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48,274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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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一章 坐唱平壤愁心歌部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1] [一,] 인생(人生) 한 번 쥭어지면 만슈장림(萬樹長林)에 운무(雲霧)로구나 아니 놀고 아니라도 쓰지는 못하리로구나 [二,] 잘구분잡가 | 편저자盧益煥
- 第一章 情之未發, 謂之“大本”; 性之已發, 謂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36 情之未發, 謂之“大本”; 性之已發, 謂之“達道”. 比如王都爲八方之中, 人從八方輳會於都城, 更無去處, 是謂“大本”. 才動一步便是“發”也. 從都城發, 未有不可通之地, 是謂“達道”. “達”字, 與十八、十九章四“達”字校勘.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情未必 必: 국중본(가)에는 ‘有’로 되어 있다. 不善, 其不中節者, 非情之正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34 情未必 必: 국중본(가)에는 ‘有’로 되어 있다. 不善, 其不中節者, 非情之正也. “乖戾”, 則違於善而失正.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有身然後有道, 如有天然後有天道, 有地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14 有身然後有道, 如有天然後有天道, 有地然後有地道. 均是道也, 天以健爲道, 而在地則非道; 地以順爲道, 而在天則非道也. 在人亦然, 均是人也, 身則有別. 禹、稷之事在顔回, 則非道; 顔回之事在禹、稷, 則非道. 吾老、吾幼在他人, 則爲人老、人幼, 而人老、人...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朱子曰: “率性, 非人率之也.” “‘循’字, 非就()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6 朱子曰: “率性, 非人率之也.” “‘循’字, 非就行道人說.” 如此, 却是道因人方有也. 然《章句》云: “若其可離, 則豈率性之謂哉?” 又云: “達道者, 循性之謂.” 《或問》亦云: “循之則治, 失之則亂.” 其“率”與“離”、“循”與“失”, 旣是對勘, 而...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朱子曰: “若其可以暫合暫離而於事無所損()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22 朱子曰: “若其可以暫合暫離而於事無所損益, 則是人力私智之所爲者, 而非率性之謂矣.” 蓋 蓋: 국중본(가)에는 ‘若’으로 되어 있다.體有未立, 率意妄行, 則雖所行不倍於道, 是不過偶然合理者, 非所謂“率性”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朱子曰: “道固無所不在, 而幽隱之間, 乃()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23 朱子曰: “道固無所不在, 而幽隱之間, 乃他人所不見, 而己所獨見. 道固無時不然, 而細微之事, 乃他人所不聞, 而己所獨聞. 是常情之所忽也.” 其曰“己所獨見、獨聞”, 果何指耶? 《章句》曰: “遏人欲於將萌.” 然則其所見聞, 不過指此而云爾. 人欲之萌, 非...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欲萌則道離, 故戒懼於寂然之時, 恐()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30 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欲萌則道離, 故戒懼於寂然之時, 恐人欲之或萌, 而道便離也. 愼獨於將萌之際, 恐其滋長而或至於離遠也. 萌則長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理是共公之名, 性是墮在形氣者. 然以理訓()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1 理是共公之名, 性是墮在形氣者. 然以理訓性, 非謂一理字可以盡性之義也. 姑擧理以明此性, 非他, 只從這理 理: 국중본(가)에는 ‘裏’로 되어 있다. 做成也. 下文備言所以爲性, 然後結之曰“所謂性也”, 於是盡矣.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目之睹物, 我去接他, 其機在我, 故戒愼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16 目之睹物, 我去接他, 其機在我, 故戒愼其妄出也. 耳之聞聲, 聲自外入, 其由在物, 故恐懼其妄入也. “非禮勿視、聽”者, 遇事而不錯也. “戒愼恐懼”者, 未出 出: 국중본(가)에는 ‘來’로 되어 있다.而先防也. 凡人欲之間之者, 必由“視、聽”爲祟. 如其...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程子曰: “仁者, 人也. 合而言之, 道也. 與()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7 程子曰: “仁者, 人也. 