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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留守沈壽賢疏曰, 伏以臣於陪都待罪之中, 猥膺攝价之命, 來伏私次, 以待交印。 第緣新留守, 不卽辭陛, 未得納符, 而本職卸下, 則已至四十餘日之久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理宜揀選, 有才望堪膺重寄者差遣, 而乃以如臣年衰才下, 已試蔑效之人, 仍其旣遞之任, 責其難副之實, 則其不爲却步而求前也者, 幾希矣。 頃日重臣之疏, 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備邊司言啓曰, 各道元還上及軍餉捧未捧, 先爲上來者, 前已覆啓, 而慶尙·全羅·忠淸·黃海·江原·京畿·江都狀啓, 今始畢到矣。 京畿·江原·兩道軍餉畢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備邊司言啓曰, 各道元還上及軍餉捧未捧, 先爲上來者, 前已覆啓, 而慶尙·全羅·忠淸·黃海·江原·京畿·江都狀啓, 今始畢到矣。 京畿·江原·兩道軍餉畢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江華留守沈壽賢疏曰, 伏以臣於陪都待罪之中, 猥膺攝价之命, 來伏私次, 以待交印。 第緣新留守, 不卽辭陛, 未得納符, 而本職卸下, 則已至四十餘日之久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謙爲居末, 尙州牧使趙正萬爲之次, 黃海道長連縣監尹東郊爲居末, 文化縣監金養謙爲之次, 軍餉未捧, 則慶尙道栗浦前權管李震亨爲居末, 舊所非浦別將丁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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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理宜揀選, 有才望堪膺重寄者差遣, 而乃以如臣年衰才下, 已試蔑效之人, 仍其旣遞之任, 責其難副之實, 則其不爲却步而求前也者, 幾希矣。 頃日重臣之疏, 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戶曹言啓曰, 上年黃海水營城役時, 因水使狀請, 本曹庚子條別收米三千二百五十六石零許賣矣。 厥後更因狀請, 以本米還納事, 自廟堂覆啓判下, 故其時卽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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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所懷, 故敢達。 卽今荐饑之餘, 客使絡繹, 兩西諸邑, 物力蕩竭, 民生困悴, 實無以支堪。 故遠接使趙泰億, 榻前陳稟, 有若干米穀劃給之事, 而亦不能遍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仁復, 以備邊司言啓曰, 江都年事, 在畿甸尤甚, 守臣遞易, 曠官已久, 賙賑之事, 一日爲急。 而新留守沈壽賢, 頃陳辭疏, 尙未承批, 待批下後, 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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