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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十三章 四箇所求, 絜矩也. 《大學》泛言上下四()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3:12 四箇所求, 絜矩也. 《大學》泛言上下四方, 此則却以親切常行者實之. 卽是所求乎下, 欲以事上, 亦將所求乎上, 欲以使下, 可以上下均齊也. 然上章旣以夫婦之造端發明之, 而下章又以閨門內父子、兄弟、夫婦之道, 拈出而申結之. “妻子好合”、“樂爾妻孥”, 則慈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章 柯之有則, 見《考工記》. 車人爲車,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3:6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없다. 국중본(가)에 따라 보충한다. 柯之有則, 見《考工記》. 車人爲車, 軻長三尺, 博三寸, 厚一寸有半, 五分其長, 以其一爲之首. 轂長半軻, 其圍一柯有半. 輻長一柯有半, 渠三柯者三. 此乃車人之所用, 而...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章 此章言道行於人. 第四章以中庸之道, 比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3:1 此章言道行於人. 第四章以中庸之道, 比之於“人莫不飮食”, 孔子之言, 引而不發也. 道之不離於日用, 如人之飮食, 故不外於五倫, 是則庸言、庸行也. 子思將言父子、君臣、兄弟、朋友之道, 其要莫如忠恕; 將言忠恕, 必須先明物我一理; 將言物我一理, 又必須先言其道...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章 治之, 欲得其中也. 旣中矣, 無可更()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3:8 국중본(가)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治之, 欲得其中也. 旣中矣, 無可更治, 故“卽止不治”. 言“所期”, 止此也, 而“止”云者, 猶云“而已”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章 盡己而施人、推己而及人, 合“己”與“人”()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3:9 盡己而施人、推己而及人, 合“己”與“人”而一之也. 人、己二字, 都帖在“道不遠人”之人. 彼盡己、推己者, 其於率性之道, 豈有遠哉?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章 聖人恕而及物, 則豈以己之所未能事上者()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3:14 聖人恕而及物, 則豈以己之所未能事上者求乎下也? 若以所當爲者求乎下, 則亦恐無不可事上之理. 蓋聖人亦人也, 人則固 固: 국중본(가)에는 ‘同’으로 되어 있다. 有所未能而自視慊如也. 若曰“吾職已盡”, 則豈聖人之心哉?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章 衆人之所能知能行者, 道也; 及其至, 而人()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3:5 衆人之所能知能行者, 道也; 及其至, 而人鮮能之者, 亦道也. 莫非率性, 而賢、智之過者, 反以衆人之所能知能行, 爲卑近不足爲. 故《章句》明之曰“道固如此”, 言其不可以卑近而忽之也, 非謂衆人之能知能行之外, 更無所謂道也. 不然, 所謂“民鮮能之”者, 果何指...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章 道之於人, 奚啻不遠? 其實不離也, 由率性()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3:3 道之於人, 奚啻不遠? 其實不離也, 由率性故也. 爲此言者, 本因“爲道而遠人”者發, 故明其不可以遠人也. 須先看“爲道而遠人”一句, 然後當思其反而救藥之辭, 不得不如是耳.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統統首朴甘石乙伊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
    연도_면이름1729년_유포면(柳浦面) | 면이름유포면(柳浦面) | 마을이름第一穴巖里
