 鳥銃各三柄, 加時木十箇, 次通官等, 鳥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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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熙晉, 以迎接都監言啓曰, 卽者差備譯官來言, 勅使以爲, 鳥銃加時木入給云, 故依其言入給之意, 敢啓。 傳曰, 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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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廷濟, 以迎按都監言啓曰, 勅使以下, 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副勅, 各鳥銃四柄, 人物山水綃屛四坐, 倭長劍一柄, 斜笠四箇, 加時木二條。 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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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廷濟, 以迎按都監言啓曰, 勅使以下, 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副勅, 各鳥銃四柄, 人物山水綃屛四坐, 倭長劍一柄, 斜笠四箇, 加時木二條。 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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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廷濟, 以迎按都監言啓曰, 勅使以下, 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副勅, 各鳥銃四柄, 人物山水綃屛四坐, 倭長劍一柄, 斜笠四箇, 加時木二條。 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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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熙晉, 以迎接都監言啓曰, 勅使以下各樣別求請之物, 次第入給矣。 上勅, 鳥銃三柄·長劍二柄·加時木四條·瀟湘八景綃屛一坐·人物山水綃屛一坐·貂皮一百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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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熙晉, 以迎接都監言啓曰, 勅使以下各樣別求請之物, 次第入給矣。 上勅, 鳥銃三柄·長劍二柄·加時木四條·瀟湘八景綃屛一坐·人物山水綃屛一坐·貂皮一百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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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加時木四條·瀟湘八景綃屛一坐·人物山水綃屛一坐·貂皮一百令·咨文紙一百張·倭菱花三軸·霜華紙二十卷·布目紙五軸·桃花紙一卷·黃菊紙一卷。 副勅, 鳥銃三柄·長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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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迎接都監言啓曰, 勅使以下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勅, 屛風二坐, 僧笠三部, 鳥銃三柄, 加時木三條。 副勅, 屛風二坐, 僧笠三部, 鳥銃四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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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五軸·桃花紙一卷·黃菊紙一卷。 副勅, 鳥銃三柄·長劍二柄·加時木四條·瀟湘八景綃屛一坐·人物山水綃屛一坐·貂皮一百令·咨文紙一百張·倭菱花三軸·霜華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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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迎接都監言啓曰, 勅使以下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勅, 屛風二坐, 僧笠三部, 鳥銃三柄, 加時木三條。 副勅, 屛風二坐, 僧笠三部, 鳥銃四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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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而有此別求矣。 卽見單子, 則此等物種, 旣在都求請, 今何可疊受乎? 仍爲書出蔘·紙等物, 還爲出給, 而上勅則九種, 副勅則六種, 而其言曰, 當初領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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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廷濟, 以迎按都監言啓曰, 勅使以下, 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副勅, 各鳥銃四柄, 人物山水綃屛四坐, 倭長劍一柄, 斜笠四箇, 加時木二條。 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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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廉之端, 何若是過辭乎? 勅使以爲, 今若强咈吾意, 則已受之物, 亦當留置而去云。 終乃還給, 其言如此, 則有難一向强迫, 至於加時木, 前後勅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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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廷濟, 以迎按都監言啓曰, 勅使以下, 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副勅, 各鳥銃四柄, 人物山水綃屛四坐, 倭長劍一柄, 斜笠四箇, 加時木二條。 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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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廷濟, 以迎按都監言啓曰, 勅使以下, 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副勅, 各鳥銃四柄, 人物山水綃屛四坐, 倭長劍一柄, 斜笠四箇, 加時木二條。 