合而言之, 道也. 與率性之謂道, 相似.” 此語更可 可: 국중본(가)에는 ‘加’로 되어 있다.商量也. 程子又曰: “循性者, 馬則爲馬底性, 又不做牛底性; 牛則爲牛底性, 又不做馬底性. 此所謂率性也.” 今參較兩說, “仁”字帖“性...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篇內言“隱”者三, 曰“索隱”, 曰“費隱”, 皆()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25 篇內言“隱”者三, 曰“索隱”, 曰“費隱”, 皆與此不同, 而其爲不見則同也. 言“顯”、“微”者三, 曰“夫微之顯”, 曰“知微之顯”, 皆與此差別, 而其爲微者顯則同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自“中”、“和”, 推之於“位”、“育”, 則便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40 自“中”、“和”, 推之於“位”、“育”, 則便是天地之中和.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萬物莫不生於天而成於地, 物不得生成, 便()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39 萬物莫不生於天而成於地, 物不得生成, 便是天地之曠位也. 天地雖大, 視聽自民, 人和而後天地始和. 故曰: “人爲天地之心也.” 人和而後天地始和, 比如人之心和, 而後身氣方和. 如欲天地之和, 則當責之人矣; 欲人之和, 則亦當責之心矣. 然彼天地之位焉, 非固一...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道之可離, 比如捨其正路, 眼前蕪塞, 雖欲()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15 道之可離, 比如捨其正路, 眼前蕪塞, 雖欲行之, 只是狂奔亂走. 又如瞽者擿垣妄行, 無一歩之穩. 此所謂“非道”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道卽性之德而具於心. 心存敬畏, 是心統性()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20 道卽性之德而具於心. 心存敬畏, 是心統性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章 道由於性, 性猶是人物各自有者也. 雖可名()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10 道由於性, 性猶是人物各自有者也. 雖可名之以道之原, 而非所謂“大原”也. 人物之性, 莫不出於天, 則是道之總會, 而莫大乎此原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一統統首奴春奉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연도_면이름1729년_범서면(凡西面) | 면이름범서면(凡西面) | 마을이름第十二下末應亭里
- 第一統統首崔己龍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연도_면이름1729년_범서면(凡西面) | 면이름범서면(凡西面) | 마을이름第十一上末應亭里
- 第一統統首朴弘白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연도_면이름1729년_농소면(農所面) | 면이름농소면(農所面) | 마을이름第四山方里
- 第一統統首私奴玉突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연도_면이름1726년_청양면(靑良面) | 면이름청양면(靑良面) | 마을이름第八上倉坊
- 第一統統首金命發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연도_면이름1720년_대현면(大峴面) | 면이름대현면(大峴面) | 마을이름第一臥瓦里
- 第一統統首金愛先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연도_면이름1729년_범서면(凡西面) | 면이름범서면(凡西面) | 마을이름第九長劍里
第一號館 - 工業部(右)森安商店特別陳列(左)皮革會社の陳列 (제1호관-공업부 (오른쪽) 모리야스 상점특별 진열 (왼쪽) 피혁회사의 진열)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공진회 일반작품명_원문第一號館 - 工業部(右)森安商店特別陳列(左)皮革會社の陳列 | 게재일19151004 | 게재판석 | 게재면05 | 게재단2-4
第一號館水産部右, 龍宮殿の正門左, 廣梁灣鹽田の模型 (제1호관 수산부 오른쪽. 용궁전의 정문 왼쪽. 광양만 염전의 모형)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공진회 조형물 관련. 이미지 2컷 겹쳐 있음작품명_원문第一號館水産部右, 龍宮殿の正門左, 廣梁灣鹽田の模型 | 게재일19150926 | 게재판석 | 게재면05 | 게재단3-5- 第一論 字詁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幾,辭也。【屯,君子幾】 毒,猶役也。【師之〈彖〉】 茹,相牽引之貌。【泰初九】 尙,猶配也。【泰九二】 安,辭也。【同人九三。安行也,猶言何行】 匪其旁。권차명易學緖言 卷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第一論 異字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屯六二,乘馬般如,匪寇婚冓。【冓,猶會也】 六三,機不如舍。【機,弩牙也】 ○需九三,致戎至。○訟,有孚,咥。【咥,覺悔貌】 九二,患至惙也。【惙,憂也】권차명易學緖言 卷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第一軍(제일군) 對間諜作戰(대간첩작전)에 凱歌(개가): 제1358부대有功戰友(유공전우)7名(명)에 훈장수여 [분단 70년 DMZ 남북 충돌(군사)사례 DB구축: 1945~2015 | 동국대학교]대표표제어第一軍(제일군) 對間諜作戰(대간첩작전)에 凱歌(개가): 제1358부대有功戰友(유공전우)7名(명)에 훈장수여 | 저작권자국방홍보원 | 자료구분기타(신문) | 키워드사살, 생포, 무장간첩
