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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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初七日。 三軍府啓: “大阜島今方設鎭矣。 本島地界, 不過五六十里許, 則不可不付屬諸島然後, 可以成樣。 傍近靈興島、仙才島、楓島、仙甘島 ...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경기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曰: “湖西蕩還後, 就排結錢中, 隨贏作還, 俾充原糴之總矣。 間因別備還社倉還、之創設, 爲念滋蔓之弊, 自臣府啓稟, ‘更勿添糴, 排結錢餘條, 使之歲納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경기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不同。 且近島移屬之後, 不無掣礙之端, 則便否沿革之際, 未可以銷刻爲嫌。 鎭將減下, 該島因屬本府, 依甕津、泰安例, 隨其風高風和, 府使移駐,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경기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二十六日。 議政府啓: “南陽大阜島, 今屬於海防衙門。 而係是牧場, 抛置可悶。 該島僉使以兼監牧官下批之意, 分付該曹何如?” 允之。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경기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대불정오성도량(大佛頂五星道場)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 是命營假闕于三郞城及神泥洞 元宗五年蒙古徵王入朝勝賢又因金俊奏曰 若於摩利山塹城親醮又於三郞城神泥洞造假闕親設 大佛頂五星道場則未八月必有應而可寢親朝三
    출처전거高麗史 권123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대불정오성도량(大佛頂五星道場)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始設大佛頂五星道場於三郞城假闕凡四月
    출처전거『高麗史』 26卷, 世家26 元宗2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대불정오성도량(大佛頂五星道場)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移御神泥洞假闕設大佛頂五星道場
    출처전거『高麗史』 26卷, 世家26 元宗2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대불정오성도량(大佛頂五星道場)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 大日王道場 是不可信也 請公禁之 松庇以告金俊 俊深惑勝賢之言 故欲斬軌而止⁄盜起橫川洪川二縣 初橫川民 屎加大 有八子一壻 居山谷間 漁獵以生 洪橫人
    출처전거高麗史節要 卷之十八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李時培, 金溝金有直, 茂長韓師旭, 靈光方最梁, 玉果金擇伊, 鎭安弓萬憲, 黑山島金晉煥, 金甲島趙聖輅, 順天金宗大, 珍島金衆望, 德蝟島金千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전라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黃魚(俗名 大斯魚) 大者 一丈許 狀如蟒魚而稍高 色全黃 性勇健而暴急 味薄
    출처전거『玆山魚譜』 卷一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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