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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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迎接都監言啓曰, 勅使以下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勅, 鳥銃三柄, 紙屛二坐, 斜笠十部, 加時木五條, 大圓盤一立。 副勅, 鳥銃三柄, 紙屛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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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迎接都監言啓曰, 勅使以下求請各種之物, 次第入給, 而上勅, 鳥銃三柄, 紙屛二坐, 斜笠十部, 加時木五條, 大圓盤一立。 副勅, 鳥銃三柄, 紙屛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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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則致敗旣於大洋, 船格亦不免?沒, 先拯穀物, 且已過半。 故敗與否, 雖未的知, 而不由內港, 直走外洋, 冒夜衝風, 至稱瞥過, 本道地方, 殆若故避護送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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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是禁營吏卒, 利錢或不準給, 若欲收拾原錢, 則有非該鎭將所能爲云。 旣屬本營句管, 則錢穀亦係軍需, 不可任其疎虞, 若自禁營收捧, 則自是該營吏卒, 其勢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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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曰, 奏對之際, 多有做錯, 誠可駭也。 時偉曰, 訓鍊都監軍餉色把摠李栢然, 遺在數爻, 不能別白仰對, 飭敎之下, 事極駭然, 推考警責, 何如? 上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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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趙時偉, 以禁衛營言啓曰, 本營所在各樣軍器汁物, 率多破傷, 不可不改備改修, 故使敎鍊官折衝閔光祿監董, 火藥四千斤, 鉛丸十九萬六千箇, 入盛櫃子一百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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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命下矣。 臣於當日, 來到本營, 各樣物件, 一一點視, 大縀巡視令旗四十面, 木甲布帳九十件, 布單布帳九十三件, 軍兵紙油衫八百九件, 軍幕二部, 坐板十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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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年年儲積, 漸至不用, 就此每年限三百卷取用, 而白紙則湖南求禮縣各寺, 多有浮出白紙處。 以別檢米二分耗中, 限八十石, 每年劃付本縣, 以爲給厚價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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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心泰曰, 龍珠寺, 定置僧統, 摠轄南·北漢摠攝, 專制八路寺刹者, 寔出於供護仙寢之重, 而且僧徒之食料者, 爲數不些, 則一任抛置, 尙無定制, 終非制置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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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食料者, 爲數不些, 則一任抛置, 尙無定制, 終非制置本意, 自今爲始, 一從食料數爻, 成置軍案於外營, 而亦於春秋暇日招聚營下, 肄習金鼓進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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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椒九十三斤三錢二分五里, 白淸一石二升八夕矣。 上曰, 有所懷乎? 元溥曰, 無所懷矣。 上命退, 元溥退出, 元柱進前, 上命奏職姓名, 元柱奏職姓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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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文會, 以備邊司言啓曰, 卽見全羅前監司韓用龜狀啓, 則枚擧加里浦僉使金宗煥牒呈, 以爲, 本島地界雖是康津, 分屬於靈巖·海南, 管轄於兵營·右水營, 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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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護之處, 介於三邑兩營之間, 以五百戶殘民, 一年責應之數, 多至六千兩, 誠是難支之痼瘼, 其在軫恤之道。 合有別般矯捄之策, 該島旣是康津地界, 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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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德·高敞等邑, 反逋當捧條, 限明秋亭退之請, 亦出於爲災民紓力之意, 依所請許施。 其一, 山城軍餉, 道里稍遠處, 捧留邑倉事也, 城餉雖有所重, 窮民遠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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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太, 待明秋退捧, 沿邑所在己巳停退軍布, 限明秋仍停事也。 其一, 京外所納沿海各鎭各衙門所納, 加時木·槍柄木, 昨年停退條, 竝爲蕩減事也。 其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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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各種求請之物, 次第入給, 上副勅, 鳥銃各三柄, 上勅, 加時木八條半, 副勅, 加時木八條, 兩大通官, 鳥銃各二柄, 一大通官, 加時木八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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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迎接都監啓曰, 卽者勅使, 欲擇執鳥銃, 使之試放, 故善放砲手等, 分付入送之意, 敢啓。 