  • 구․든城․을․모․․샤∘:․길․히:입․더시․니。:셴․하나․비․∘하․․히․브․리시․니 ․한도․모․․샤∘:보리․라기․드․리․시․니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十九章 《周禮ㆍ秋官ㆍ司儀》: “王燕則諸侯毛.”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9:4 《周禮ㆍ秋官ㆍ司儀》: “王燕則諸侯毛.” 意者, 禮不忘本. 上古質略無文, 長少之辨, 只據毛髮. 故以毛爲稱, 而此名未泯也. 亦如古者以齒生齒 齒: 국중본(가)에는 없다.落別其老幼, 而後世猶以齒爲年數之稱也. 禮之不忘本如此.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九章 《特牲饋食禮》云: “賓弟子、兄弟弟子,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9:3 《特牲饋食禮》云: “賓弟子、兄弟弟子, 各酌于尊, 擧觶於其長.” 《註》引《有司徹》云: “弟子, 後生也.” 《有司徹》云: “兄弟之後生者, 擧觶于其長.” 《註》之“後生”, 年少也. 據此, 則《章句》亦當作兄弟弟子. 蓋呂氏之說, 誤作“之”字, 故朱子未及...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九章 呂氏曰: “‘相維辟公, 天子穆穆’, 此諸侯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9:2 呂氏曰: “‘相維辟公, 天子穆穆’, 此諸侯之助祭者也. ‘濟濟多士, 秉文之德’, 此諸臣之助祭者也.” 楊氏曰: “君洗玉爵獻, 卿以瑤爵獻, 大夫以散爵獻, 士及群有司, 所以辨貴賤也.” 朱子以爲詳. 然則《章句》只云“公、侯、卿、大夫”, 而士亦當包在其中.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九章 明乎郊社、禘嘗, 何以謂治國之易也? 郊()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9:5 明乎郊社、禘嘗, 何以謂治國之易也? 郊社, 特因宗廟而推說也. 上文備論宗廟之禮, 而結之曰: “孝之至也.” 孝, 所以爲 爲: 국중본(가)에는 없다. 治之本也. 位高事重, 則追慕愈遠. 至及於始祖之所自出, 則仁之至也. 又推而大之, 凡我民生莫非乾父坤母之...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九章 此章槪如上章之意, 雖兼武王說起, 其實專()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9:1 此章槪如上章之意, 雖兼武王說起, 其實專爲周公制禮設也. 自舜至周公, 皆有其位而行其道者. 其所擧不出於喪、祭、事神之禮, 姑未及於政令. 至下章, 始言文、武之政, 所謂“家齊而國治”也. 下章以修身、事親爲爲政之本, 可以驗矣.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五年․을改過․몯․․야∘虐政․이․날․로더을。倒戈之日․에∘先考ᅙ․:몯일․우시․니 書曰 天惟五年을 須暇之子孫하야 誕作民主어늘 罔可念聽이라하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十二章 “小而無內”, 在“大而無外”之內.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6 “小而無內”, 在“大而無外”之內.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時中”則“費”, “民鮮能”則“隱”.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2 “時中”則“費”, “民鮮能”則“隱”.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無外”、“無內”, 朱子引“其小無內”、“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7 “無外”、“無內”, 朱子引“其小無內”、“其大無垠”之語, 謂出於《楚詞 詞: 국중본(가)에는 ‘辭’로 되어 있다.》. 然據《莊子ㆍ天下篇》云“至大無外, 謂之大一 一: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없다. 《莊子》ㆍ국중본(가)에 따라 보충한다.; 至小無內,...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聖人之道, 洋洋乎發育萬物, 峻極于天”,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3 “聖人之道, 洋洋乎發育萬物, 峻極于天”, 則道之極於至大而無外也. 凡物有外者, 爲其外者所載. 若與天爲一, 則誰得以載之? 禮儀三百、威儀三千, 則道之入於至小而無間也. 凡物有內者, 爲其內者所間, 間則可破開而入也. 若至細而更無可間隙之, 則誰得以破之? 聖...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莫能載”、“莫能破”, 繳“聖人不能”一句.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5 “莫能載”、“莫能破”, 繳“聖人不能”一句. 道之全體, 無物不該, 則聖人或有所不能盡載柝. 至於三百三千, 則聖人亦不復可破. 凡事之精察者, 曰“細入秋毫”. 此“小而無內”之說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造端夫婦”, “能知能行”也; “察乎天地”,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15 “造端夫婦”, “能知能行”也; “察乎天地”, “鳶飛魚躍”也. 謂之“造端”, 則五倫包之矣; 謂之“天地”, 則究極大原矣. 修道之敎, 本於天命, 欲知倫常之道, 須察天地之化育. “費隱”, 言其理; “鳶魚”, 言其跡. 《序卦》云: “有天地, 然後有萬物...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魚”, 水族之總名也. 