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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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給料事移文, 貧殘末裔宗班, 雖不足深責, 而文武官則皆已抄出論罪, 而此輩則少無責罰, 隨到給料, 雖是國家寬典, 其與待宗戚之道, 不瑕太薄乎。 雖今日罷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知敬, 以禮曹言啓曰, 今五月初八日朝講時, 特進官崔來吉所啓, 臣伏聞紺岳山位板, 常時則置于山直家, 臨時則以藁索荷擔而往, 所見可駭, 如此而安有應感之理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以曹啓辭, 紺岳山位板, 置于山直之家, 因循褻慢, 請令各其所在官, 一體奉安于淨室事, 傳曰, 知道。 奉安于奉常寺, 乃其舊例, 則依前規爲之事, 傳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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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給料事移文, 貧殘末裔宗班, 雖不足深責, 而文武官則皆已抄出論罪, 而此輩則少無責罰, 隨到給料, 雖是國家寬典, 其與待宗戚之道, 不瑕太薄乎。 雖今日罷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以曹啓辭, 紺岳山位板, 置于山直之家, 因循褻慢, 請令各其所在官, 一體奉安于淨室事, 傳曰, 知道。 奉安于奉常寺, 乃其舊例, 則依前規爲之事, 傳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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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德津堂祈雨祭獻官宋文徵啓曰, 今此祈雨祭時, 十五日受香, 十六日行到德津, 則壇上排設等物, 漠然不備, 犧牲亦爲不合祭用, 故長湍色吏等處, 犧牲再三退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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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德津堂祈雨祭獻官宋文徵啓曰, 今此祈雨祭時, 十五日受香, 十六日行到德津, 則壇上排設等物, 漠然不備, 犧牲亦爲不合祭用, 故長湍色吏等處, 犧牲再三退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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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批, 參判南秉哲進。 以李定鉉·鄭歧源爲副摠管, 朴秀文·李容柱爲訓鍊判官, 金義性爲訓鍊主簿, 李啓沃爲武兼, 李奎會爲部將, 朴昌植爲守門將, 韓用正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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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批, 行判書金輔根進, 參判李宜翼病, 參議許傳病, 參知朴孝正入直, 同副承旨尹滋承進。 以申命淳爲副摠管, 李熙洙爲宣傳官, 朴鏞和·鄭德良·朴喜慶·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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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義禁府言啓曰, 慶尙監司金世均狀啓內, 京畿德津萬戶鄭基休罪狀, 令攸司稟處事, 啓下矣。 鄭基休, 前因江華留守趙忠植狀啓, 以受由下去于慶州本家, 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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