- 第一銀行券의 유통 금지에 따른 한국 정부에의 대처 방안에 관한 具申書 [한말~식민지 시기 상공회의소 관련자료 조사 분석 및 DB화 | 서강대학교]대표표제어第一銀行券의 유통 금지에 따른 한국 정부에의 대처 방안에 관한 具申書 | 연월일1903년 2월9일 | 지역인천
- 第一骨 [조선시대 유서(類書) 기반 지식 DB 및 지식지도 구축 | 고려대학교]親屬爲上, 第二骨, 兄弟女, 姑姨從姊妹, 王族, 妾媵출전대동운부군옥 | 수록위치17권 1장 33절 | 자료문의고려대학교 박종천 교수
- 第七十一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元良․무․우리․라∘垂象․로하․․니。庸君․이신․∘天性․은․시․니 記에 曰一有元良이면 萬邦以貞이니 世子之謂也라하다 象은 形像也니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十七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仇讎ㅣ․라커․늘∘日月之明․이실․。다․시․․샤∘富庶를보시․니 庶는 衆也라 ․․주․규려커․늘∘天地之量이실․。다․시사․샤∘爵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十三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生靈․이凋喪․․∘田租․고․티시․니。七姓亂後․에∘致治․。爲․시․니 凋는 丁聊切이니 凋瘁也요 喪治는 皆去聲이니 下同하야 宋太宗이 曰五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十九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此章承上章而反覆歌詠之也라 始終․이다․실․∘功臣․이疑心․니。定鼎無幾․예∘功․이그․츠․니․다 幾는 居豈切이니 下同하다 始終․이․․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十二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獨夫․를하․․히니․샤∘功德․을國人․도거․니。漢人․미∘:엇더․리․고 獨夫는 指隋煬帝也라 하․․히獨夫․를․리샤∘功德․을漢人․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十五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突厥․이入寇․나∘威名․을저․。戰鬪之計․를∘아․니드르․니 威靈․이:머․르실․∘女直이來庭․․야。爭長之言․을∘아․니거․스․니 長은 上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十八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嚴威․로․처․보․샤∘迺終․애殊恩․이시․니。․뉘아․니∘좇:․고․져․리 赤心․․로․처․보․샤∘迺終:내赤心․이시․니。․뉘아․니∘랑․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十四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天倫․을姦臣․이:하․∘中土心得․다․。賢弟․를∘:매니․시․리 天意․를小人․이거․스․러∘親王兵․을請․。忠臣․을∘:매모․시․리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十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天挺英奇․․샤∘安民․ 爲․실․。六駿․이∘應期․․야나․니 挻는 生야여 又特也요 爲는 去聲이니 下並同이요 駿는 馬之良材者라 天錫勇智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十六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宗室․에鴻恩․이시․며∘․모딘相․니․실․。千載아․래∘盛德․을․․니 相은 去聲이니 下同하다 自漢初至宋히 千有餘年이라 兄弟․예至情․이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師團創設第五週年記念式, 1954년 6월 [“미공개 이승만문서” 정리·분류 및 DB화 사업 | 연세대학교]자료명第七師團創設第五週年記念式, 1954년 6월 | 자료형태문서 | 작성일1954.6 | 작성자孫元一 | 작성언어한국어
第七會京城寫眞同好會貳部壹等入選印畵 (제7회 경성사진동호회 2부 일등 입선 인화)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작품명_원문第七會京城寫眞同好會貳部壹等入選印畵 | 부제_원문水かげ | 부제_한글물 그림자 | 게재일19220729 | 게재판무 | 게재면04 | 게재단1-3- 第七次報告, 1950년 7월 6일 [“미공개 이승만문서” 정리·분류 및 DB화 사업 | 연세대학교]자료명第七次報告, 1950년 7월 6일 | 자료형태문서 | 작성일1950.7.6 | 작성자申性模 | 작성언어영어/한국어