凡水族之“躍于淵”,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12 “魚”, 水族之總名也. 凡水族之“躍于淵”, 其怡然自得, 莫不同也. 凡鳥之中, 其聳身直翅, 全不用力者, 鷹䲭之類皆然, 非獨爲鳶也, 故《章句》云“鳶䲭類”.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鳶飛魚躍”, 詳著于《孟子疾書》“勿忘勿()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9 “鳶飛魚躍”, 詳著于《孟子疾書》“勿忘勿助”章, 此不復論. 而程子本意, 與此有小不同. 更詳之.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中庸章句》云“活潑潑 潑: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發’로 되어 있다. 《中庸章句》에 따라 바로잡는다.”, 此句()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13 국중본(가)에는 이 단락이 없다. 《中庸章句》云“活潑潑 潑: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發’로 되어 있다. 《中庸章句》에 따라 바로잡는다.”, 此句本出佛語, 曰“頂門之竅露堂, 脚跟之機活潑潑”, 又曰“圓陀陀, 活鱍鱍”. 伊川敎人, 多俗語喩...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抱朴子》曰: “鳶之在下, 無力. 及至乎()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11 《抱朴子》曰: “鳶之在下, 無力. 及至乎上, 聳身直翅而已.” 李氏曰: “鳶之飛, 全不用力. 亦如魚之躍, 怡然自得, 而不知其所以然也.” 此說甚好, 而朱子之所取也, 今不必更取“謄躍出淵”之義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中庸, 以近者言, 則愚不肖之所與能, 及()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14 中庸, 以近者言, 則愚不肖之所與能, 及其至也, 非愚不肖之所能及. 故第四章言“愚不肖之不及”, 則或恐以日用常行而與衆人共之者爲非中庸, 故此章却從至近、至易處說起.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以天地之憾爲比, 却親切明曉. 天地何嘗過()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4 以天地之憾爲比, 却親切明曉. 天地何嘗過差? 以其至大, 故不能無寒暑灾祥之偏, 而所憾者人爾, 非天地實有所錯謬. 以此見得聖人之不知不能, 初不妨於道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修道之敎, 本於天命. 故曰: “思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17 국중본(가)에는 이 단락이 없다. 국중본(나)에는 HCDM_13:1 내용 중간에 별지로 삽입되어 있다. 修道之敎, 本於天命. 故曰: “思事親, 不可以不知天.” 中庸者, 時中也. 當以孔子之言爲斷時中, 莫如五倫. 五倫 五倫: 국중본(나)ㆍ...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天地之化育流行, 因鳶魚而可察, 如見飛()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10 天地之化育流行, 因鳶魚而可察, 如見飛葉而知風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天地之大也, 猶有所憾, 況於人乎? 若必以()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8 天地之大也, 猶有所憾, 況於人乎? 若必以盡知、盡能爲心, 於道有妨.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此下, 子思間引孔子之言, 以釋上十章者()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16 此下, 子思間引孔子之言, 以釋上十章者也. 自此以上, 節節言“中庸”, 而自此以下, 未嘗言也. 然原其指, 亦莫非“中庸”之解, 則其爲上十章之傳者, 無疑. 比之“費隱”以下, 猶《易》之有《繫辭》也. 孔子於二章, 先言“時中”; 三章, 言“至矣”, 則高且...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章 首章言道本於天, 二章言中庸不過在時中,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2:1 首章言道本於天, 二章言中庸不過在時中, 而三章言其至矣, 則此由淺而推深也. 故十二章先言夫婦之“與知”、“能行”, 而以至於“鳶飛魚躍”, 結之曰“造端乎夫婦, 而察乎天地”也. 四章言智愚、賢不肖之皆不能得中, 而繼之云“人莫不飮食”, 則此據深而著淺也. 故十三章...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二統統首朴是男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
    연도_면이름1720년_대현면(大峴面) | 면이름대현면(大峴面) | 마을이름第二十二外城隍堂里
