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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定式施行, 至有京外衙門揭板之命, 凡在有司之臣, 孰敢違越, 況土之所産, 皆地部所管, 非他司之所可侵官? 自今以後, 毋論金銀銅鉛, 設店一事, 各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鶴秀, 以宣惠廳言啓曰, 魂殿陵所三年內所供菜蔬柴炭等價, 本自戶曹磨鍊, 分定於京畿各邑, 而己亥以後國恤時, 爲除畿民之弊, 始令本廳, 句管給價, 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勢, 萬無一時盡捧之望, 依近例限十年除耗分捧事, 請令廟堂, 稟旨分付矣。 前逋之排捧, 未及收殺, 新逋繼而現發, 該邑倉簿之紊亂, 誠末如之何矣。 排捧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次邑, 以相當穀準折代捧, 待明秋還作本色事也。 其一, 延安等五邑辛未停退還餉全數仍停事也。 其一, 各軍門各衙門保米太尤甚各邑每名二兩式, 代錢收納事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是壞心術之資, 而其所以陷溺心術者, 又不但治擧業而已。 科第固非盡人才之道, 而其所以詿誤人才者, 又非特由科第而已。 何者? 良以請囑賄賂, 已作不可醫之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備邊司言啓曰, 卽見開城留守金履載狀啓, 則以爲, 本府合屬之舊豐德, 災形最甚, 禁御兩營所管江都留餉米太詳定代捧, 待明秋還作本色, 摠廳所管臨津餉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之年前筵稟, 固不可遽議移易, 而道臣狀請, 亦出爲民, 則一切防塞, 有傷事面, 九邑中擇其最尤甚三數邑, 使之更爲狀達後稟處, 耗條代錢, 城餉體重, 本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其一, 還餉尤甚邑之尤甚面里三分一, 尤甚邑之之次面里, 之次邑之尤甚面里四分一, 以相當穀準折代捧, 待明秋還作本色事也。 其一, 昨年代捧還穀, 仍爲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江華留守金相休疏曰, 伏以, 臣姿本闇孱, 老益惛憒, 雖尋常任使之責, 決知其不能堪勝, 故杜門鏟跡, 不敢生當世之念者, 厥惟久矣。 不意昨年首夏, 謬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010402]江都留餉米太, 依已例以錢代捧, 待明秋還作本色事也。 其一, 各衙門軍布乙酉停退條及辛巳以前各年舊布, 無論之次稍實邑, 竝全數仍停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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