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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無所不可矣。 彦鎬曰, 自上收還加資, 亦傷國體, 未知何以爲好矣。 上曰, 右相之言, ?是大經大法。 雖以自家處義言之, 旣有質言於筵席, 則今難中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今年?水, 處處潰決, 大爲千餘步, 小爲二三百步, 而較量民力, 闔境煙丁, 雖終歲使役, 萬無訖工之勢, 安東等五邑附近民丁, 量宜調發, 限一日赴役, 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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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列聖崇報之典, 先賢創建之義, 所以追皇朝罔極之恩, 寓小邦含冤之私者, 可謂質鬼神而無疑, 俟百世而不惑矣。 是以文正公臣李縡, 又於麗牲之文, 盛述其所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尹行元, 以宣惠廳言啓曰, 魂宮·墓所三年內所供菜蔬·柴炭等物, 本自戶曹磨鍊, 分定於京畿各邑, 而己亥以後國?時, 爲除畿民之弊, 始令本廳句管給價, 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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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大經大法。 雖以自家處義言之, 旣有質言於筵席, 則今難中變, 且決知其不可强之勢而强之, 亦非禮使之意, 可謂區處兩難矣。 致仁曰, 赤裳山城史閣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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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艦, 艦中設彩閣, 又有倡女五六人, 往來遊嬉, 四日到蘇州江, 江西有寒山寺, 黃瓦四十間也。 一日留宿, 主?王公, 設饌款待, 使之遊賞, 又登舟行十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而惟有一脈正理之存留天壤間, 則寔賴左海一隅之有大報壇·萬東廟耳。 苟其攝生形氣, 具此心腸, 則愛護尊奉, 當復何極, 而今乃侮毁而凌藉之, 無所忌憚, 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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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銀, 每年充入, 此外又有一道, 若有需米處, 則戶曹必貿來關西小米, 以均廳及兵曹封不動錢, 限三萬石貿穀以置, 而糴糶取耗, 則每年可爲數三千兩, 以此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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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勢難變通, 此則置之, 何如? 上曰, 依爲之。 尙喆曰, 其一, 田稅大同木及各邑軍布, 亦請純錢代捧矣, 稅大同木代錢, 有不可輕議, 軍布代錢, 亦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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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頭需用, 必當不些, 而旣無着手處, 則勢不可不請得關西小米, 而均廳兵曹, 各有封不動錢, 今以徒積之錢, 買取應劃之穀, 留置關西, 糴糶取耗, 自明年爲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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