  • 第十二論 訓詁卦象 【〈大傳〉以下】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
    樞,戶樞也。機,弩牙也。戶樞之發,或明或闇,弩牙之發,或中或否,以譬言語之發,有榮有辱。○重門擊柝。艮爲門。震日所出,亦爲門,重門象。又艮爲手。巽爻,應在四
    권차명易學緖言 卷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揚子江南․:리․샤∘使者․보․내신․。七代之王․∘․뉘마․․리․가 揚子縣은 屬眞州니 縣南에 有揚子江하니 與浙西鎭江府分界라 使는 去聲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十五章 “室家”, 兼臣妾而言. 子曰: “閨門之內, 具()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5:5 “室家”, 兼臣妾而言. 子曰: “閨門之內, 具禮矣乎! 嚴父、嚴兄、妻子、臣妾猶百姓、徒役也.” 故不出家而成敎於國.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五章 《棠棣》之詩, 本謂雖妻子好合如此, 而兄()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5:2 《棠棣》之詩, 本謂雖妻子好合如此, 而兄弟旣翕, 然後方得和樂也. 引詩之例, 不必依此, 必言妻子兄弟之各自安樂, 故《章句》云: “和於妻子, 宜於兄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五章 不順乎親, 不可以爲子; 子順乎父母, 則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5:4 不順乎親, 不可以爲子; 子順乎父母, 則父母得其順矣. 以兄弟妻子之和樂, 爲父母順之之證, 則可謂能養志矣.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五章 此二章, 乃下三章之張本, 故復自“行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5:3 此二章, 乃下三章之張本, 故復自“行遠、登高”說起.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五章 此章言事人. 子曰: “未知生, 焉知死? 未()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5:1 此章言事人. 子曰: “未知生, 焉知死? 未知事人, 焉知事鬼?” 死ㆍ生、人ㆍ鬼, 一而二, 二而一者也. 然生與事人, 日用之庸行; 死與事鬼, 非愚夫愚婦之所與知. 《中庸》之書 書: 국중본(가)에는 ‘事’로 되어 있다., 將抑賢智之過, 引愚不肖之不及, ...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八會國會[定期會]開會式, 1954년 4월 28일 [“미공개 이승만문서” 정리·분류 및 DB화 사업 | 연세대학교]
    자료명第十八會國會[定期會]開會式, 1954년 4월 28일 | 자료형태문서 | 작성일1954.4.28 | 작성자申翼熙 | 작성언어한국어
  • 驪山役徒․일․샤∘지․․로도․라․오․제。․열․희․․․∘하․히달․애시․니 :셔。使者․:리․샤∘바․․:건․너․제。二百戶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十八章 朱子曰: “《周禮》: ‘祀先王以袞、冕, 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8:3 朱子曰: “《周禮》: ‘祀先王以袞、冕, 祀先公以鷩、冕.’” 雖祀以天子之禮: “不敢以天子之服臨其先公.” 葬, 用死者之爵, 故冕、服如此. 若其追王, 則與生者之爵一般, 故用袞、冕.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八章 此章承大舜之事, 而言周有天下之德. 蓋自()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8:1 此章承大舜之事, 而言周有天下之德. 蓋自舜, 歷禹、湯, 而至於文、武、周公, 統緖可明, 而皆得志行乎中國者也. 《孟子》謂: “舜與文王, 地距千里, 世後千歲, 而其事若合符節者, 其揆一也.” 子思、孟子之意, 亦可以互證.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八章 武王受命, 而其制禮者, 周公也. 追王之事,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8:2 武王受命, 而其制禮者, 周公也. 追王之事, 已在於武王之世, 不待成王矣. 蓋周公紹文而贊 贊: 국중본(가)에는 ‘纘’으로 되어 있다.武, 以成其德, 則文義無可疑者, 何必謂武王時? 呼喚作文王, 至周公, 方成其事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八章 祖父母正尊及諸親之尊同者, 雖天子()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8:4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없다. 국중본(가)에 따라 보충한다. 祖父母正尊及諸親之尊同者, 雖天子諸侯, 不絶.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次執行委員會會?順, 1956년[?] [“미공개 이승만문서” 정리·분류 및 DB화 사업 | 연세대학교]