- 第七次聯合參謀會議錄, 1954년 9월 11일 [“미공개 이승만문서” 정리·분류 및 DB화 사업 | 연세대학교]자료명第七次聯合參謀會議錄, 1954년 9월 11일 | 자료형태문서 | 작성일1954.9.11 | 작성언어한국어
- 第七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블․근:새그․를므․러∘寢室이․페안․니。聖子革命․에∘帝祜․:뵈․․니 寢은 七稔切이니 燕寢也라 聖子는 指武王也오 革은 變革也니 易曰 湯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七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서명대학질서(大學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七章 《章句》曰: “言知禍而不知避, 以況能擇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7:1 《章句》曰: “言知禍而不知避, 以況能擇而不能守.” 然則“予知, 驅而納諸 諸: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之’로 되어 있다. 《中庸章句》ㆍ국중본(가)에 따라 바로잡는다.罟擭陷穽之中”十二字, 屬之“知禍”; “予知, 擇乎中庸”六字, 屬之“能擇”. 兩“...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七章 中庸, 君子之所難; 而利害, 衆人之所明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7:2 中庸, 君子之所難; 而利害, 衆人之所明也. 利、害之中, 利或商量而不趨, 害則急切而未有不避. 故其衆人之所同情者, 又莫如避禍. 然罟擭陷穽, 察之甚易, 而猶或莫避, 則況於中庸之難乎? 知而擇之已難, 況又期月守乎?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七論 句絶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坤六二,直也,方也,自然之性,廣生萬物,故直而且方。【案,此以直方爲句】 ○訟,有孚,咥。【句】 ○豫,雷出地奮。奮,動也。【奮爲句】 案 漢儒師承,專門권차명易學緖言 卷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第三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대표표제어第三 | 목차孔雀舘文稿○書
- 第三十一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전․리․현버늘딘․。三十年天子ㅣ․어시․니。모딘․∘일․우․리가 唐太宗在位二十三年이어늘 言三十者는 擧大數也라 石壁․이․잣․․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十一章 “發”, 《章句》無訓. 恐是開發主張之意.()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1:2 “發”, 《章句》無訓. 恐是開發主張之意.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一章 “莫不尊親”, 或疑夫子不曾有此. 然以其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1:3 “莫不尊親”, 或疑夫子不曾有此. 然以其見於《家語》及諸傳記者考之, 當時雖不見用, 其過化存神, 有不可誣也. 天下諸侯, 莫不分庭抗禮以尊敬之, 至於夷裔之國, 亦皆聞風欽願, 則其有在陳、圍匡之厄, 特聖人之不幸, 恐不可以爲疑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一章 此下二章言仲尼之至聖、至誠. 一則曰“足()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1:1 此下二章言仲尼之至聖、至誠. 一則曰“足以”, 二則曰“足以”, 謂雖無其位, 可以有爲 爲: 국중본(가)에는 ‘位’로 되어 있다.也. 《章句》以此二章爲釋“川流”、“敦化”, 而這兩句本爲取比於夫子者, 則其義尤明. “至聖”則曰“以時出之”, “至誠”則曰“焉有...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七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셔賊臣․이잇․고∘:부․니天命․이실․。․딘․∘하․․히:내시․니 나․라․해忠臣․이:업․고∘․至誠․이실․。여․린․∘하․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十三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行宮․에도․기둘․어∘:님․그․미:을․어시․。赴援設疑․․샤∘도․기도․라가․니 京都․애도․기․드․러∘:님․그․미避․커시․。先登獻捷․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十三章 “內省”, 反省也. “內”字, 屬身. “心之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8 “內省”, 反省也. “內”字, 屬身. “心之所之”爲“志”, “志”字屬心. 心不疚, 則身便無惡也. 旣省, 則或恐其有疚, 故曰“不疚”. 如人本自無病, 則曰無病; 如或意其或病而診察不然, 則曰不病也. 