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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純善純美也哉? 抑殿下日昨下敎, 不過以飭勵之意, 薄示懲創而已, 在有司奉行之道, 固當不亟不疾, 委曲周旋, 或對或章, 以冀反汗, 實爲執藝之責, 而曾不
    출처전거英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長䰇縣定配, 罪人金孝溫與光哲相知, 穩城府定配, 罪人柳漢箕光陽縣定配, 罪人尹得貞ㆍ得明令該府, 依本律擧行, 罪人洪益源以逆志之壻, 亦不白脫, 而爲人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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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甲寅 / 命竄校理鄭履煥于大靜縣, 永爲庶人, 承旨李商芝于海南縣。 先是宋明欽ㆍ洪啓能ㆍ金亮行等, 獲罪已久, 經赦而未蒙宥, 黃最彦謫已期年, 履煥陳疏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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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安置任徵夏于大靜縣。 憲府【掌令李挺膺。】啓曰: “先大王英明, 至矣盡矣, 而一種無倫悖義之徒, 輒懷詬天罵日之心, 至於賊臣徵夏而極矣。 其曰一亂撥亂等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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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淸國商人十六名, 漂到濟州大靜縣, 差譯官韓壽禧, 移咨押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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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噫! 韓鍮涅臂, 萬古所無。 噫嘻! 渠亦朝鮮臣子, 豈可萌於心, 書諸文乎? 初則獻一物三字, 不忍直說, 猶對以斧子, 再問, 亦曰木器, 三問, 汎曰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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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辛巳 / 上詣毓祥宮, 歷臨勤政殿舊基, 移時俯伏。 時原任大臣玉堂上下番國舅, 請對入侍, 迭陳焦迫之忱。 敎曰: “今日光景, 三司之臣, 何敢偃便在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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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景源供曰: “近來文集, 或有此等文字, 故泛然看過, 而有語及睦林一南九萬者, 慮或歸於黨論, 果抹去矣。” 上曰: “語涉黨論, 則張目刪去, 事關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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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仍令承宣, 錄出一通, 仰奏於大朝。 鳳漢歸而詳奏曰: “今日事, 罪在臣身。 先斥臣, 以謝上下。” 上特命免相。 上以言事書掩置, 承旨李廷喆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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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賂遺, 本營儲積, 蕩然散盡。 重以酷毒之政, 敢於殺人, 無辜枉死, 不啻屢十人。 臣謂尹泰淵亟拔將望也。 訓將鄭汝稷, 摠使具善行, 以行伍間失措之事, 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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