    자료명第十六次執行委員會會?順, 1956년[?] | 자료형태문서 | 작성일1956[?] | 작성언어한국어
  • 第十六章 “昭明”, 著也; “焄蒿”, 感也, “悽愴”, 動()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6:6 “昭明”, 著也; “焄蒿”, 感也, “悽愴”, 動也. 惟其著顯而可驗, 故曰“昭明”; 惟其有感觸於物, 故曰“焄蒿”; 感觸而能動乎人, 故曰“悽愴”. “如在其上, 如在其左右”, 正是形容其怳惚難狀之意. 所以爲微之顯, 非謂不可知其所至之時也. 若但曰不可知...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視不見、聽不聞”, 則微; “洋洋如()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6:8 국중본(가)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視不見、聽不聞”, 則微; “洋洋如在”, 則顯. “使人齊明盛服”, 便是不敢厭射.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誠”者, 實而已矣. 推本而言, 則曰“眞”;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6:7 “誠”者, 實而已矣. 推本而言, 則曰“眞”; 擧跡而言, 則曰“無妄”. 故下文只云“無非實者”. 蓋以體言, 則曰“眞實”; 以用言, 則曰“無妄”. 以理言, 則曰“眞”; 以心言, 則曰“實”.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易》曰: “精氣 氣: 국중본(나)에는 ‘神’으로 되어 있다. 《周易》ㆍ국중본(가)ㆍ화경당본에 따라 바로잡는다.爲物, 遊魂爲變. 是故()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6:4 《易》曰: “精氣 氣: 국중본(나)에는 ‘神’으로 되어 있다. 《周易》ㆍ국중본(가)ㆍ화경당본에 따라 바로잡는다.爲物, 遊魂爲變. 是故知鬼神之情狀.” 有情, 則必有性. 性、情者, 動靜也; 功效, 是性情之效驗處. 在人, 則性是中, 情是和, 功效 效...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章句》云: “‘爲德’, 猶言性、情、功效.”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6:3 《章句》云: “‘爲德’, 猶言性、情、功效.” 兼“爲”字說者, 明“鬼神”與“德”非二物也, “鬼神之爲德”, 猶言“中庸之爲德”. 中庸與德, 不可謂二物, 此亦其例也. 若但言“德”, 則疑乎其別有此德, 如人身之有性也, 故不刪“爲”字.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記》曰: “氣也者, 神之盛也. 魄也者, 鬼()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6:2 《記》曰: “氣也者, 神之盛也. 魄也者, 鬼之盛也. 合鬼與神, 敎之至也.” 《易》曰: “精氣爲物, 遊魂爲變. 是故知鬼神之情狀.” 此皆朱子之所證明也, 其爲說不過精氣也、魂魄也、鬼神也. 其實一而已, 而鬼神者, 本從衆生必死而得名, 則初不該於陰陽造化之義...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子曰: “衆生必死. 死必歸土. 是之謂鬼. 骨()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6:5 子曰: “衆生必死. 死必歸土. 是之謂鬼. 骨肉斃于下陰, 爲野土. 其氣發揚于上. 云云”《章句》所引, 只是“神”一邊事, 然《語類》曰: “孔子分明言‘合鬼與神, 敎之至也’, 祭時求諸陽, 又求諸陰也.” 朱子於此欲形容“如在”之義, 故只擧數句而言神, 則鬼亦...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此章言事鬼. 此以上論其道, 如《小學》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6:1 此章言事鬼. 此以上論其道, 如《小學》之有《明倫》、《嘉言》. 此章專爲祭祀之道而言, 第三節卽其要也. 推而本之, 有上二節; 引而證之, 有下 下: 국중본(가)에는 없다. 二節. 朱子亦專以宰予問答爲主, 其見於《或問》者, 可證也. “祭祀”, 所以事鬼神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次聯合參謀會議錄, 1955년 1월 27일 [“미공개 이승만문서” 정리·분류 및 DB화 사업 | 연세대학교]
    자료명第十四次聯合參謀會議錄, 1955년 1월 27일 | 자료형태문서 | 작성일1955.1.27 | 작성언어한국어