傳曰, 知道。 又啓曰, 勅使及通官等, 各求加時木, 而該曹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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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各種求請之物, 次第入給, 上副勅, 鳥銃各三柄, 上勅, 加時木八條半, 副勅, H020205]加時木八條, 兩大通官, 鳥銃各二柄, 一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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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各種求請之物, 次第入給, 上副勅, 鳥銃各三柄, 上勅, 加時木八條半, 副勅, 加時木八條, 兩大通官, 鳥銃各二柄, 一大通官, 加時木八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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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各種求請之物, 次第入給, 上副勅, 鳥銃各三柄, 上勅, 加時木八條半, 副勅, 加時木八條, 兩大通官, 鳥銃各二柄, 一大通官, 加時木八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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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鳥銃各三柄, 上勅, 加時木八條半, 副勅, 加時木八條, 兩大通官, 鳥銃各二柄, 一大通官, 加時木八條, 二大通官, 加時木六條, 兩次通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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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上·副勅禮單四匹, 都給禮單各種物件及兩勅所求鳥銃各三柄, 加時木各八箇, 兩大通官鳥銃各二柄, 一大通官加時木六箇, 二大通官加時木四箇, 兩次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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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上·副勅禮單四匹, 都給禮單各種物件及兩勅所求鳥銃各三柄, 加時木各八箇, 兩大通官鳥銃各二柄, 一大通官加時木六箇, 二大通官加時木四箇, 兩次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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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上·副勅禮單四匹, 都給禮單各種物件及兩勅所求鳥銃各三柄, 加時木各八箇, 兩大通官鳥銃各二柄, 一大通官加時木六箇, 二大通官加時木四箇, 兩次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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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上·副勅禮單四匹, 都給禮單各種物件及兩勅所求鳥銃各三柄, 加時木各八箇, 兩大通官鳥銃各二柄, 一大通官加時木六箇, 二大通官加時木四箇, 兩次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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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達曰, 勅使以下各種求請之物, 次第入送, 而上勅, 鳥銃三柄, 黑角四桶, 加時木十條, 副勅, 鳥銃三柄, 黑角四桶, 加時木十條。 大通官, 鳥柄二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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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達曰, 勅使以下各種求請之物, 次第入送, 而上勅, 鳥銃三柄, 黑角四桶, 加時木十條, 副勅, 鳥銃三柄, 黑角四桶, 加時木十條。 大通官, 鳥柄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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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達曰, 勅使以下各種求請之物, 次第入送, 而上勅, 鳥銃三柄, 黑角四桶, 加時木十條, 副勅, 鳥銃三柄, 黑角四桶, 加時木十條。 大通官, 鳥柄二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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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達曰, 勅使以下各種求請之物, 次第入送, 而上勅, 鳥銃三柄, 黑角四桶, 加時木十條, 副勅, 鳥銃三柄, 黑角四桶, 加時木十條。 大通官, 鳥柄二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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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5]加時木十條, 副勅, 鳥銃三柄, 黑角四桶, 加時木十條。 大通官, 鳥柄二柄, 黑角二桶, 加時木八條內四條, 辭而不受。 次通官, 鳥銃一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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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海一, 以冊禮都監郞廳, 以都提調意啓曰, 轝輦長杠二隻, 及轎子長杠一隻, 則已爲取來於尙衣院, 而轎子長杠一隻, 及橫杠及轝輦橫杠, 無他可得之路, 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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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淸城府院君金錫胄所啓, 訓局·御營兩軍門, 則設立旣已年久, 財用亦有出處, 獨此禁衛營, 合設未久, 應捧保布·保米之外, 他無儲財之路, 而軍資·器械之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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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海島者, 後孫不能收拾, 願賣於本營, 故本營纔已損出重價而買之, 作爲屯田, 將如御營德積之例, 而發遣軍校, 摘奸以來, 則島名所安, 又有小島名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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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勅使時, 鳥銃·加時木求請, 已成近例, 難皆應副矣。 