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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趙榮魯, 以司僕寺官員, 以提調意啓曰, 黃海道大靑島牧場馬査覈事, 頃已草記蒙允矣。 點馬官, 令該曹各別擇差, 使之今月內, 發送, 何如? 傳曰, 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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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乎? 自省編書之乎? 嘗書三尺劍頭之句, 予問之則以爲見於列聖御製云矣。 東宮曰, 近來則自製而書之矣。 上曰, 自製而書之, 則示之於人, 可也。 景夏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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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司僕寺官員, 以提調意啓曰, 長淵大靑島牧場馬政虛疏之弊, 前已悉陳於覆奏中。 以大靑, 本以磽确之地, 不合於放牧, 馬匹之不得蕃息, 亦多由此矣。 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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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嚴瑀, 以義禁府言啓曰, 長淵大靑島前監牧官李鳴夏·邊柱國, 前點馬官尹忠彥·李光天, 憑閱處之事, 傳旨啓下矣。 邊柱國·李光天等, 今方待命於本府, 卽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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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司僕寺官員, 以提調意啓曰, 長淵大靑島牧場馬政虛疏之弊, 前已悉陳於覆奏中。 以大靑, 本以磽确之地, 不合於放牧, 馬匹之不得蕃息, 亦多由此矣。 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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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乎? 自省編書之乎? 嘗書三尺劍頭之句, 予問之則以爲見於列聖御製云矣。 東宮曰, 近來則自製而書之矣。 上曰, 自製而書之, 則示之於人, 可也。 景夏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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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司僕寺官員, 以提調意啓曰, 黃海道大靑島放牧之馬, 甲子點馬之後, 匹數大段相左, 發關本道。 自本道, 豐川府使李景春, 別定査官兼監牧官, 白翎僉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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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司僕寺官員, 以提調意啓曰, 黃海道大靑島放牧之馬, 甲子點馬之後, 匹數大段相左, 發關本道。 自本道, 豐川府使李景春, 別定査官兼監牧官, 白翎僉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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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卽見黃海水使尹U+231CD狀啓騰報, 則枚擧白翎僉使徐相龜, 馳報本鎭, 大靑島居民乘艇獨出, 爲彼人所捉, 而磨黃紙一片書以給後, 還向外洋云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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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黃海監司沈東臣狀啓, 大靑島設鎭便否, 爛加商確, 則白翎所屬, 而地褊民小, 恐不必設鎭。 附近之吾义·助泥兩鎭, 俱以海路之要衝, 合有鎭堡防守, 移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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