  • 聖孫․이一怒․시․니∘六百年天下ㅣ。洛陽․애∘올․․니․다 孟子曰 武王一怒而安天下之民이라하다. 商之歷年은 春秋緯書에 云 六百二十九年이라하고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十四章 凡人之情, 在上則驕, 故陵忽其下; 在下則()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4:4 凡人之情, 在上則驕, 故陵忽其下; 在下則屈, 故攀援其上. 此非“不淫”、“不移”者也. 此雖兼言“富貴”、“貧賤”, 而實爲“在下位”者發. 故“正己”以下, 專言“貧賤”之事. “無怨”者, 亦兼“不怨”、“不尤”說.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章 富貴不淫、貧賤不移、習俗不變、威()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4:3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없다. 국중본(가)에 따라 보충한다. 富貴不淫、貧賤不移、習俗不變、威武不屈者, 爲其“自得”故也. “得”者, 與下文“失諸正鵠”之失相照, 君子之自得也, 如射者得乎正鵠也. 隨其所遇, 而不失其正鵠, 豈非時中乎?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章 此章, 所論分明, 釋“時中”者. “素富貴”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4:1 此章, 所論分明, 釋“時中”者. “素富貴”一節, 專釋時中; “君子居易”一節, 兼釋時中及無忌憚者, 而“行險徼倖”, 便是無忌憚之事, 與時中正相反者也. 蓋孔子之言, 簡而難曉, 故子思發其義曰: “時中者, 素位而行也.” 何謂“素位”? 富貴、貧賤、夷狄、患...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章 第二節,《章句》雖屬之“素位”, 而“無入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4:2 第二節,《章句》雖屬之“素位”, 而“無入而不自得”, 則便是“不願乎外”也. 第三節, 《章句》雖屬之“不願外”, 而“不陵下、不援上”, 則便是“素位而行”也.《章句》特擧其重而言耳. ○“富貴”、“貧賤”、“夷狄”、“患難”, 所以行之者中也, 或此或彼則時矣. “...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章 雖“貧賤”、“患難”之極, 在我有當處之道,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4:5 雖“貧賤”、“患難”之極, 在我有當處之道, 所謂“正己”也. “不求於人”, 則“反求”而已. 以射爲比, 便見得“無怨”意思.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一夫ㅣ流毒․∘我后․를기․드․리。玄黃筐篚․로∘길․헤․․라․․니 齊宣王이 問曰武王伐紂라하니 臣弑其君이 可乎잇가 孟子對曰賊仁者를 謂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十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서명대학질서(大學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君子居之”, 亦欲居九夷之意. 若得()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6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없다. 국중본(가)에 따라 보충한다. “君子居之”, 亦欲居九夷之意. 若得中行而與之, 奚必南方哉?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內則》云: “將衽, 奉席, 請何趾.” 《士()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2 《內則》云: “將衽, 奉席, 請何趾.” 《士昏禮》“媵衽良席”, 謂使媵布夫席也. “衽”, 臥席也. 以金革爲衽, 軍旅之事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其論“智”、“仁”、“勇”者, 止此. 下章別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9 其論“智”、“仁”、“勇”者, 止此. 下章別是一義.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國有道則通, 通之反則塞. 身有通塞而, 道()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7 國有道則通, 通之反則塞. 身有通塞而, 道固自若, 富貴不能淫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國無道則塞而已, 以道殉身, 至老死()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8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국중본(가)에 따른다. 國無道則塞而已, 以道殉身, 至老死不變, 貧賤不能移也. 至死不變, 亦不變塞也. 國有道, 則雖不言通, 而通在其中. 旣通, 則非塞, 故特言“不變塞”. 國無道, 則...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夫子欲抑其氣血之剛 剛: 국중본(가)에는 ‘强’으로 되어 있다., 而先言“南方()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4 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夫子欲抑其氣血之剛 剛: 국중본(가)에는 ‘强’으로 되어 있다., 而先言“南方之强”者. 