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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牧使金熙朝原情云云。 傳旨內辭緣, 泛稱遲晩, 所當請刑是白乎矣, 曾經侍從, 勿爲請刑, 載在大典通編, 議處, 何如? 判付啓, 帶職放送爲良如敎。 又啓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以爲支保之地, 果爲得宜, 依此永爲定式之意, 分付。 其一, 紅騎鞍所織尾鬣, 間三年點烙時, 剪取儲留備用, 而今則所餘, 盡歸私用, 每年剪取, 以致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中下等馬, 元價不過二疋, 則其稅極重, 自今無論三等馬, 竝捧十尺, 以均其稅之意, 雖已行關, 而宜有更飭事也, 馬稅之各捧十尺, 宜無低仰操縱之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p·大靜所捧之稅, 各定其數, 以十七斤一秤, 捧一束之藿, 使三邑同秤均稅矣, 挽近收稅時, 雖用十七斤之秤, 而惟事加捧, 故浦女號泣稱冤。 自今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素, 濟州前武兼高遇泰, 人固勤幹, 亦習弓馬, 而落仕十九年矣, 尙未甄復, 生員吳霑, 粗解文字, 不染俗習, 此四人, 竝宜收用事也。 其一, 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好敏以司僕寺一二提調意啓曰, 濟州前判官李國標遞任進上馬三匹及大靜前縣監邊景鵬遞任進上馬二匹, 今纔上來, 禾毛色別單書入, 而依例內廐立養之意, 敢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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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鏴, 以司僕寺一二提調意啓曰, 大靜前縣監金在浩遞任進上馬二匹, 今纔上來, 禾毛色別單書入, 依例內廐立養之意, 敢啓。 傳曰, 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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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宗善, 以司僕寺提調意啓曰, 濟州前牧使韓鼎運遞任進上馬三匹, 前判官李夢龍遞任進上馬三匹, 大靜前縣監元相堯遞任進上馬二匹, 今纔上來, 禾毛色別單書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任厚常, 以義禁府言啓曰, 濟州牧使朴宗柱啓本, 大靜前縣監李宅觀, 卽其地限三年定配事, 判付內, 飭已施矣, 放送事, 命下矣。 李宅觀放送事, 分付該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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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宗善, 以司僕寺提調意啓曰, 濟州前牧使韓鼎運遞任進上馬三匹, 前判官李夢龍遞任進上馬三匹, 大靜前縣監元相堯遞任進上馬二匹, 今纔上來, 禾毛色別單書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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