若曰不惡, 則容有可惡在, 故曰“無惡”也. 羞惡之心,...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德”是《烈文》、《皇矣》之德. “遠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6 “德”是《烈文》、《皇矣》之德. “遠之近”、“風之自”, 漸近裏 裏: 국중본(가)에는 ‘理’로 되어 있다., 就德上說. 知此, 則可以入此德矣, 故知之爲先; 旣知之後, 又須有作爲可入, 故以愼獨、戒懼繼之; 愼獨、戒懼, 又必以誠、敬爲主, 故以“奏假無言...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淡而不厭”, 如“人莫不飮食, 而鮮能知()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2 “淡而不厭”, 如“人莫不飮食, 而鮮能知味”. 其日用茶飯, 雖不知味, 而亦不厭. 若其奢美者, 莫不知其味, 而亦易至於厭矣.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相在爾室”, 謂視爾之在爾室也. 若在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9 “相在爾室”, 謂視爾之在爾室也. 若在他室, 其心猶有未 未: 국중본(가)에는 ‘主’로 되어 있다. 可知者.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道”, 以身之所行言; “德”, 以心之所存言.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5 “道”, 以身之所行言; “德”, 以心之所存言. 與達道、達德參看.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遠之近”, 治平之由於家也. “風之自”, 齊()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4 “遠之近”, 治平之由於家也. “風之自”, 齊家之由於身也. “微之顯”, 修身之由於心. 心之所存, 必顯於身. 身, 其樞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易》曰“風自火出, 爲 爲: 《周易》에는 없다.家人”, 謂敎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3 《易》曰“風自火出, 爲 爲: 《周易》에는 없다.家人”, 謂敎化自內而出也. “風之自”, 恐或此義.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中庸上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中庸上圖 中庸上圖: 국중본(가)에는 없다. 04_221_0.jpg 그림 국중본(나) 中庸上圖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中庸下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中庸下圖 中庸下圖: 국중본(가)에는 없다. 04_222_0.jpg 그림 국중본(나) 中庸下圖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中庸疾書後說()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0:4 《中庸》, 何以知子思之書? 據鄭氏、陸氏, 其說皆然. 蓋周、漢以來, 相傳如此. 且書中始之以仲尼之言, 終之以仲尼之事, 分明是孔子 子: 국중본(가)에는 ‘氏’로 되어 있다. 傳道之書. 其言往往與《孟子》符合, 疑其爲孟子所實 實: 국중본(가)에는 ‘宗’으...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以“遠近”、“風自”爲例, 則當曰“知顯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7 以“遠近”、“風自”爲例, 則當曰“知顯之微”, 今乃不然, 何也? 《烈文》詩云“不顯”者, 自顯而推其微也. 然其爲德亦本自明顯. 故又引《皇矣》詩, 言其明德則自微而著其顯也. 故曰“微之顯”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子思之釋孔子之言者, 卒於上章, 而此章則()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1 子思之釋孔子之言者, 卒於上章, 而此章則又收拾向裏, 以終首章之義. 蓋自第二章以下十章爲經, 自第十二章以下二十一章爲傳. 首章爲起語, 末章爲結語.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子曰: “恭己正南面而已.” 《集註》云: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11 子曰: “恭己正南面而已.” 《集註》云: “恭己者, 聖人敬德之容. 旣無所爲, 則人之所見如此而已.” 宜與此參看.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三章 恭者, 敬之見於外者也; 敬者, 恭之主於()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3:10 恭者, 敬之見於外者也; 敬者, 恭之主於中者也. “不顯”者, 闇然而內積. 不顯其敬, 便是“篤恭”也. 天子內修以敬而恭己南面. 至於“百辟刑之”, 天下自平. 非有他術, 只這修己之敬敦 敦: 국중본(가)에는 ‘惇’으로 되어 있다.積遠及而已. 不然, 如...