此與衽金革者, 正相反也. 其事大似不强者之所爲, 而强在其中. 其庶乎子路之有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子路, 勇者也. 雖以强爲問, 其意實在於金()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3 子路, 勇者也. 雖以强爲問, 其意實在於金革一事, 其語意亦如“行三軍, 誰與”之問. 夫子於彼, 旣以“死而無悔”斥之, 此章所答又如此. “不厭”者, 卽無悔也, 故曰“而强者居之”. “而强者”, 指子路之强也. “如爾之强者所居, 而非君子所居也”, 夫子固明燭...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此章雖勇之事, 勇與强亦當有別. 夫果敢直()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1 此章雖勇之事, 勇與强亦當有別. 夫果敢直前曰“勇”, 不爲物奪曰“强”. 强者, 所以守也. 其能擇而不能守, 不强故也. 緊要都在四者之强, 而四者之中, “不流”、“不倚”爲體, 下二者爲用. 旣有此中德而有道無道, 不失吾守, 斯爲難能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章內兩“而”字相帖, 則“而强”者, 皆指子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5 章內兩“而”字相帖, 則“而强”者, 皆指子路也. 兩“君子”字相帖, 則“君子居之”者, 卽中庸之君子也. “寬柔以敎, 不報無道”, 固非恰好, 而惟是近理. 故君子居之. 夫子嘗曰: “君子居之, 何陋之有?” “居之”者, 欲因其近理而變其俗也, “而强者居之”,...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論 二民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
    一君二民,謂黃帝ㆍ堯ㆍ舜。謂地方萬里,爲方千里者百,中國之民居七千里,七七四十九。方千里者四十九。夷狄之民居千里者,五十一。是中國ㆍ夷狄二民共事一君。二君一
    권차명易學緖言 卷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逃亡․애命․을미․드며∘놀․애․예일․훔미․드․니。英主ㅿ알․∘:내:내붓․그리․리 올․모․려:님금․오시․며∘姓․야員이오․니。오․나․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四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대표표제어第四 | 목차孔雀舘文稿○書
  • 第四十一回帝國議会衆議院議事速記録 [근현대 구(舊)황실 관련 자료 조사 집성 | 한국학중앙연구원]
    素盞男尊은 일본신화에 등장하여 해외발전에 적극적인 신‧文武의 신‧항해의 신으로 추앙받고 있는데, 이런 素盞男尊을 조선 신사에 모셔야 한다는 건의
    소장처국립공문서관 | 조사일2016. 12. 01 | 자료문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 第四十一回帝國議会議事速記録 [근현대 구(舊)황실 관련 자료 조사 집성 | 한국학중앙연구원]
    본 안건은 1917년도의 세입세출 총예산을 추가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는 당시 李太王(高宗)의 훙거로 인해 특별히 國葬으로 치르면서 예상외의 지
    소장처국립공문서관 | 조사일2016. 12. 01 | 자료문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 第四十一回帝國議会議事速記録 [근현대 구(舊)황실 관련 자료 조사 집성 | 한국학중앙연구원]
    李太王(高宗)이 갑자기 훙거하자 귀족원에서는 삼가 애통해하는 성의를 표시해야 한다는 哀悼 결의안이다.
    소장처국립공문서관 | 조사일2016. 12. 01 | 자료문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 第四十一回帝國議会議事速記録 [근현대 구(舊)황실 관련 자료 조사 집성 | 한국학중앙연구원]
    素盞男尊은 일본신화에 등장하여 해외발전에 적극적인 신‧文武의 신‧항해의 신으로 추앙받고 있는데, 이런 素盞男尊을 조선 신사에 모셔야 한다는 건의
    소장처국립공문서관 | 조사일2016. 12. 01 | 자료문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 東征․에功․이:몯:이나∘所掠․․다노․샤。歡呼之聲․이∘道上․애․니 西征․에功․이:일어늘∘所獲․:다도로․주․샤。仁義之兵․을∘遼左ㅣ깃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大箭:나․태∘突厥․이:놀․라․․니。어․듸머․러∘威不及․리․고 片箭:나․태∘島夷:놀․라․․니。어․늬구․더∘兵不碎․․리․고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玄武門:두도․티∘사․래마․․니。希世之事․∘․그․려:뵈시․니다 죨애山:두․놀․이∘사․래:․니。