今番亦有所求, 當爲依例入給, 而鳥銃試放次, 以善放砲手, 使之待令云, 分付入送之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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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曹判書閔宗道所啓, 禁衛營, 今方打造鳥銃, 而銃家所用加時木, 舊儲且盡, 全羅兵水營及濟州牧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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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御營廳啓曰, 自前軍物打造時, 加時木·槍柄木, 直爲求得於全羅兵營·左右水營, 而曾於丁卯年間, 如有取用之事, 則自各軍門, 啓下本司, 以爲計數許給之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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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御營廳啓曰, 自前軍物打造時, 加時木·槍柄木, 直爲求得於全羅兵營·左右水營, 而曾於丁卯年間, 如有取用之事, 則自各軍門, 啓下本司, 以爲計數許給之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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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達曰, 勅使以下各樣求請, 次第入送, 而上制加時木十條, 鳥銃三柄, 副勅加時木十條, 鳥銃三柄, 一大通官加時木四條, 鳥銃二柄, 二大通官加時木不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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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達曰, 勅使以下各樣求請, 次第入送, 而上制加時木十條, 鳥銃三柄, 副勅加時木十條, 鳥銃三柄, 一大通官加時木四條, 鳥銃二柄, 二大通官加時木不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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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達曰, 勅使以下各樣求請, 次第入送, 而上制加時木十條, 鳥銃三柄, 副勅加時木十條, 鳥銃三柄, 一大通官加時木四條, 鳥銃二柄, 二大通官加時木不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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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達曰, 勅使以下各樣求請, 次第入送, 而上制加時木十條, 鳥銃三柄, 副勅加時木十條, 鳥銃三柄, 一大通官加時木四條, 鳥銃二柄, 二大通官加時木不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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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使以下各樣求請, 次第入送, 而上制加時木十條, 鳥銃三柄, 副勅加時木十條, 鳥銃三柄, 一大通官加時木四條, 鳥銃二柄, 二大通官加時木不受, 鳥銃二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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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十條, 鳥銃三柄, 副勅加時木十條, 鳥銃三柄, 一大通官加時木四條, 鳥銃二柄, 二大通官加時木不受, 鳥銃二柄, 一次通官加時木二條, 鳥銃一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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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海一, 以冊禮都監郞廳, 以都提調意啓曰, 轝輦長杠二隻, 及轎子長杠一隻, 則已爲取來於尙衣院, 而轎子長杠一隻, 及橫杠及轝輦橫杠, 無他可得之路, 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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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宖, 以迎接都監言達曰, 差備譯官來言, 勅使及通官等, 例給加時木, 竝令勿爲入給, 大通官言內, 斜笠二部, 中屛風二坐, 別爲措備, 以付後日使行入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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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勅使以下都監禮單及各種求請之物, 次第磨鍊, 上·副勅鳥銃各三柄, 加時木各十箇, 兩大通官鳥銃各二柄, 加時木各五箇, 兩次通官鳥銃各一柄, 加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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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勅使以下都監禮單及各種求請之物, 次第磨鍊, 上·副勅鳥銃各三柄, 加時木各十箇, 兩大通官鳥銃各二柄, 加時木各五箇, 兩次通官鳥銃各一柄, 加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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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勅使以下都監禮單及各種求請之物, 次第磨鍊, 上·副勅鳥銃各三柄, 加時木各十箇, 兩大通官鳥銃各二柄, 加時木各五箇, 兩次通官鳥銃各一柄, 加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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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勅使以下都監禮單及各種求請之物, 次第磨鍊, 上·副勅鳥銃各三柄, 加時木各十箇, 兩大通官鳥銃各二柄, 加時木各五箇, 兩次通官鳥銃各一柄, 加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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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留守所啓, 甲串津邊僧舍造成時, 物力難辦, 欲得僧通政·嘉善空名帖, 以爲補用之地, 依南漢例, 參酌成給事, 可也。 