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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正言李克淵啓曰, 請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 更令王府, 設鞫嚴問, 依律處斷。 請爲奴罪人河翼龍·金重得, 亟命王府, 設鞫得情, 快正王法。 請海南縣定配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獻納辛應三啓曰, 請南海縣圍籬安置罪人具庠, 更令王府, 嚴鞫得情, 快正王法。 又啓曰, 請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 更令王府, 拿鞫嚴問, 依律處斷。 又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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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嚴問, 施以當律。 措辭見上 方泰輿盜隱蔘材之罪, 渠旣無辭自服, 則計其贓犯, 自有本律, 而若其符同文女, 多竊標紙之狀, 尤萬萬凶猾, 不促以贓犯論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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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正言姜啓曰, 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 以幺麽宦寺, 交結士夫, 終爲凶賊之根柢, 而況其窮凶極惡之語, 敢欲潛售亂逆之心, 究厥罪惡, 萬戮猶輕, 情節未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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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掌令申致權啓曰, 妖宦壽賢之締結一種嗜利之匈徒, 爛漫和通之狀, 渠旣明白納招, 則豈可一日容貸於覆載之間乎? 今此酌處之命, 雖出好生之德意, 而三尺至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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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重之義理, 至以十三年不着帽等說, 肆然陳奏於筵席, 究厥腸肚, 實與德師·載翰輩, 一串貫來者也。 噫, 彼諸賊, 旣皆伏法, 則顧此群凶, 獨可容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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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正言徐有鍊啓曰, 請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 更令王府設鞫嚴問, 依律處斷。 請爲奴罪人河翼龍·金重得, 亟命王府, 設鞫得情, 快正王法。 請海南縣定配罪人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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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持平李羽晉啓曰, 請大縣爲奴罪人金壽賢, 依律處斷。 請興陽縣爲奴罪人河翼龍, 南海縣爲奴罪人金重得, 亟令王府, 設鞫得情, 快正王法。 請大靜縣定配罪人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正言趙恒鎭啓曰, 請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 更令王府, 設鞫嚴問, 依律處斷。 措辭見上 請爲奴罪人河翼龍·金重得, ?命王府, 設鞫得情, 快正王法。 措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爲窩主, 結凶徒而交相吹噓, 暗地綢繆, 設計妖凶, 至於先大王朝十三年不着帽, 而始仕於殿下, 欲展蘊抱之說, 尤極萬萬凶慘, 究厥心腸, 實與德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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