天縱之才․∘․그려․:아․․까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셔도․기․드․러:님․그․미․나․갯․더시․니。諸將之功․애∘獨眼․이노․시․니 :님․그․미․나:가․려․․샤∘도․기․셔․드더․니。二將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西幸․이마오․라․샤∘角端․이:말․야․。術士․∘從․시니 東寧을․마:아․샤∘구루․미비․취여․늘。日官․∘從․시․니 西幸旣久일새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가리․라․리이시․나∘長者․․브․리시․니。長者ㅣ실․∘秦民․깃․기시․니 활쏘․리․하․건마․∘武德․을:아․시․니。武德․으․로∘百姓을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굴․․․:디:내․샤∘도․기:다도․라가․니。半:길노․․∘년․기:디나․리․가 石壁․에․올․이․샤∘도․:다자․시․니。․현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노․․셋바․․리실․∘우․희니․․티시․나。二軍鞠手:∘깃․그․니․다 君命․엣바․․리어․늘∘겨․틔엇마․시․니。九逵都人․이∘:다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城아․래닐․흔․살․쏘샤∘닐․흐․늬․모․미맛거․늘。京觀․∘․․시․니 觀은 去聲이니 下同하다 城우․희닐․흔․살․쏘․샤∘닐․흐․늬․치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賢君을:내․요리․라∘하․․히駙馬달․애․샤。두孔雀․일∘․그․리시․니․다 賢君은 指唐太宗也라 駙는 符遇切이니 副也니 非正駕車를 皆爲副馬라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四回朝鮮美展 (제4회 조선미전)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
    기사명_원문第四回朝鮮美展 | 기사명_한글제4회 조선미전 | 부제_원문審査員は交涉中 期日は昨年通り | 부제_한글심사원은 교섭중 | 게재일19250219 | 게재판 | 게재면02 | 게재단6-6
  • 第四回의 經濟懇話會는 今日 [한말~식민지 시기 상공회의소 관련자료 조사 분석 및 DB화 | 서강대학교]
    대표표제어第四回의 經濟懇話會는 今日 | 연월일1941년 2월14일 | 지역서울
  • 第四戶主鎭軍沈義贊年伍拾丁巳本靑松父兼司僕世聖祖正兵宗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
    연도_면이름1726년_미상 | 면이름미상 | 마을이름第十串旨里
  • 第四次報告, 1950년 7월 3일 [“미공개 이승만문서” 정리·분류 및 DB화 사업 | 연세대학교]
    자료명第四次報告, 1950년 7월 3일 | 자료형태문서 | 작성일1950.7.3 | 작성자申性模 | 작성언어영어/한국어
  • 狄人ㅅ․서리․예․가․샤∘狄人․이∘․외어․늘。岐山:올․샴․도∘하․․디시․니 적인(狄人) 사이에 가사 적인이 가라거늘, 기산(岐山) 옮
    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四章 《大學》論德之不明云, “氣稟”也, “物欲”()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4:2 《大學》論德之不明云, “氣稟”也, “物欲”也. 此但云“生稟之異”者, 何也? 此兼過與不及而爲解. 故物欲之蔽, 特愚不肖之不及者爲然, 不屬於賢知也. 然其所謂賢知, 畢竟當行而不行, 當知而不知, 則其歸與愚不肖, 何別?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四章 中庸, 平常之理也. 如日用茶飯, 人未有()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4:3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없다. 국중본(가)에 따라 보충한다. 中庸, 平常之理也. 如日用茶飯, 人未有知其爲味之至也. 若珍異之饌, 人豈有飮食而不知味者? 朱子以平常訓庸, 可謂得其旨矣.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四章 此云“鮮知”, 則“不明也”, “賢不肖之過不()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4:4 此云“鮮知”, 則“不明也”, “賢不肖之過不及”在其中. 下文云“不行”, 則“知愚之過不及”在其中.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四章 聖人旣曰“我知之矣”, 其意非謂但知之而已()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4:1 聖人旣曰“我知之矣”, 其意非謂但知之而已也. 知之, 則必有救之之道. 惜乎, 聖人不遇於時, 而不能有以施措也! 以“我知”二字, 緬想其氣像, 其懷抱道德, 不忘天下, 憫俗之切、救世之急, 而不能有爲之意, 溢於言外也. 旣重歎其不行, 而繼之以舜之大知. 如舜者,...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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