上曰, 僧通政帖七十張, 僧嘉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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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留守所啓, 甲串津邊僧舍造成時, 物力難辦, 欲得僧通政·嘉善空名帖, 以爲補用之地, 依南漢例, 參酌成給事, 可也。 上曰, 僧通政帖七十張, 僧嘉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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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留守所啓, 甲串津邊僧舍造成時, 物力難辦, 欲得僧通政·嘉善空名帖, 以爲補用之地, 依南漢例, 參酌成給事, 可也。 上曰, 僧通政帖七十張, 僧嘉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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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留守所啓, 甲串津邊僧舍造成時, 物力難辦, 欲得僧通政·嘉善空名帖, 以爲補用之地, 依南漢例, 參酌成給事, 可也。 上曰, 僧通政帖七十張, 僧嘉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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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迎接都監啓曰, 勅使在西路時, 上副勅所求素屛及起畵屛風大小竝九坐之備待之意, 旣已啓達矣。 卽者差備譯官來言, 上勅, 又求十二貼[帖]素屛一坐, 兩大通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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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再昨副勅, 欲見書經云, 故分付校書館, 使之入送矣。 卽者差備譯官來言, 書經一秩, 仍爲持去云。 以此分付該館之意, 敢啓。 傳曰, 知道。 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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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再昨副勅, 欲見書經云, 故分付校書館, 使之入送矣。 卽者差備譯官來言, 書經一秩, 仍爲持去云。 以此分付該館之意, 敢啓。 傳曰, 知道。 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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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再昨副勅, 欲見書經云, 故分付校書館, 使之入送矣。 卽者差備譯官來言, 書經一秩, 仍爲持去云。 以此分付該館之意, 敢啓。 傳曰, 知道。 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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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經一秩, 仍爲持去云。 以此分付該館之意, 敢啓。 傳曰, 知道。 又啓曰, 各種求請之物, 次第入送, 而上勅鳥銃三柄, 加時木十一箇, 副勅鳥銃三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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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晝講入侍時, 知事吳始復所啓, 山城所置軍器, 太半可改, 其中槍竿及銃家, 尤不可不改備, 而本廳, 本無加時木出處, 欲爲貸用於兩都監, 則亦多苟艱之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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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次第入送, 而上勅鳥銃三柄, 加時木十一箇, 副勅鳥銃三柄, 加時木十二箇, 一大通官鳥銃二柄, 加時木八箇, 二大通官鳥銃二柄, 加時木九箇, 一次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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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晝講入侍時, 知事吳始復所啓, 山城所置軍器, 太半可改, 其中槍竿及銃家, 尤不可不改備, 而本廳, 本無加時木出處, 欲爲貸用於兩都監, 則亦多苟艱之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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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十一箇, 副勅鳥銃三柄, 加時木十二箇, 一大通官鳥銃二柄, 加時木八箇, 二大通官鳥銃二柄, 加時木九箇, 一次大通官鳥銃一柄, 加時木五箇, 二次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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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曹判書李寅燁所啓, 禁衛營, 方造鳥銃一千柄, 而加時木遺在數, 只有三百柄, 亦多不合用者, 欲先貸用於訓·禦兩局, 而兩局亦爲垂乏云。 此等事, 雖不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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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曹判書李寅燁所啓, 禁衛營, 方造鳥銃一千柄, 而加時木遺在數, 只有三百柄, 亦多不合用者, 欲先貸用於訓·禦兩局, 而兩局亦爲垂乏云。 此等事, 雖不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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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御營廳啓曰, 自前軍物打造時, 加時木·槍柄木, 直爲求得於全羅兵營·左右水營, 而曾於丁卯年間, 如有取用之事, 則自各軍門, 啓下本司, 以爲計數許給之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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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御營廳啓曰, 自前軍物打造時, 加時木·槍柄木, 直爲求得於全羅兵營·左右水營, 而曾於丁卯年間, 如有取用之事, 則自各軍門, 啓下本司, 以爲計數許給之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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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淸城府院君金錫胄所啓, 訓局·御營兩軍門, 則設立旣已年久, 