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九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楚國․엣天子氣․를∘行幸․․로마․시․니。:님․․미∘:긔아․니어․리시․니 漢高祖는 沛人이니 沛는 本戰國時楚地也라 鴨江․앳將軍氣․를∘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十二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天爲建國․․샤∘天命을․리․오시․니。亭上牌額․∘․세․사마․치시․니 爲는 去聲이니 下並同하다 天爲拯民․․샤∘天才․․리․오시니。藪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十二章 子曰: “不怨天, 不尤人. 下學而上達. 知我()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2:2 子曰: “不怨天, 不尤人. 下學而上達. 知我者, 其天乎!” 惟夫子是達天德而與天同德, 故夫子不怨天, 而天亦知夫子也. 苟不固如此者, 又豈足以知夫子哉? “孰能知之”者, 謂無知之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二章 此章與上章同義, 卽仲尼之“至誠”也. 其末()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2:1 此章與上章同義, 卽仲尼之“至誠”也. 其末云“苟不固聰明聖智達天德者, 其孰能知之”, 所以重結“不見知而不悔”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五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셔긔․벼․를:알․∘․나․․가․샤。:모딘도․∘믈리시․니․다 ․스軍馬․이․길∘․믈․리조․치․샤。:모딘도․∘자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十八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四征無敵․․샤∘․오샤․사․시릴․。東․․니․거시․든∘西夷․․라․․니 鄙는 補美切이니, 邊也라 用兵如神․․샤∘․가샤․이․기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十四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믈깊․고․:업․건마․∘하․․히命․실․。․톤지․히∘:건․너시․니․다 城높․고리:업․건마․∘하․․히:도실․。․톤자․히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十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뒤헤․는:모딘도∘알․․어․드길․헤。:업던․번․게․를∘하․․히․기시․니 :뒤헤․는:모딘∘알․․기․픈모․새。열․어․르․믈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十章 “律天時, 襲水土”, 亦是“祖述、憲章”之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0:2 “律天時, 襲水土”, 亦是“祖述、憲章”之事如此也. 摠擧夫子已行之跡, 則兩句所包許多. 故《章句》云: “兼內外, 該本末也.” 按, 《或問》論“律天時”, 則曰: “由其書之有‘得夏時’、‘贊《周易》’也, 由其行之有‘不時不食’也, ‘迅雷風烈必變’也, 以至...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章 上三章, 旣釋聖人之“遯世無憫”, 而只依夫()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0:1 上三章, 旣釋聖人之“遯世無憫”, 而只依夫子之言, 不曾言其“遯世無憫”者爲何人. 故此章乃以夫子事實之. 蓋謂夫子之自道, 故復發明言外之旨.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章 此章亦皆押韻, 與九經章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0:4 此章亦皆押韻, 與九經章同.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章 法天之覆幬 幬: 국중본(가)에는 ‘燾’로 되어 있다. , 承地之持載. 地, 古文作()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0:3 法天之覆幬 幬: 국중본(가)에는 ‘燾’로 되어 있다. , 承地之持載. 地, 古文作“埊”, 從水從土. 其養物之功, 水土而已. 埊, 見《趙充國傳》.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十六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兄․이․디․여:뵈․니∘衆賊․이좇거․늘。․재․려․티․샤∘:두․갈․히것․그․니 ․․채․텨:뵈시․니∘三賊․이좇:거․늘。․길버․서․쏘․샤∘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第三回 建國祭 (제 3회 건국제)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작품명_원문第三回 建國祭 | 게재일19280211 | 게재판무 | 게재면03 | 게재단2-4- 第三回 無煙炭會議 平壤과 京城서 開催 [한말~식민지 시기 상공회의소 관련자료 조사 분석 및 DB화 | 서강대학교]대표표제어第三回 無煙炭會議 平壤과 京城서 開催 | 연월일1937년 6월28일 | 지역평양
