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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申飭, 其令三銓官入侍開政, 今者朴相甲若李彦一, 驕氣生焉, 公然葛藤, 使八旬其君, 暮年酬應, 此何國體? 吳載紹勢固然, 以予自後日日心, 何待一朔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以濟州牧使狀啓, 大靜·旌義等, 官居寺奴申同等渰死事, 傳于趙迪命曰, 渰死人等, 令本道恤典擧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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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上詣彰義宮。 擧動入侍時, 左承旨李在簡, 右承旨李碩載, 記事官李祖源, 假注書黃錫範, 記注官許鍒, 記事官吳鼎源, 以次隨駕。 上具翼善冠·袞龍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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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在薇垣長, 兩司俱啓者, 關係何等嚴重, 而視若薄物細故, 只請字以下書來者, 萬萬駭然。 若無只擧下端之敎, 則將何彌縫? 此前所未有, 其在嚴國體重臺閣之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04]大靜縣漂人換來弓角, 數雖零星, 旣係禁條, 姑爲留置, 以俟處分, 監司朴相德謄啓中, 亦以此請令廟堂稟旨分付矣。 海外愚氓, 不識法禁, 換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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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事如此, 將來何以爲之? 此正棖也㤼焉得强者也。 致仁曰, 必生㤼而然矣。 上曰, 初入之時見之, 擧措甚駭矣。 大臣退出, 兪彦述所啓, 請還寢東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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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棘之請, 至以減死爲言, 則及至奸情畢露, 諸賊盡戮之後, 得保首領, 於渠幸矣。 不料向日疏決之際, 遽有出陸撤籬之命, 此雖出於先朝寬大之典, 論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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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勿退待。 出擧條 大司憲嚴璹, 執義李鎭恒, 掌令安兼濟, 掌令金瑞應, 持平申大升, 持平洪樂恒所啓, 請還寢東呂·址淳等還配之命, 更令王府, 嚴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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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司僕寺官員, 以一二提調意言啓曰, 大靜前縣監李寬遞任, 進上馬二匹, 今纔上來, 禾毛色別單書入, 依例內廐入養之意, 敢啓。 傳曰, 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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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流之聖意, 減等則爲徒年, 而徒年則遇赦卽放。 此後國有赦典, 則應入放秩, 以潤之子, 而猶爲無故平人, 使之晏然行世, 寧有如許道理? 請還寢定配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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