財用亦有出處, 獨此禁衛營, 合設未久, 應捧保布·保米之外, 他無儲財之路, 而軍資·器械之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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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宖, 以迎接都監言達曰, 差備譯官來言, 勅使及通官等, 例給加時木, 竝令勿爲入給, 大通官言內, 斜笠二部, 中屛風二坐, 別爲措備, 以付後日使行入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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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海島者, 後孫不能收拾, 願賣於本營, 故本營纔已損出重價而買之, 作爲屯田, 將如御營德積之例, 而發遣軍校, 摘奸以來, 則島名所安, 又有小島名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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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欲給價, 亦無可給之路, 以本兵餘丁木, 準數劃給, 似爲便當矣。 上曰, 鷹師兒弱之類, 一體蕩減後, 以餘丁木劃給其價, 可也。 領敦寧府事金萬基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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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七百條, 而其中木品, 濟州最好, 本局所用, 如有餘儲, 則外方造銃處, 波及亦多。 其爲軍門之用, 甚重且要, 而兩水營所納條數, 旣與濟州一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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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曹判書李寅燁所啓, 禁衛營, 方造鳥銃一千柄, 而加時木遺在數, 只有三百柄, 亦多不合用者, 欲先貸用於訓·禦兩局, 而兩局亦爲垂乏云。 此等事, 雖不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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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曹判書李寅燁所啓, 禁衛營, 方造鳥銃一千柄, 而加時木遺在數, 只有三百柄, 亦多不合用者, 欲先貸用於訓·禦兩局, 而兩局亦爲垂乏云。 此等事, 雖不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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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訓鍊都監啓曰, 軍器所用加時木·槍柄木, 自前知委分定於全羅兵營·左右水營及濟州, 而取用矣。 曾於丁卯年, 因全羅監司狀啓, 如有不得已取用事, 則自軍門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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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吉, 亦甚推許, 與之同事。 缺七八字作爲家禮源流一編, 其書, 上自儀禮, 至漢·唐·宋以來, 缺三字有[爲]源, 以朱子以後先儒之說爲流, 考据該備, 人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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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訓鍊都監啓曰, 軍器所用加時木·槍柄木, 自前知委分定於全羅兵營·左右水營及濟州, 而取用矣。 曾於丁卯年, 因全羅監司狀啓, 如有不得已取用事, 則自軍門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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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歎, 尙未刊行, 誠爲可欠。 兪棨之孫相基, 時爲缺二字縣令, 欲爲開刊, 而邑力甚薄, 姑未始役云。 此書若使刊行, 則缺六七字不無所益, 分付全羅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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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訓鍊都監啓曰, 軍器所用加時木·槍柄木, 自前知委分定於全羅兵營·左右水營及濟州, 而取用矣。 曾於丁卯年, 因全羅監司狀啓, 如有不得已取用事, 則自軍門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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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錫衍曰, 本廳, 方造月課鳥銃千餘柄, 而以其無粧家木之故, 或覓求於他軍門, 或貿得於有處, 卽今所造, 僅至六七百, 其餘則更無可得之路, 將未免停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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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之路, 將未免停役。 卽今軍器, 如旗竹·槍竹, 年久折傷, 漸次下鍤, 長短參差, 所見不似, 軍器之虛疎, 莫此爲甚。 若不造軍器則已, 欲爲造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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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多, 故分定者, 比前有加, 此巡撫使目見其弊, 而書啓防塞者也。 第自各軍門, 給價貿用, 其勢未易, 以大同米計減, 亦是難繼之道, 臣意則每年參酌, 定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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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讀訓鍊都監申目, 京畿監司李壄狀本, 據靈光郡戊戌條軍餉米及加時木所載船隻敗沒, 依戶曹例區處事。 達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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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立妻子, 而不爲告官, 隱缺釋, 似當配定矣。 缺 下二條見上 柳赫然曰, 南原本是弊邑, 而柱彦則甚有能聲。 吳挺緯曰, 柱彦, 本來善治者也。 錫胄曰, 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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