第三回朝鮮美展 (제3회 조선미전)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조선미전기사명_원문第三回朝鮮美展 | 기사명_한글제3회 조선미전 | 부제_원문六月一日から景福宮內に開催 | 부제_한글6월 1일부터 경복궁 내에서 개최 | 게재일19240406 | 게재판석 | 게재면02 | 게재단4-5
第三回朝鮮美術展覽會入選者と入選作品 (제3회 조선미술전람회 입선자와 입선작품)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조선미전기사명_원문第三回朝鮮美術展覽會入選者と入選作品 | 기사명_한글제3회 조선미술전람회 입선자와 입선작품 | 부제_원문出願六一五㸃受鑑査五五五㸃 入選作品一八一㸃 | 부제_한글출원수는 615점 감사받은 것은 555점 입선 작품 181점 | 게재일19240529 | 게재판석 | 게재면02 | 게재단1-9
第三回水原観桜大會 (제3회 수원벚꽃놀이대회)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기사명_원문第三回水原観桜大會 | 기사명_한글제3회 수원벚꽃놀이대회 | 게재일19220412 | 게재판무 | 게재면05 | 게재단5-8
第三回水原観桜大會 (제3회 수원벚꽃놀이대회)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기사명_원문第三回水原観桜大會 | 기사명_한글제3회 수원벚꽃놀이대회 | 게재일19220413 | 게재판무 | 게재면05 | 게재단5-6
第三回鮮展會場は景福宮 (제3회 선전 장소는 경복궁)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조선미전기사명_원문第三回鮮展會場は景福宮 | 기사명_한글제3회 선전 장소는 경복궁 | 부제_원문審査員も大体決まる | 부제_한글심사원도 대체로 결정 | 게재일19240224 | 게재판무 | 게재면05 | 게재단6-8- 第三國 向輸出의 好望品原料調査 -京城商議事業計畫 [한말~식민지 시기 상공회의소 관련자료 조사 분석 및 DB화 | 서강대학교]대표표제어第三國 向輸出의 好望品原料調査 -京城商議事業計畫 | 연월일1939년 12월29일 | 지역서울
- 第三次報告, 1950년 7월 2일 [“미공개 이승만문서” 정리·분류 및 DB화 사업 | 연세대학교]자료명第三次報告, 1950년 7월 2일 | 자료형태문서 | 작성일1950.7.2 | 작성자申性模 | 작성언어영어/한국어
- 第三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周國大王․이∘豳谷․애:사․샤。帝業․을∘:여․르시․니 우리始祖ㅣ∘慶興․에:사․샤。王業․을∘:여․르시․니 慶源은 古孔州니 或稱匡州라 久爲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第三章 “人所同得”, 帖“天命之性”; “初無難事”,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1 “人所同得”, 帖“天命之性”; “初無難事”, 帖“率性之道”; “世敎衰”帖“, 修道之敎”.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章 《章句》云: “《論語》無‘能’字.” 按《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3:2 《章句》云: “《論語》無‘能’字.” 按《或問》, 人或以“能久”爲句, 而以“不能期月守”者爲證. 故此蓋引彼之無“能”字, 以明“鮮能”之爲句也. 此承“小人之反中庸”而泛論之, 未遽及夫“不能久”. 故與“不能期月守”者, 當各爲一義, 則固似至矣. 然彼雖無“能...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三章 平壤배다라기部 [형성기 근대 대중가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고려대학교][3] [一,] 요 내 춘색을 다 지낼나면 황국단풍(黃菊丹楓)이 다시 도라온다 이에이에 지학자(枝花子) 좃타 [二,] 텬생만민(天生萬民구분잡가 | 편저자盧益煥
- 第三統統首金尙重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2단계) | 울산대학교]연도_면이름1720년_대현면(大峴面) | 면이름대현면(大峴面) | 마을이름第六都井里
- 第三論 句訓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不易乎世,不爲世俗所移易也。【乾初九】 丈人,嚴莊之稱。【師之〈彖〉】 失律而臧,何異於否?失令有功,法所不赦。【師初六,言‘否臧皆凶’】 行師之法,欲右背권차명易學緖言 卷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第三論 天象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比初六,爻辰在未,上値東井。井之水人所汲,用缶。○泰六五,爻辰在卯,春爲陽中,萬物以生。生育者,嫁娶之。○坎六四,辰在丑,丑上値斗,可以斟之。坎上六,辰在巳권차명易學緖言 卷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第九十一章 [세종시대 국가경영 문헌의 체계화 사업 -세종을 만든, 세종시대가 만든 문헌DB화 작업 | 여주대학교]아․바:님이받․․제∘․어마:님․그리․신․․므․를。左右ㅣ:하․∘아․바님怒․시․니 아․바:님:뵈․제∘․어마:님여․희․신․․므서명龍飛御天歌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