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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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讀京畿監司狀達。 罪人裵水辰等, 南陽府大阜島到配事。 達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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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睦存善, 以司僕寺官員, 以提調意啓曰, 濟州馬中, 擇其壯健戰馬可合者貿來, 別放於京畿牧場, 以爲取種之地事, 曾已陳啓蒙允矣。 入送價本已久, 近當上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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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郞廳, 使之精擇移放。 且江華鎭江場所在之馬, 卽孝廟朝爲慮戰馬之乏絶, 以體大良品, 別爲貿來, 放牧所種者也。 每年別遣色郞廳, 點閱擲奸, 捉出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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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雜種之馬, 太半相雜, 以致馬品大異於前, 殊無別放之意。 似當依前例, 發遣郞廳摘奸, 使大都島[大阜島]下去郞廳, 仍往鎭江場, 其中雜種一一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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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問于該寺以來, 俄者待令宣傳官三員入侍。 出榻敎 臣得養, 趨出還入, 言于承宣曰, 濟馬乘船事, 度其時似已乘船云矣。 宣傳官李殷錫·李觀夏·李長爀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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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勢, 有所論啓矣。 兩處皆南陽地, 而臣於頃年, 外補南陽府使時, 遍觀兩處, 稔知其地勢矣。 丙子亂前, 則京畿水使, 風和時移留於大阜, 而風高時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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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中, 尙有水使舊時留防之處矣。 以此見之, 則花梁·大阜, 皆是要害設鎭處, 而花梁則頗深僻, 不如大阜之直當海路。 三十年前罷大阜監牧官, 別設僉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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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勢, 有所論啓矣。 兩處皆南陽地, 而臣於頃年, 外補南陽府使時, 遍觀兩處, 稔知其地勢矣。 丙子亂前, 則京畿水使, 風和時移留於大阜, 而風高時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기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中, 尙有水使舊時留防之處矣。 以此見之, 則花梁·大阜, 皆是要害設鎭處, 而花梁則頗深僻, 不如大阜之直當海路。 三十年前罷大阜監牧官, 別設僉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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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是炳朗, 似此忠義之表厥宅里, 王政之所宜先, 特施綽楔, 樹之風聲, 何如? 上曰, 依爲之。 出擧條 炳學曰, 仁川卽濱海最緊要之地也。 戒嚴之在此, 禦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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